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ECH]구글 헬프아웃(Helpouts), 헬스케어 시장 진출/ 텐센트 역시 스냅챗 거대 규모 투자/ 구글 뉴스스탠드 런칭으로 플립보드 견제 등
11월 21, 2013

구글, 헬프아웃(Helpouts)으로 헬스케어 시장 진출 모색

google-helpouts지난 11월 4일 구글은 영상통화 방식의 '지식인' 서비스 헬프아웃(Helpouts, 이하 헬프아웃)을런칭하였다. 헬프아웃은 궁금증을 가진 일반인과 해답을 제시할 수 있는 전문가를 이어주는 영상통화 서비스이다. 요리 하는 주부가 궁금한 점이 생겼을 때 영상통화로 전문 요리사에게 질문을 하고 답변을 얻는 생활전문 지식인 서비스로 사용되고 있다.

앞으로 구글은 헬프아웃을 통해 헬스케어 시장에 진출하려고 한다. 헬프아웃으로 의사와 환자를 이어주는 서비스를 마련하기 위해, 다수의 의사 네트워크를 보유한 ‘원메디컬그룹 (One Medical Group)’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 중이다. 헬프아웃 사용자들은 원하는 의사들에게 분당 2달러의 비용으로 상담 받을 수 있다. 구글은 헬프아웃의 의료상담 서비스 활성화를 통해 병원 예약 및 헬스케어 관련 서비스 시장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출처: venturebeat

 

 

구글 '맞춤형 뉴스스탠드'로 플립보드 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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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글이 기존 구글 플레이 매거진(Google Play Magazine) 앱과 구글 커런트 (Google Current) 앱을 통합한 맞춤형 뉴스 스탠드를 선보였다. 새로운 구글 뉴스스탠드(Google Newsstand)에서는 월스트리트저널, 뉴욕타임스, 이코노미스트 등 1900개의 유/무료 잡지와 뉴스가 제공된다. 구글은 이 앱을 통해 사용자의 뉴스/ 매거진 구독 신청 통계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취향 및 읽는 습관 등을 분석하여 관심사에 부합하는 블로그 포스트 및 뉴스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구글 뉴스스탠드 앱을 통해 뉴스 및 잡지 구독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읽은 포스트를 자신의 안드로이드 기기에 다운로드하여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읽을 수 있다.

출처: techcrunch

 

중국 거대 IT 기업 텐센트, 스냅챗에 630억($60 mil)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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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페이스북의 3조 인수 거절로 이슈가 되었던 스냅챗에 중국의 거대 IT 기업 텐센트가 630억을 투자한 사실이 밝혀졌다. 텐센트는 시장가치 100조 원의 거대 IT 기업으로 월 사용자만 8억 명에 이르며, 텐센트의 메시지 앱인 위챗 (WeChat)의 월 사용자도 2억 7천만 명에 이른다. 중국 시장 제패 이후, '미국' 시장 진출을 원하는 텐센트와 '중국' 시장 진출을 원하는 스냅챗 모두 이번 투자를 통해 상호협력 시너지가 크게 발휘될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중국 시장 내 페이스북 사용 금지와 구글의 고전(苦戰)이 지속되는 가운데 텐센트를 등에 업은 스냅챗의 중국 진출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techcrunch

 

로지텍(Logitech), 아이폰용 게임 콘트롤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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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에서 오늘 iOS 7 이상의 운영체제를 갖춘 아이폰 5 이상, 아이팟 5세대에 장착 가능한 아이폰용 게임 콘트롤러 파워쉘(PowerShell Controller and Battery, 이하 파워쉘)을 공개했다. 파워쉘은 휴대폰 케이스를 끼우듯이 아이폰에 장착할 수 있으며, 방향패드와 총 6개의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다. 충전기능을 탑재하여 게임 중 아이폰 충전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현재 아이튠즈 스토어를 통해 ‘반지의 제왕’ 및 ‘갤럭시 2’ 등 총 300여 개의 게임을 파워쉘로 즐길 수 있다. 로지텍의 파워쉘 컨트롤러는 베스트바이(BestBuy) 및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99.99달러에 선주문 가능하다.

출처: mar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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