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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플레이 한재선 CTO의 ‘비글로벌 서울 2015’ 배틀 스타트업 브리핑
  ·  2015년 05월 07일

비글로벌 서울 2015(beGlobal Seoul 2015) 스타트업 배틀에 최종 참가하는 Top 20 스타트업들 중 테크 스타트업들의 기술을 간략하게 소개한다. 이번 Top 20에는 여러 가지 기술 분야의 스타트업이 골고루 선정된 것을 알 수 있다. 리비, 마커, 플런티는 텍스트 빅데이터 분석과 머신러닝을 주요 기술로 활용하고 있고, 토스랩과 조커팩은 기업이나 팀을 위한 협업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스튜디오시드와 비디는 모바일앱이나 IoT 응용 서비스 개발을 위한 프로토타이핑 툴과 테스트 툴을 제공한다. 매버릭은 모바일앱에서의 영상 합성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테크인사이드 #22] 연애의 기술도 진화하는 21세기, 연애 비서 앱 ‘진저’와 함께라면 연애가 쉬워진다

영화 허(Her)의 사만다를 기억하는가? 이미 스마트 디바이스와 시리와 같은 인공지능과 가까이 지내고 있는 우리에게 인공지능과의 사랑을 다룬 이 영화는 가볍게 만은 볼 수 없는 영화였다. 현실인 듯 비현실적인 내용이 우리로 하여금 ‘가까운 미래엔 저런 모습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게 한 것이다. 이런 생각은 전혀 시기상조가 아니다. 사만다 같은 인공지능 친구는 이미 개발되고 있다. 사실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데 가장 좋은 분석 데이터는 채팅 내용일 것이다. 분석에 용이한 텍스트 형식이며 친밀한 관계에서 오가는, 대화와…

[테크인사이드 #21] 업무의 반은 이메일로 이뤄지는 21세기, ‘센텐스’가 스마트한 이메일 처리를 도와드립니다
  ·  2015년 04월 02일

업무시간이 아닐 때도 날라오는 눈치 없는 메일을 스마트 폰으로 확인하고 ‘내일 회사 가서 처리하고 회신 드려야지’하고 잠이 들곤 한다. 하지만 잠과 함께 ‘내일 회사에서…’는 어둠 속으로 사라져버리고 남은 것은 ‘왜 처리가 안됐냐는’ 새로운 메일 뿐. 아마 요즘 학생, 직장인을 막론하고 이메일 주소 하나 없는 사람은 찾기 힘들 것이다. 쏟아져 나오는 기술에 디바이스는 1년이 멀다고 바꾸지만, 그 디바이스로 사용하는 이메일은 벌써 수십 년째 우리와 함께 해오고 있다. 디바이스가 발달하며 이메일을 사용하는 우리의 모습만 바뀌고…

[테크인사이드 #20] 농업계의 구글을 꿈꾼다, 하드웨어 기반 농업 IoT 스타트업 ‘엔씽’
  ·  2015년 03월 19일

농업은 IT와 상당히 비슷합니다. 식물을 잘 키우기 위해서는 다양한 조건이 충족돼야 하는데요. 좋은 토지나 생산 설비는 IT에서 말하는 하드웨어와 같고 농작물을 잘 키울 수 있게 하는 재배법은 소프트웨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엔씽은 이 중 농업 관련 서비스와 플랫폼, 데이터 등 소프트웨어 시장을 노리는 농업 스타트업입니다. 오늘 스무번째 테크인사이드에서는 농업계의 구글을 꿈꾸는 스타트업, 엔씽(n.thing)을 만나러 갑니다. 엔씽의 주요 사업에 대한 소개 부탁합니다.    엔씽은 하드웨어 기반 농업 IoT 스타트업으로 사람들이 식물을 쉽고 재밌게 재배할…

[테크인사이드 #19] 첨단 기술에 사람의 손길을 더해 완벽을 추구하다,영어 단어 연상 스타트업 ‘트윈워드’
  ·  2015년 03월 05일

점점 발달해 가는 기술. 그 궁극적인 목적은 ‘사람처럼’이 아닐까? 꼭 ‘사람처럼’ 움직이는, 그래서 귀찮지만 누군가 꼭 해야만 하는 역할들을 대신하는 것이 진보해가는 기술의 궁극적 역할인 것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머신러닝, 빅데이터 등 사람의 손길을 대신해가는 기술들이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기술이 따라 하지 못하는 사람만의 무언가가 있고 그 차이를 완전히 메꾸지는 못하고 있다. 여기 완벽하지 못한 기술과 컴퓨터에 사람의 손길을 더해 완벽함을 탐하는 영어 단어 연상 스타트업, 트윈워드가 있다. – 트윈워드의…

