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beTECH] 마이크로소프트 3분기 매출 24조 5천억 원, 전년대비 25% 신장 등
10월 2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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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B] 마이크로소프트 3분기 매출 25% 신장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분기 매출 232억 달러 (한화 약 24조 5천억 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5% 신장한 수치입니다. 여기에는 태블릿 PC, 서피스 프로3(surface PRO3)의 공이 크다고 합니다.

 

[engadget] 시급 1300원 주고 주당 120시간 일시킨 실리콘밸리 기업 적발

불법적으로 직원을 고용한 일렉트로닉스 포 이미지(Electronics for Imaging)가 적발됐습니다. 캘리포니아주의 프리몬트에 위치한 이 회사는 인도에서 온 8명의 직원에게 주당 120시간 일을 시키고 시급 1.21달러(한화 약 1300원)를 지급했다고 합니다.

 

[YAHOO! TECH] 페이스북의 새로운 토론 앱, 룸스

페이스북이 새로운 앱인 룸스(Rooms)를 개발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모바일 토론이라는 그닥 새롭지는 않은 아이디어를 구현하려고 한다는데요. '시크릿(secret)'이나 '위스퍼(whisper)'와 같은 비슷한 앱을 벤치하고 있다고 합니다.

 

[Mashable] 아마존, 월 스트리트를 실망시키다

아마존이 이번 3분기 4억 4천만 달러(한화 약 4천6백억 원)의 손실을 봤다고 보고했습니다. 매출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서비스와 사업에 투자하면서 이와 같은 손실을 본 것 같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지난 6월 파이어 폰을 론칭하기도 했었죠.

 

캡처

 

[THE VERGE] 폴 앨런, 에볼라 퇴치에 1억 달러 기부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창업자, 폴 앨런(Paul Allen)이 에볼라 퇴치에 1억 달러(한화 약 1천 60억 원)를 기부했습니다. 이 금액의 일부는 매사추세츠 의과 대학(University of Massachusetts Medical School)에 전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re/code] 발렛 파킹계의 우버, '룩스' 5백 5십 만 달러 투자받다

'발렛 파킹 분야의 우버'라 불리는 룩스가 실리콘 밸리의 벤처 캐피털로부터 5백5십만 달러(한화 약 58억)를 투자받았습니다. 룩스는 온디맨드 형식의 발렛 파킹 서비스 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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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de] 엣시, 신용카드 리더기 공짜로 제공

온라인 마켓인 엣시(Etsy)가 미국의 사용자에게 신용카드 리더기를 공짜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인터넷을 넘어 활동 범위를 넓히려는 의도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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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B] 온라인 게임 시장, 죽지 않았어

모바일 게임 시장이 한창 뜨거운 시기지만 온라인 게임 시장도 이에 못지 않습니다. 슈퍼마켓리서치(SuperMarket Reasearch)의 자료에 따르면 2014년 PC게임 시장의 규모는 110억 달러(한화 약 11조 6천억 원)로 2017년에는 130억 달러(한화 약 13조 7천억 원)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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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B] 페이스북의 미래는 '인공지능'

중국을 찾은 마크 주커버그(Mark Zuckerberg)가 베이징의 칭화대학교(Tsinghua University)에서 가진 Q&A 세션에서 "전 세계와 연결될 수 있어야 하며 인공지능을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주커버그가 중국어 실력을 뽐내 화제가 되기도 했죠.

 

[TC] 텐센트, 코다이 고우에 3억 5천만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

코다이 고우(Kodai Gouwu)가 3억 5천만 달러(한화 약 3천 7백억 원) 규모의 시리즈 C 펀딩을 받았습니다. 코다이 고우의 서비스인 코다이 쇼핑(Kodai Shopping)은 사용자의 스타일에 맞게 상품을 추천해주는 모바일 쇼핑 소프트웨어입니다.

최 지연
오늘 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여자. 매일매일 배우는 자세로 글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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