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교육 스타트업 스마투스, ‘비네이티브’로 일본 기업 교육 시장 진출
1월 2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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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투스가 비즈니스 영어 교육 서비스 '비네이티브 프로'를 일본 기업 교육 시장에 론칭한다고 밝혔다.

스마투스는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서 현지 기업 교육 업체인 GROLEN사와 제휴를 맺고 일본 시장의 특성에 맞게 온라인 비즈니스 영어  프로그램과 오프라인 면대면 서비스를 결합시킨 하이브리드 형의 교육 서비스를 1년 동안 준비해왔다.

GROLEN사는 소니 생명 보험, 에이벡스 그룹 홀딩스, 요미우리 TV엔터프라이즈 등의 일본 대기업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비네이티브의 서비스를 우선 공급하게 된다.

세계 3위의 높은 GDP 규모를 자랑하는 일본은  온라인 교육 시장의 대부분이 B2B 시장으로 형성되어 있을 만큼 비즈니스 영어 서비스 수요가 크다.

비네이티브 프로만의 특징은 드림웍스, 박스 등 글로벌 기업 임직원들의 비즈니스 인터뷰 영상을 토대로 실전 비즈니스에서 사용되는 학습콘텐츠를 제공하는 점이다. 학습자들은 글로벌 비즈니스에서 자주 사용되는 관용 영어 표현을 공부할 수 있고 회의, 상품·회사 소개, 출장 등 비즈니스 상황별 콘텐츠를 통해 실전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국내 시장에는 지난 1월 6일부터 국내 기업 및 대학을 중심으로 공급하고 있다.

스마투스는 한국, 일본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 중국 교육 시장에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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