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인큐베이팅 명문 ‘프라이머 엔턴십’ 어떻게 발전하고 있나
12월 10, 2013

noname01예비 창업가를 육성하는 제5회 프라이머 엔턴십 결선 발표 현장에 가다

지난 7일 토요일, 제5회 프라이머 엔턴십 최종 발표회가 열렸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프라이머 엔턴십(Enternship) 프로그램은 기업가(Entrepreneur)에 현장실습(Internship)을 합쳐 만든 말로, 5명의 프라이머 파운더(primer-founder)들이 모여 예비 창업가를 직접 교육, 멘토링 하는 온/오프라인 코스웨어 프로그램이다. 이번 5회 엔턴십 프로그램에는 약 365여 명의 예비창업가들이 지원, 112개의 비즈니스 모델을 등록하여 2개월간 엔턴십 온/오프라인코스웨어 과정을 거쳤으며, 지난 토요일 최종 발표에 제5회 엔턴십 참가자들이 모여 모의투자와 심사를 통해 <2014년 프라이머 데모데이>에 참가할 스타트업 팀을 가리는 결선 3분피칭 자리를 가졌다.
 

결선 3분 피칭 참여 스타트업 22팀

  1. 띵스 라이브러리 - 테마별 도서 목록 공유서비스. 내가 거주한 집, 누군가 거주한 집들 리뷰 공유 서비스
  2. 코룸 - 사전에 집 정보를 알고 계약하는 서비스
  3. 뉴스퀘어 - 뉴스가 이야기되는 곳. 주제별 요약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
  4. 에프엔메이커 - 글로벌 페이지 앱 서비스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마케팅을 도와주는 다양하고 유용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
  5. 언니의 파우치 - 화장품에 대해 질문하면 빠르고 정확하게 '실제 사용해 본 사용자의 답변'을 받는 SNS 서비스
  6. 뷰티밋츠 - 뷰티 전문가와 나에게 어울리는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서비스
  7. 블루 스틱(Blue Stick) - 시동을 켜도, 시동을 꺼도 에어컨 오염원인 공조기를 진짜 살균하는 에어컨 공기청정기
  8. 마인드퀘이크 - 우리 아이 맞춤형 스마트 놀이터
  9. 하터 스타일(Hotter Style) -  재능과 감각 있는 패션 전공자를 내 퍼스널 스타일리스트 이용하는 서비스
  10. 뮤직디스크 - 개인 음악 클라우드 서비스
  11. 헬로하우스 - 인테리어 or 홈 스타일링 관련 소셜 스타일쉐어 및 커머스
  12. 뭐 먹었어요? - 메신저로 만나는 1:1 다이어트 케어 서비스
  13. 페이보리(Favorie) - 기억하고 싶은 추억을 즐겨찾기하고 쉽게 다시 찾아볼 수 있는 갤러리
  14. 런치버스 - 내가 먹은 점심을 편리하게 기록, 내 식사패턴과 취향에 딱 맞는 점심 시사를 매시간, 매일 추천받는 서비스
  15. 바이컬 소프트(Baical Soft) - 빅데이터 수집시스템을 구축하여 마케팅 솔루션용 빅데이터 분석 모델 개발
  16. 라이프러리 - 사회전문가 인터뷰 전문 모바일 미디어 서비스
  17. 포켓카툰즈 - 무한도전, 런닝맨 등 영상을 '웹툰'처럼 요약해서 빠르게 볼 수 있는 앱
  18. 망그로브(Mangrov) - 주제별 양질의 온라인 콘텐츠를 요약해 공유하는 큐레이션 미디어 서비스
  19. 마스터키 - 노트북 보안 및 도난 방지 소프트웨어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20. 메모리플러스 - 이 순간의 추억을 티켓에 담아 저장, 공유하는 포토티켓 서비스
  21. 챙겨야 산다 - 기프티콘 같은 모바일 쿠폰관리 애플리케이션
  22. 링크하우스 -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유 플랫폼

(스타트업 비즈니스 소개는 행사 브로슈어 내용 참고)

 

모의투자 인기상 및 멘토 선정 스타트업

이날 제5회 프라이머 엔턴십 마지막 결선 피칭 자리에 참여한 참석자 100여 명은 모의투자 사이트(http://startuplab.co.kr/)에 접속하여 개인당 1억 원의 모의 투자금을 받아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에 투자했다. 22개 참가팀의 결선 3분 피칭 시작과 동시에 모의 투자를 진행하였으며, 모의투자 결과 '뷰티밋츠’와 '뉴스퀘어'가 높은 인기를 얻어 데모데이 최종 발표에 선정되었다. 이외에 멘토들이 선정한 9팀(언니의 파우치, 마인드퀘이크, 하터 스타일, 뮤직디스크, 헬로하우스, 페이보리, 런치버스, 라이프러리, 포켓카툰즈) 또한 최종 발표 기회권을 얻었다.

