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스튜디오, 스타일쉐어 등 한국 유망 스타트업, 일본 시장 두드리다
7월 7, 2014

실리콘밸리의_한국人_Image_1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의장 김상헌 네이버 대표, 센터장 임정욱, http://startupall.kr,이하 얼라이언스)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국내 유망 스타트업 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7/7(월)부터 7/9(수)까지 도쿄에서 '재팬부트캠프’를 진행한다.

재팬부트캠프는 한국의 유망 스타트업이 일본을 방문하여 현지 대표 인터넷기업방문과 현지 투자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일본시장진출과 해외투자확보 기회를 모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에는 500Videos, 애니펜, 바풀, 브레이브팝스, 두바퀴소프트, 프로그램스, IT & Basic, 말랑스튜디오, 퀄슨, 리올플레이, 리바이벌랩스, 스캐터랩, 스파코사, 스타일셰어, 팀블라인드, 빙글, 원더래빗, 와이디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총 19개 팀이 참여한다.

이들은 일본 대표 인터넷기업인 라인주식회사, 야후재팬, 구글재팬을 각각 방문하고, 8일에는 일본의 인터넷시장과 스타트업생태계에 대한 내용을 들을 수 있는 미니컨퍼런스에 참가한다. 이 컨퍼런스에는 일본최대의 인터넷광고회사중 하나인 CCI의 글로벌비즈니스담당 쿠도 타츠유키부장과 세계최대의 레시피사이트인 쿡패드의 정진호엔지니어, 일본을 대표하는 스타트업미디어 더브리지(TheBridge)의 이케다 마사루 편집장이 나와 일본의 광고시장 인터넷마켓, 스타트업문화 등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9일 오후에는 도쿄 다이칸야마에 있는 오픈네트워크랩 대회의장에서 “코리안 스타트업 데모데이(Korean Startup Demoday)”가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한국스타트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시연하는 자리로 일본벤처캐피탈투자자, 스타트업 커뮤니티관계자, 대기업투자담당자, 언론사기자 등 약 100여명이 참여하여 일본에서 개최하는 한국 스타트업 데모데이 행사로는 최대 규모가 될 예정이다.

임정욱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센터장은 “재팬부트캠프는 한국의 스타트업들에게 일본시장진출을 위한 제휴나 투자기회를 찾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한국스타트업의 우수성을 일본의 스타트업커뮤니티에도 널리 알리는 기회도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의장 김상헌(네이버 대표), 센터장 임정욱, startupall.kr)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며, 한국의 스타트업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미래창조과학부와 인터넷 선도기업, 투자기관, 창업보육기관, 관련 협회와 미디어 등 총 50여개의 참여단체가 함께 만든 민관 협력 네트워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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