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모바일 소속 애드쿠아, ‘가족, ‘직장인’ 담은 감성 광고로 CF 명예의 전당 선정
2월 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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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종합 마케팅 회사 애드쿠아 인터렉티브(공동대표 서정교, 전훈철)는 자사가 제작한 광고 3편이 TVCF ‘명예의 전당(http://www.tvcf.co.kr/Honor/List.asp)’에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애드쿠아는 지난해 월드비전 ‘의리의 아이들’을 TVCF 명예의 전당에 등극시킨 것에 이어 최근 삼성생명 ‘당신에게 남은 시간’과 마인드브릿지 ‘뜻밖의 퇴근’이 연속으로 선정작으로 오르면서 온라인 광고회사로는 최초로 3편의 명예의 전당 광고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에 TVCF 명예의 전당에 등록된 삼성생명 ‘당신에게 남은 시간’과 마인드브릿지 ‘뜻밖의 퇴근’은 몰래카메라 형식의 영상 광고로, 단순히 브랜드나 상품에 대해 알리는 데서 벗어나 소비자들의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내며 자발적인 공유와 시청을 일으켜 눈길을 끌었다.

의사에게 시한부 판정을 받는 것으로 시작되는 삼성생명 ‘당신에게 남은 시간’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메시지를 통해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받으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SNS에서 게시 2주 만에 조회수 3백만 건, 현재까지 누적 조회수 1천만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마인드브릿지 ‘뜻밖의 퇴근’은 광고에 등장하는 인물들에게 직장인들이 바라던 하루의 휴가를 선물하는 내용으로 제작돼 조회수 400만 건을 넘어서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TVCF 명예의 전당은 선정 기준이 매우 까다로운 것으로 유명하다. 단일 광고로만 ‘베스트CF’ 및 ‘크리에이티브’에 연속 30일 혹은 누적 45일 이상 1위로 꼽힌 작품을 대상으로 자체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는 방식으로, 지난 12년간 등록된 전체 4만 6,000여 편의 광고 중 단 58개 작품만이 이 기준을 통과했다.

서정교 애드쿠아 인터렉티브 대표는 “소비자가 주목하는 미디어의 축이 디지털로 옮겨옴에 따라 광고의 형태와 방법도 달라져야 한다”며, “애드쿠아가 이번 같은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시청자들이 공감하고 공유할 가치가 있는 콘텐츠의 진정성을 많은 분들이 알아주셨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옐로모바일 옐로디지털마케팅 소속의 애드쿠아 인터렉티브는 지난해 2014 대한민국 온라인광고대상 최고의 영예인 대상 수상을 포함해 총 8개 어워드에서 28개 상을 휩쓰는 등 뛰어난 성과를 이뤄 업계 안팎의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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