 

이 스타트업 주목 하자

  • 마인드퀘이크, 우리 아이 맞춤형 스마트 놀이터

0~8세 유아동의 모바일 디바이스 경험 비율이 점점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교육 보육 시장과 글로벌 교육용 게임 시장의 폭발적 성장이 예상된다. 그러나 엄마의 유아동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걱정과 유아동 모바일 디바이스 이용 증가의 흐름은 상충한다. 마인드퀘이크는 "엄마의 스마트폰을 아이의 디지털 놀이터로 바꾸자"라는 관점을 제안한다. 스마트폰 유아 전용 런처에 유아용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실어 아이에게 재미있는 놀이 공간을 제공하는 반면, 아이의 모바일 디바이스 접근 단계를 제한함으로써 부모의 걱정을 줄인다. 여기에 유아동 관련 광고 서비스 및 커머스로 확장하여 수익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마인드퀘이크는 자녀 육아에 관심이 많은 엄마 기획자와 교육 공학을 전공한 개발자가 공동창업하여, 부모와 유아동의 니즈를 세심하게 분석하고 그들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 하터스타일, 오늘 내 스타일은 10점 만점에 몇 점?

패션을 주제로 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작년 12월 구글 플레이에서 서비스를 론칭하였다. 패션 잡지나 쇼핑몰에 돌아다니는 옷이 아니라 '내가 오늘 입은 옷', '길거리 패셔니스타들의 스타일링' 사진을 공유하여 SNS 친구끼리 평점과 피드백을 공유하는 주제 특화형 SNS이다. 스타일링에 대한 점수 평가 기능과 통계를 제공하여 사용자가 직접 데이터 기반으로 스타일링에 대한 평가를 분석한다.

 

  • 뮤직디스크, 안드로이드 iOS 상관없이 뮤직 플레이 스타트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정보 단말기 종류와 기반 OS 종류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한 번 내려받은 음원을 재생하는 클라우드 기반 음악 재생 서비스이다. 음악 재생 서비스이지만 클라우드 기술 기반이기에 음악 재생을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공유하고자 한다. 유사 서비스로 미국 및 이스라엘 기반 스타트업 트라이플레이(TriPlay)가 선보인 마이뮤직클라우드(MyMusicCloud)서비스가 있다. 뮤직디스크는 앞으로 다음 클라우드나 엔드라이브, 드롭박스 등 클라우드 저장 서비스와 경쟁하고자 한다.

 

  • 페이보리(Favorie), SNS 계정 통합 사진 관리 서비스

페이스북, 네이버 밴드, 라인, 카카오톡 등 여러 SNS에 산재한 사진, 헤시태그로 설정된 사진과 설정이 안 된 사진 등 여기저기 퍼져있는 사진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사진 관리 서비스가 바로 페이보리이다. 또한, 북마크 기능으로 여러 SNS 계정의 사진 중 아주 오래전에 찍은 사진 또한 쉽게 검색, 분류할 수 있다.

 

  • 언니의 파우치, 내 피부타입과 비슷한 언니들과 이야기해보고 화장품 구매해요!

언니의파우치

뷰티에 관심 많은 2만 명 이상의 "언니"들과 화장품, 화장법 관련 질의응답을 공유하는 뷰티 SNS 이다. '네이버 지식인'처럼 피부, 화장품에 대한 질문을 하면 "언니"들의 많은 댓글로 답변을 얻는다. 실시간으로 다수 회원이 활동하여 상업성 후기보다 실제 사용후기 검색이 보다 용이하다고 한다.

 

프라이머(Primer) 엔턴십, 지속적 성장과 과제

- 사업 아이템은 주로 사진·책·동영상 / 부동산 / 뉴스 / 뷰티(패션 및 뷰티, 다이어트, 홈스타일링) / 육아 / 미디어 / 요식업 등
- 주요 비즈니스 모델은 SNS / 큐레이션 정보 유통/ 소셜 커머스 / 공유경제 비즈니스 / 모바일기반 B2B 솔루션 등

 

스타트업 22팀의 최종 결선 3분 피치 현장은 긴장감 속에서도 유쾌함이 넘쳤다. 112개의 비즈니스 아이디어 중 엄격한 평가와 비즈니스 개발 교육과정을 통해 선정된 팀이기에 각양각색의 아이디어를 제시했으며, 그중 정부 주최 경진대회 우승 및 VC 투자를 받아 실제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팀들도 있었다. 대부분 소비자 생활밀착형 콘텐츠를 주제로 다뤘으며, 주제에 특화된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로 큐레이션 SNS, 소셜 커머스, 큐레이션 정보 유통 서비스를 비즈니스 모델로 제시하였다. 한편, B2B 솔루션 서비스 및 SNS 비연계형 모바일 서비스 상품, 개발 제품 등 다른 유형의 비즈니스 아이디어도 등장하였다.

