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의 진화는 어디까지? 취향 저격 알람 미디어 ‘헬로닝’ 출시
4월 2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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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저격 미디어 알람 서비스 '헬로닝'이 성공적으로 베타 서비스를 마치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당신의 아침을 설레게 했던 모닝콜이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이처럼 매일 아침 좋아하는 이성 친구, 기억에 남는 드라마의 한 장면 등 내가 좋아하는 영상으로 아침을 맞이하면 어떨까?

헬로닝은 소셜 미디어 서비스와 알람이 결합된 새로운 서비스이다. 사용자는 자신의 취향에 맞춰진 알람 영상을 제공 받고, 기상 스타일에 따른 채널 혹은 자신이 원하는 알람 영상을 해시태그 검색을 이용해 찾을 수 있다. 또한 자신만의 특별한 영상을 만들어 사용 및 공유가 가능하다

더욱 재미있는 점은 매일 아침 나와 같은 시간에 기상한 사용자들과 기상 상태 공유로 소통하고, 자신이 제작한 클립이 몇 명의 사용자를 깨웠는지 확인할 수 있어 매일 아침이 새롭고 신선하다는 점이다.

안재원 헬로닝 서비스 대표는 “첫 만남에서 반가움의 인사로 사용되는 헬로(hello)와 모닝(morning)의 합성어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행복한 아침을 만들겠다는 의미에서 서비스 명을 헬로닝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설문 조사에 따르면 현재 대부분의 사람들이 핸드폰 기본 알람을 쓰는 이유는 아직까지 기존 알람을 대체할만한 알람 서비스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사용자들이 서로 소통하며 다양한 정보와 즐거움, 유용함을 모두 갖춘 스마트한 아침을 제공하려는 젊은 스타트업, 헬로닝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앱 사용법 및 기타 이벤트는 헬로닝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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