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광고 플랫폼 애드바이미,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지원
5월 25, 2012

소셜 광고 플랫폼 애드바이미(대표 김재홍)는 자사의 광고 플랫폼을 활용하여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애드바이미의 해외 진출 프로그램은 애드바이미를 통해 광고를 집행하고자 하는 스타트업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특정 국가에서 집행하는 총 광고비의 30%를 애드바이미가 지원하여 해당 금액을 원하는 다른 국가의 광고비로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 100만원의 광고 예산을 사용하는 스타트업이라면, 애드바이미가 지원한 30만원의 광고비를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애드바이미의 광고 플랫폼을 통하여 이미 성공적 해외 진출을 경험한 기업도 있다. 교육용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스마투스의 경우 일본에서 애드바이미 광고를 집행, 일본 앱스토어에서 3위에 랭크되는 등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스마투스 김문수 대표는 “기대했던 것보다 손가락수학-주산 앱의 일본 광고 효과가 매우 좋아서 놀랐다. 한국 기업들은 파트너십을 통해 성장해 본 경험이 부족한데, 스타트업들이 제휴와 협력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 동반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애드바이미의 해외 진출 지원 사업에 대해 서승원 중소기업청 창업벤처국 국장은 “2010년 이후 창업한 스타트업들은 닷컴버블 세대와는 달리 서비스 첫 날부터 글로벌 시장을 타겟하여 사업을 계획하고 실행한다. 대기업도 쉽게 하지 못하는 상생 경영을 불과 창업 1년 만에 실천하는 기업이 있다니 놀랍다.”고 말했다.

국내 최초 사용자 기반의 '소셜 광고 플랫폼'인 애드바이미는 2011년 초 한국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불과 1년여만에 한국, 미국, 일본, 중남미 국가들을 포함 20여개 국을 커버하고 있다. 애드바이미의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의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창업 3년 이하의 IT 벤처 기업이어야 하며, 자세한 요건 확인 및 신청은 http://go.adby.me/global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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