 

-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아이디어 편중 현상 지속
그러나 몇 가지 아쉬움이 있다. 먼저, 예비 창업 아이디어가 여전히 SNS, 커머스, 큐레이션, 생활밀착형 주제 등에 편중되어 있다. 비 개발자 출신 CEO가 개발자와 공동 창업하는 경우가 많고, 국내 스타트업 성공 사례가 일반 소비자 대상 생활밀착형 서비스(패션, 뷰티, 육아, 사진, 부동산, 요식업 관련 서비스)라는 점에서, 국내 예비 창업자가 바라보는 타겟 시장의 범위가 여전히 대중의 높은 관심사와 직결되는 웹/앱 서비스 개발에 치우쳐져 있음을 보여준다.

 

- 연구개발단계부터 글로벌 시장과 트렌드를 목표로 한다면
결선 3분 피칭에서 모든 발표자는 개발 비즈니스 관련 시장 조사부터 개발 서비스 시뮬레이션, 수익 메커니즘, 향후 성장률 및 기대 수익 등 탄탄하고 구체적인 내용으로 발표 내용을 전했다. 그러나 모든 발표에서 다수 중첩되는 부분이 바로 국내 소비 시장만을 목표로 했다는 점이다. 국내 프랜차이즈 연계 정보 제공 서비스, 국내 사용자, 국내 브랜드, 국내 관광객 등 "국내" 시장을 목표로 하는 비즈니스가 대부분이었다. 예비 창업자의 제한적인 자원과 언어 장벽으로 글로벌 시장 전략 모색에 어려운 점이 있으며, 주요 투자자가 정부 및 국내 민간 투자처이기 때문에 국내 시장만을 대상으로 시장가능성을 예측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스타트업 시장이 무르익은 현재 스타트업은 연구개발단계부터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서비스 확장까지 겨냥해야 한다. 국내 시장으로 우선 시장으로 하되 비즈니스 개발에 있어 차후 글로벌 서비스 확장까지 고려하는 내용까지 더해진다면 비즈니스의 가치가 더해질 수 있다. 글로벌 시장에 맞게 글로벌 모바일 및 IT 트렌드 분석, 비즈니스 글로벌 표준화, 영어 가능 인력 물색 등 차후 글로벌 서비스 전략까지 고려하는 내용이 발표 내용에 더해졌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 디자인/ 명확한 콘셉트/ 콘텐츠 개발 기술 등 서비스 콘텐츠 업그레이드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네이버를 비롯한 유수의 모바일 앱 개발사가 고급의 앱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User Interface Design, 이하 UI)을 제공하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의 UI 디자인 퀄리티 요구 수준이 높아져 앱 디자인 개발에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이에 맞추어 프라이머 스타트업 팀들 또한 트렌드를 인식하는 UI 디자인 구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그 결과를 보여주었다. 기술개발 면에서 또한 여러 SNS 계정의 이미지 통합 관리 기술, 빅데이터 수집 및 취향 분석 추천 서비스, 텍스트 기반 콘텐츠 요약 및 주제별 큐레이션 기술, OS free 클라우드 기반 음악 재생 기술, 노트북 도난방지 소프트웨어 등 한층 업그레이드한 서비스 기술을 선보였다.

 

프라이머 엔턴십, 예비 창업자 입문 양성소로서의 의미

프라이머 엔턴십은 스타트업계 주변인이었던 예비 창업자가 본격적으로 IT 기반 영역으로 진입하는 "첫 번째 문"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다. 엔턴십에 참여한 팀 중 일부는 프라이머로부터 시드머니(seed money)를 투자받고 인큐베이팅(incubating)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화의 발판을 마련한다. 최근 네이버가 인수한 퀵켓 역시 1회 엔턴십 참여 팀이었으며, 프라이머가 초기 투자한 시드머니 금액 대비 30배 이상에 달하는 투자가치를 인정받았다. 초기 스타트업 인큐베이터로서 프라이머가 가지는 의미는 “스타트업 발굴-투자-인수합병(M&A)”의 연속으로 의미 있는 창업 생태계 조성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다. 현재 프라이머의 인큐베이팅 팀 중 위트스튜디오▴마이리얼트립은 본엔젤스로부터 후속 투자유치를, 온오프믹스▴애드투페이퍼▴스타일쉐어 역시 시리즈 A 투자유치를 하는 등 선순환적인 벤처 투자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지난 상반기 제4회 프라이머 엔턴십 참여 24팀에 대한 짧은 소개이다. 제5회 참여 22팀과 지난 상반기 참여 팀의 비즈니스를 비교 분석하는 것 또한 유의미하다.

