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모바일, 음식점 예약 서비스 ‘포잉(Poing)’의 개발사 트러스트어스에 전략적 투자
5월 2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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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모바일, 레스토랑 예약 어플리케이션 ‘Poing(포잉)’의 개발사 트러스트어스에 전략적 투자”

"'Poing(포잉)', 신뢰도 높은 온라인 레스토랑 미디어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 마련" 

최근 벤처업계에서 적극적 기업 인수와 투자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주)옐로모바일(대표 이상혁)이 레스토랑 추천 및 예약 어플리케이션 'Poing(포잉)'을 서비스하는 (주)트러스트어스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DSC인베스트먼트(대표 윤건수)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투자는 Series A급 규모이다.

'Poing(포잉)'은 프리미엄 레스토랑 추천 및 예약 어플리케이션으로 트러스트어스가 2013년 12월 파이브락스로 부터 ‘예약왕 포잉’ 서비스를 인수한 뒤 리뉴얼한 서비스이다. 애플 앱스토어에서 ‘파격적인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으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최근 모바일 레스토랑 서비스 카테고리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투자 유치의 배경으로는 ▲’예약왕 포잉’ 서비스 인수 후 ‘Poing(포잉)’으로의 성공적인 서비스 개편, ▲신뢰도 높은 온라인 레스토랑 미디어로의 사업 확장성, ▲온라인 레스토랑 예약 서비스 시장 점유율 1위, ▲옐로모바일과의 시너지를 통한 성장 가능성 등이 손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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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혁 옐로모바일 대표는 “먹고 마시고 즐기는 일상에서의 모바일 미디어를 지향하는 옐로모바일에서 ‘먹는’ 것과 관련된 레스토랑 컨텐츠 사업은 중요한 카테고리이다. Poing(포잉)의 개발사 트러스트어스로의 전략적 투자 및 제휴를 통해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의미있는 레스토랑 정보를 제공하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또한 제휴가 쉽지 않은 5성급의 최고급 호텔 레스토랑들, 로컬의 프리미엄 레스토랑들과의 제휴를 2달만에 성사해 내는 빠른 실행력을 높이 평가해 향후 온라인 레스토랑 미디어로서의 성장도 가속화 할 수 있다고 본다.”며 투자의 이유를 밝혔다.

이에 대해 정범진 트러스트어스 대표는 “옐로모바일은 공룡 벤쳐라고 불릴만큼 로컬 기반의 모바일 미디어가 되기 위한 빠른 확장을 보여주고 있다. 각 분야에서 선도하고 있던 20여 곳의 모바일 기업들이 하나의 비젼으로 뭉쳐있는 만큼 다양한 방식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초기 자금이 중요한 로컬 비즈니스에서 투자 유치 이후 Poing(포잉)의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과 함께 신뢰성 있는 컨텐츠 마련으로 레스토랑 컨텐츠 시장에서의 혁신을 일으킬 계획이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Poing(포잉)은 호텔 레스토랑 및 프리미엄 로컬 레스토랑들과의 제휴를 통한 예약 인프라를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오는 8월 웹 버젼과 함께 Poing 2.0 을 선보일 계획이다. 신뢰도 높은 레스토랑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사람이 직접 한다’ 라는 원칙 아래 전문 포토그래퍼가 레스토랑을 직접 촬영, 휴대용 스캐너로 메뉴판을 직접 스캔, Poing 에디터가 선정한 쉐프 인터뷰도 동시에 진행중이다. 로컬 서비스에 대한 이러한 신선한 접근 때문에 미국의 Yelp나 Opentable 처럼 신뢰도 높은 온라인 레스토랑 미디어가 없는 국내 시장에서 Poing(포잉)의 성공적인 성장이 점쳐지고 있다.

회사소개

㈜트러스트어스

2013년 1월 설립된 트러스트어스는 대학생과 대학원생 4명이 주축이 되어 시작한 스타트업 기업으로, 현재 ‘Poing(포잉)’ 이라는 프리미엄 레스토랑 추천 및 예약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창업진흥원이 주관한 2013년 실전창업리그(스톤브릿지캐피탈)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푸드 큐레이션 서비스인 My Booking Restaurant 운영중 파이브락스(대표 이창수)로 부터 “예약왕 포잉” 서비스를 인수했다.

(주)옐로모바일

2012년 8월 설립한 옐로모바일은 ‘1km’, '굿닥', 쿠폰모아' '디자인호텔' 등 20여개의 서비스를 비롯하여 최근 모바일 광고 플랫폼 카울리까지 인수하고 국민 알람앱 알람몬에도 투자를 하였다. 이러한 다양한 서비스와 플랫폼을 바탕으로 모든 라이프 스타일 서비스를 아우르고 모바일 사용자들의 24시간을 관통할 수 있는 모바일 미디어를 지향하고 있으며, 작년 110억원 규모 투자 유치에 이어 최근 32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매출 750억원, 영업이익 220억원을 목표로 성장중이며, 내년에는 상장(IPO)까지 바라보고 있다.

언론연락처

옐로모바일 임진석 전략이사
010-4721-3834 / jslim@yellomobile.com

옐로모바일 이은영 과장
010-2640-3435 / elly.lee@yellomobi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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