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퀘어로 런던 올림픽 100배 즐기기!
5월 23, 2012

하단 기사는 VentureBeat Jolie O’Dell 기자가 작성한 최근 기사를 번역한 내용이며, VentureBeat와 beSUCCESS는 공식 컨텐츠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이번 2012 런던 올림픽은 스포츠 팬이 참가 선수들에게 좀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포스퀘어와 파트너쉽을 맺었다.

여기서 파트너쉽이란 팬들이 올림픽 참가 선수들로부터 팁을 얻고 올림픽 경기와 연관된 새로운 배지를 획득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올림픽과 관련된 장소, 즉, 다른 스포츠 관련 장소나 훈련시설과 마찬가지로 전년도 올림픽 경기장 및 현재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런던 경기장, 앞으로 올림픽이 열릴 경기장 등을 방문하면 포스퀘어 유저들에게 새로운 “Get Fit for Olympic Day” 배지를 획득하게 된다. 또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이 배지를 가진 포스퀘어 사용자 중 한 명에게 올 여름 런던 올림픽 투어의 기회를 줄 예정이다.

이번 올림픽 데이 배지는 오륜의 다섯가지 색상으로 맥박을 형상화 하였으며, 이는 런던을 지그재그로 가로질러 흐르는 템즈 강을 형상화 한 것이기도 하다.

포스퀘어 올림픽 공식 페이지에서는 올림픽 경기장 및 시설에 대한 토막 뉴스를 포함한 역사적 관련 사실을 볼 수 있다. 곧, 선수들이 훈련하는 장소와 영감을 얻는 장소가 이 페이지에 게시될 것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는 올해 올림픽 경기를 소셜 네트워크로 끌어오기 위해 결연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몇주 전, 런던 올림픽은 대형 소셜 미디어 허브를 두어 팬들이 올림픽과 출전 선수들에게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 소셜 미디어 담당관 알렉스 후옷은 “우리는 뭔가 즐거운 일을 하고 싶었고, 올림픽에 많은 관심을 보여준 팬들에게 올림픽 투어의 기회를 제공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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