지난 상반기 제 4회 프라이머 엔턴십 참여 24개 팀
  1. MangoIDE(망고IDE) : IUML (Web Description Language) GUI Editing TOOL
  2. On-Off : 모바일 온/오프라인 콘셉트 게임.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친구들과 함께 온오프라인 미션을 수행하는 예능 게임
  3. 새로운 시맨틱 기술 : 수많은 문서에서 필요한 핵심 콘셉트만 쏙쏙 뽑아 정리하는 기술 솔루션
  4. Just Kitchen(저스트 키친) : 셰프에게 검증된 레시피와 식재료를 한번에, 집에서 즐기는 쉐프의 요리!
  5. Jewelise(쥬얼라이스) : 공모전 형태로 주얼리 디자인을 크라우드소싱하는 플랫폼을 통한 주얼리 제품화 및 판매하는 비즈니스 모델
  6. 뷰레카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웹서핑
  7. 스페셜티 커피 및 기구 전문마켓 플레이스 : 온라인 큐레이션 오픈마켓 서비스. 일반커피가 아닌 스페셜티 커피와 관련된 전문적인 정보와 마켓 플레이스
  8. demitase(데미타스) :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큐레이션 서비스. 넘치는 정보 속에서 내가 원하는 정보를 정확하게, 신뢰할 수 있게 제공함. 업데이트되는 최신 소식도 실시간 알림으로 지속적인 정보 관리가 가능함.
  9. yoyo plane(요요플레인) : 외국인 친구가 한국에 왔을 때 사용하는 모바일 한국 여행정보 서비스
  10. Sweet Happiness : 클라우드 소싱을 통한 초콜릿 엔터테인먼트
  11. BETACAT(베타캣) : 모바일앱 베타테스트 플랫폼. 모바일앱 개발사가 베타테스트를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
  12. 슬로펀드 : 건강한 먹거리 예약구매 서비스.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 믿고 생산.구매할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 예약구매 서비스
  13. 에듀바이미 :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는 영어 에세이 첨삭 서비스
  14. 9 videos : 남/여에 따라 하루 9개(하루에 3번 3개씩)씩 알아서 동영상을 추천해주고, 금주/이달의 Best 영상을 볼 수 있는 서비스. 하루에 진짜 재밌는 동영상 9개만 골라서 소개하는 서비스.
  15. RideWith(라이드위드) : 당신의 친구, 친구의 친구와 함께 자동차(오토바이)를 함께 탈 수 있게 연결시켜주는 서비스
  16. FeedBag : 무료 고객 피드백 게시판. 고객의 소리를 듣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
  17. 설레는 저녁 : 2030 싱글직장인들이 서로간 모임과 사교의 장(場)을 펼칠 수 있는 모바일 로컬모임 주선 서비스
  18. TagAgg(태그애그) : 나와 비슷한 취향을 가진 친구를 찾아주는 개인화 소셜 커넥션 서비스
  19. 티클 : SNS, 대학, 직장 정보를 기반으로 한 카풀 중계 서비스
  20. 우리들만의 리그 : 우리 지역 축구 팀을 관리하고 상대 팀을 찾는 SNS
  21. 풋플러(footplr.com) : 아마추어 축구 플랫폼. 주위의 축구팀들을 만나고 경기를 기록하는 서비스
  22. HESAL(HElper, Server And Leader) project : SNS, SNG, 모바일 게임 등에 적용하여 누구나 쉽게 기부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플랫폼
  23. 생활가구의 온라인 판매 : 새로운 형태의 플라스틱 조립식 가구의 제조/판매
  24. Vounce(바운스) : 친구들이 찍은 동영상을 재미있게 하나로 모아서 나에게 보내주는 비디오 클립 서비스

 상반기에 진행된 제 4회 프라이머 엔턴십에서는 ’9 videos’와 ‘Just Kitchen’가 가장 많은 모의 투자를 받았으며, 망고IDE(MangoIDE), 뷰레카, 데미타스(demitase), 스위트 해피니스(Sweet Happiness), 베타캣(BETACAT), 슬로펀드, 라이드위드(RideWith), 풋플러 팀이 선정되어 총 10개 팀이 데모데이 피칭 기회를 획득하였다.

 

Seul Koo
beSUCCESS 기자(Senior Editor) //2012~2013 한국디자인진흥원(KIDP), 2011~2013 Trend Insight Media Group//국내외 스타트업과 함께하는 굿 미디어를 만들고 싶습니다. 인문/경영 지식을 바탕으로, IT 기술을 넘어 비즈니스 전략을 위한 인사이트를 드리고자 합니다. be Global, Korean Start-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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