조이코퍼레이션, 한국투자파트너스와 아주IB투자로부터 20억 투자 유치
2015년 02월 09일

오프라인 고객 분석 서비스 ‘워크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조이코퍼레이션(대표 최시원)은 한국투자파트너스(대표 백여현)와 아주IB투자(대표 김지원)로부터 총 20억원을 투자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조이코퍼레이션은 자체 개발한 센서와 방문객들의 휴대폰 무선 신호(Wi-Fi 및 블루투스)를 통해 기존 온라인 쇼핑몰에서만 적용되던 고객 분석 서비스를 오프라인 리테일 사업자에게 제공하는 기업이다. 2014년 말 기준 한국과 일본의 고객사를 중심으로 약 350여 매장, 1500개 센서가 도입되었으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대형 브랜드 체인점에서 중소형 매장까지 맞춤형 서비스로 운영 가능한 ‘워크인사이트’는 리테일 매장에 자체 개발한…

[테크인사이드 #18] ‘위버플’, 길 잃은 주식인들의 합리적 투자결정을 도와드립니다
  ·  2015년 01월 29일

나서서 손을 번쩍 들며 ‘나 주식해!’하고 외치는 사람은 없지만, 2천만 직장인 중 모르는 사람만 빼고 다 한다는 주식. 하지만 주식해서 성공한 사람은 더 찾기가 힘든데요. 이번 테크인사이드에서는 스넥(SNEK)이라는 모바일 앱으로 길 잃은 주식인들의 합리적 투자 결정을 도와주는 위버플(Uberple)을 만나봤습니다. – 위버플의 주요사업에 대한 소개 부탁합니다 저희는 기본적으로 개인 투자자들의 합리적인 투자 의사 결정을 도와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투자 의사 결정 방법은 시대에 따라 3단계로 바뀌어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투자 1세대 :객장에서 PB와 함께하는 투자 처음에는…

[테크인사이드 #17] ‘앤벗’, 개발자와 사용자 사이의 동상이몽, 그 간극을 줄여드립니다
  ·  2015년 01월 15일

‘앱’이 세상에 나온 지 5년이 지난 오늘날, 하루에도 수천 개가 넘는 앱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중 어떤 앱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승승장구하는 반면, 대부분의 앱은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지곤 합니다. 무엇이 이와 같은 승패를 갈라놓는 것일까요? 사용자의 마음을 읽는 개발자, 그래서 그들이 가려워하는 부분을 꼭 집어서 긁어줄 수 있는 개발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닐까요? 사실 앱 개발자들에게 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앱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은 직접 사용해본 사용자들의 피드백인데요. 사실…

[테크인사이드 #16] 이미지 검색, 한 우물만 파고 있는 코어 기술 스타트업 ‘오드컨셉’
  ·  2015년 01월 09일

우리나라에서 고유 기술을 갖고 기술 개발에 많은 투자를 하는 스타트업은 찾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번 테크인사이드에서는 이미지, 동영상 검색이라는 한 우물만 파고 있는 코어 기술 스타트업, 오드컨셉(Odd Concepts)을 찾아가 봤습니다. 지금까지 주로 B2B에 집중한 오드컨셉은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지난 롯데백화점과 함께 진행했던 스마트스캐너 프로모션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브로셔를 찍어 바로 상품을 구매하거나 쿠폰을 다운받을 수 있게 한 오드컨셉의 오드아이(Oddeye)는 많은 고객의 호응을 얻어냈는데요. 오드컨셉의 기술을 책임지고 있는 김정태 CEO, 구경모 연구소장, 문상환 연구개발총괄님을…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국내 5대 엑셀러레이터 DNA 해부
  ·  2015년 01월 07일

초기 스타트업의 경우 투자 유치와 인큐베이팅을 위해 도대체 누구에게로, 어떻게 찾아가야하는지 몰라 헤매게 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운좋게 VC를 만나 이야기할 기회를 얻게된다고 할지라도, 자신의 사업 분야에 대해 전혀 지식이 없는 투자자에게 아이템을 설명하는 것은 벽에 대고 말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그들을 위해 국내 대표 5개 엑셀러레이터들의 2015년 스타트업 육성 방향과, 주요 관심 분야, 각 엑셀러레이터 창업자들의 이력 등을 정리했다. 프라이머 – 2015년에는 권도균 1인 대표 체제로 변화 – 모바일, 커머스, ICT, HW-SW 융합,…

