[beTECH]기업용SNS Yammer에 뿔난 Pandodaily, 트위터의 새가족 전 티켓마스터회장 Nathan Hubbard
8월 28, 2013

사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Yammer에 뿔난 Pandodaily

판도데일리(Pandodaily)가 다시 한번 야머(Yammer)에 경고 메세지를 보냈다. 프리미어 엔터프라이즈 소셜네트워크 야머는 8백만명의 사용자를 보유한 대규모 기업용 SNS이다. 유명 미디어 판도데일리가 이 업체로부터 회사 내부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사용중이다. 작년 12월 판도데일리 설립자 사라 레이시(Sarah Lacy)가 '판도데일리의 핵심적인 생산성 툴 Yammer는 사전 커뮤니케이션, 설명 없이 서비스를 중단했다'며 '자신의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한명이라도 있다면 이런 일을 초래해서는 안된다'고 야머의 서비스에 대한 기사를 발행한 바 있다. 그럼에도 현재 버그와 서비스 불작동 등 치명적인 여러 문제가 끊임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6월 야머는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12억 달러(1조3,416억 원)에 인수됬다. 그 후 전체사용자는 5백만명에서 8백만명으로 1년새 약55% 증가, 유료사용자는 총 290개 회사, 약165% 증가해 인수 후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 (pandodaily)

Photo: Pandodaily

 

트위터의 첫 Commerce Chief, 전 티켓마스터 회장 Nathan Hubbard

트위터의 첫 Commerce Chief로 임명된 Nathan Hubbard의 과거는 화려하다. 트위터에 입성하기 전 그는 Live Nation Entertainment에서 ticketing 분야 CEO로 일했고, Live Nation E-commerce의 CEO로 세일즈 및 커머스 업계에서 잠재력이 큰 인물이다. 트위터는 트윗을 통해 물품을 구매할 수 있는 브랜딩 파트너와의 협업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판매업체의 실적도 늘고 트위터의 사용자도 증가하기를 기대하는 트위터의 이번 프로젝트에 Hubbard의 세일즈 능력이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지 기대된다. (TheVerge)

@NathanCHubbardHubbard's twit regarding of his new job

 

Hazel
최고 보다는 유일함의 가치를 믿는 작은 모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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