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레스트엔진의 타케팅 전문가 영입
5월 11, 2012

하단 기사는 VentureBeat Jennifer Van Grove 기자가 작성한 최근 기사를 번역한 내용이며, VentureBeat와 beSUCCESS는 공식 컨텐츠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트위터는 소셜 마케팅 자동화 업체 레스트엔진(RestEngine)을 이끌어온 재능인들을 영입하였다.

"레스트엔진 팀이 트위터 무리에 합류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기쁘게 알려드립니다! 소셜 앱 개발자들이 가입자의 소셜 그래프를 바탕으로 1대1 이메일을 보내도록 도와주는 레스트엔진을 약 2년 반 전에 창업하였습니다. 앞으로 트위터에서 더 큰 스케일로 우리의 이메일 기능과 마케팅 자동화 노하우를 주력할 수 있게 되어 아주 흥분됩니다" 회사 공식 웹사이트에 공지하였다.

레스트엔진은 특히 개발자들에게 타케팅, 필터링, 개인화 작업을 도와주는데 능숙하며, 이는 최근 트위터가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분야다. 이번달 초, 트위터는 사람들이 보고싶은 이야기를 추천하는 새로운 디스커버(Discover) 기능을 출시하였다. 그리고 당연히 사용자들에게 광고 - 또는 "스폰서" 컨텐츠 - 를 타겟하는 방법을 개선시키는데 큰 사업적 관심을 보이고 있다.

레스트엔진의 4인 창업팀 중에서 세명은 트위터로 옮긴다. TechCrunch에 의하면 공동창업자 Joe Waltman은 사업 활동을 중단한다. TechCrunch는 이번 거래를 매입이라고 표하지만, 우리는 이것을 인수-고용이라고 지목하겠다. 그 이유: 트위터는 본 획득에 대해 그 어떤 언급도 하지 않았으며 (트윗도 없었다), 레스트엔진 서비스는 정지되는 듯 하며, 트위터나 레스트엔진이나 "매입"이라는 단어에 연연하지 않으며, 레스트엔진의 공동창업자 중 한명은 떠나간다.

올해 트위터는 그 외 몇가지 매수를 하였다. 1월에는 소셜 뉴스 제공 웹사이트 서미파이(Summify), 3월에는 블로그 플랫폼 포스터러스(Posterous)를 인수하였다. 서미파이 같은 경우 레스트엔진의 개인화 작업과 잘 들어맞을 것처럼 보인다.

사진 제공: FadderUri/F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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