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모바일의 굿닥, 앱 업데이트 통해 대규모 신규 콘텐츠 선보여
1월 23, 2015

굿닥 어플리케이션 이미지

종합 모바일 서비스 기업 옐로모바일(대표 이상혁) 옐로 o2o 비즈니스 그룹 소속 굿닥(대표 박경득)이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의료시설 검색 기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굿닥의 서비스에서 핵심 편의 기능이 추가되고 게시판형 의학 상담코너가 신설되는 등, ‘병원 찾는 상비앱’이라는 굿닥의 슬로건에 걸맞게 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사용자들에게 유용한 콘텐츠들이 대거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은 ‘약국 찾기’ 기능의 신설이다. 기존 병원만을 대상으로 하던 위치 검색 서비스가 그 영역을 넓혀 이제 주변 약국들에 대한 정보도 검색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야간, 주말 등 응급을 요하는 시기에 더욱 사용자의 상황에 맞는 의료 기관에 대한 정보 검색이 가능해졌다.

또한 기존 인기 콘텐츠에 대한 사용 편의성도 크게 개선됐다. 굿닥의 가장 대표적인 기능인 ‘병원 찾기’에는 ‘실시간 진료’ 버튼이 추가돼 현재 진료 중인 주변 병원을 즉시 찾을 수 있게 됐다. 더불어 휴일 및 야간 진료가 가능한 소아과, 여의사가 근무하는 산부인과 등 상황별로 원하는 병원을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인 ‘상황별병원찾기’ 기능도 추가돼 보다 개인화된 의료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바뀌었다.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의학 관련 질문을 올리고 답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오픈캐스트’의 신설도 눈 여겨 볼 부분이다. 게시판 형태로 마련된 해당 서비스는 일반인은 물론 의사들도 답변을 달 수 있게 돼 있어, 보다 전문적인 의학 정보를 검색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함께 추가된 신규 코너인 ‘굿닥건강상식코너’에서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건강·미용 관련 상식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굿닥은 더욱 다양한 의료·건강 정보를 제공하게 됐을 뿐만 아니라, 사용 편의성까지 크게 향상돼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생활필수앱으로서의 입지를 굳힐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박경득 옐로모바일 굿닥 대표는 “굿닥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믿음이 가는 의료 정보를 편리하게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일상 생활 속 다양한 상황에서 의료와 건강 전반에 대한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비앱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굿닥은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와 더불어 1월부터 최다니엘을 모델로 한 광고 캠페인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최다니엘은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 의사 역으로 출연한 바 있어, 굿닥에 친근하면서도 스마트한 이미지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 지연
오늘 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여자. 매일매일 배우는 자세로 글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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