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은 어디에나 있다, “스마트콘텐츠 컨퍼런스 2014” 개최
12월 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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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키 저스틴 세던펠트 총책임자

 

오늘 5일 미래창조과학부가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륨홀에서 '스마트콘텐츠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스마트콘텐츠산업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경계를 파괴하는 창조적 혁신'을 주제로 국내·외 이슈 진단과 차세대 트렌드를 살피고, 향후 스마트콘텐츠 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미국의 아이디어형 제조업체 퀄키의 총책임자인 저스틴 세던펠드는 퀄키가 어떻게 개인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접근해 사업화시키는지 이야기한다. 또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샤인'으로 고속 성장한 미스핏의 소니 부 대표는 디자인의 중요성과 글로벌 협업 전략을 통한 글로벌 확장성에 대해 조언한다.

기조연설 외에도 △생활 속의 기술 (Connected Life) △국경 없는 이커머스(Cross-border E-commerce) △기술과 창조(Tech & Creative) △도약을 위한 준비(Ready for the Next Big Leap) 등 4개의 주제에 대해 국내·외 스마트콘텐츠 전문가 20여명이 참가해 혁신사례 및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김정삼 미래창조과학부 김정삼 과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 및 기업들이 경계를 허무는 혁신적인 스마트콘텐츠에 대해 좋은 영감을 얻었으리라 생각한다"며 "이 행사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사업화 및 글로벌 비즈니스까지 다양한 가능성들을 만나보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 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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