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투자사, 'CyberAgent Ventures' 한국 스타트업 투자 확대 예정
7월 4, 2012

사이버에이전트 주식회사(본사:동경, 회장겸 대표이사:스스므 후지타) 자회사인 사이버에이전트 벤처스 주식회사(본사:동경, 회장겸 대표이사:소이치 타지마)는 2012년 8월에 서울에 새롭게 사무실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CyberAgent Ventures (CAV)는 중국 대만 홍콩 베트남 인도네시아와 한국에 30개가 넘는 인터넷 관련 신생업체에   투자해 왔다. 한국에는 2011년 4천만명 이상 회원들이 사용하고 있는 문자메시지 서비스 ‘카카오톡’을 운영하는  카카오사에 투자했다. CAV(CyberAgent Ventures)는 한국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급속하게 파급되어 갈 뿐만 아니라 벤처창업가들이 많아 매우 전망이 밝은 시장이라고 믿고 있다.

서울 사무실을 개설로 한국지역에 CAV의 투자와 인큐베이션이 확대된다. 서울 사무실이 개설되면 CAV의 아시아 지역 사무실은 도쿄 베이징 상하이, 심천 타이페이 호치민, 하노이를 포함 8개로 늘어난다.  CAV는 글로벌 운영을 통해 축적된 경험과 자원을 활용하여 한국의 벤처 캐피탈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CyberAgent Ventures Inc. 서울 대표 사무실 관련 정보

사무실 명칭: 사이버에이전트 주식회사 서울 대표 사무실
서울대표사무실 총괄 책임자 : 히데유키 에비하라(Hideyuki Ebihara)

■ CyberAgent Ventures, Inc. 관련 정보

회사명: 사이버에이전트 벤처스 주식회사.
홈페이지: http://www.cyberagentventures.com
주소: 동경시 미나토구 아카사카 8-5-26 아카사카 DS빌딩 3층
설립일: 2006년 4월3일
자본금: 3억6천만 엔
대표이사: 소이치 타지마(Soichi Tajima)

beSUCCESS
beSUCCESS is a professional media company with a particular focus on startups and tech industry | beSUCCESS는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미디어 회사로, 실리콘밸리를 포함한 전세계 테크 트렌드와 스타트업 뉴스, 기업가 정신 등 국내 스타트업의 인사이트 확대를 위해 필요한 외신 정보를 직·간접적으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한국의 스타트업 생태계와 출시 소식 등 주요 뉴스를 영문으로 세계 각국에 제공해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성공을 지원하는 '연결'의 역할을 합니다.

익명 댓글

ava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