성공적인 엑시트, ‘잘 갈고 닦은 기술 하나, 열 마케팅 안 부럽다’
  ·  2014년 12월 16일

TV 드라마에서 회사가 망해갈 즈음, 직원들 몰래 회사를 헐값에 넘기고 도망가버리던 못난 캐릭터를 봐서일까? 어릴 적 회사를 매각하는 사장이라고 하면 직원들을 책임지지 않은 배신자로 여겨졌다. 하지만 머리가 굵어진 지금, 매각을 통한 성공적인 엑시트가 절대, 결코 욕먹을 일이 아님을 알게 됐다. 성공적인 매각 소식이라도 들려오면 부러운 마음이 앞선다. 매각을 통한 성공적인 엑시트, 이제 스타트업의 또 다른 지향점이자 꿈이다. 자, 그러면 성공적인 매각은 어떤 기업들이 하는 것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결국은 ‘기술’이다. 성공적인 엑시트로 기록되는…

[테크인사이드 #15] 14년 경력 넷플릭스 출신 엔지니어가 차린 동영상 분석 서비스 ‘스트림라이저’
  ·  2014년 12월 11일

넷플릭스(Netflix)에서 업계 최고 연봉을 받던 엔지니어는 2년 만에 신의 직장을 박차고 나와 자신의 회사를 차렸다. 에릭 킴 대표가 실리콘밸리에 세운 스트림라이저는 온라인 비디오 회사에 빅데이터를 통한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무려 영상 분야에서만 14년 관록을 가진 에릭 킴 대표는 어떤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만들어냈을까. 그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스트림라이저의 주요사업에 대한 소개 부탁합니다. 저희 스트림라이저는 온라인 비디오 분석 회사로 실시간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온라인 비디오 회사에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실리콘밸리에서 시작해서…

[테크인사이드 #14] 레고 블록 쌓듯, 재밌는 프로그래밍 교육 – 엔트리코리아의 김지현 CEO, 심규민 CTO
  ·  2014년 12월 04일

프로그래밍 등 소프트웨어 교육 시장이 뜨겁다. 당장 내년부터 소프트웨어 교육이 의무화 되면서 내년도 중학교 신입생부터 소프트웨어 교육을 시작해 2018년에는 모든 초중고에서 정식 교과목이 된다. 이러한 움직임은 한국에서만은 아닌듯하다. 영국 정부도 지난 9월 영어, 수학, 과학, 스포츠와 더불어 컴퓨터과학을 필수 과목으로 지정했다. 이런 세계적인 물결에 교육열이라면 절대 빠지지 않는 한국 엄마들 사이에서도 소프트웨어 교육은 그야말로 붐이다. 국내 엄마들을 만족시키고 아이들의 흥미도 잡은 프로그래밍 교육 서비스 업체, 엔트리코리아(ENTRY KOREA)의 김지현 CEO와 심규민 CTO를 만나…

“모바일 광고의 핵심은 수요의 예측이다” – 파이브락스 날개 단 탭조이, 첫 통합 제품 내놓아
  ·  2014년 12월 01일

지난 8월 모바일 게임 운영 분석 업체인 파이브락스(5Rocks)가 미국의 모바일 광고 플랫폼 회사인 탭조이(Tapjoy)에 인수됐다. 전세계 14개의 지사를 갖고있는 탭조이는 월간 순사용자가 6억에 육박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모바일 광고 회사다. 또한, 파이브락스는 한국의 대표적인 모바일 게임 운영 솔루션 제공업체로 인사이트 있는 데이터 분석과 사용자의 미래 행동을 예측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 회사이다. 탭조이는 파이브락스를 인수하며 모바일 광고 플랫폼을 넘어 앱테크(App-tech), 에드테크(Ad-tech) 플랫폼 회사로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탭조이 인수는 글로벌 진출을 위한 또 하나의…

[테크인사이드 #13] 잠 못 드는 밤, ‘프라센’이 재워드립니다
  ·  2014년 11월 13일

문명이 발전하며 별들이 사라진 밤, 하늘은 어두워지고 도시는 밝아졌다. 은은한 달빛을 안대 삼아 잠을 청하던 사람들은 밤을 잊은 도시의 불빛에 눈이 부시다. 도시는 사람에게서 잠을 빼앗아갔다. 프라센(Frasen)의 우효준 대표의 어머니도 예외가 아니었다. 늦은 밤 쉽사리 잠이 들지 못하는 어머니의 불면증을 보고 우효준 대표는 깊은 수면을 유도해주는 수면 관리 서비스, 프라센을 생각해냈다. 한국을 기반으로 베트남, 러시아 등 각국의 글로벌 인재와 함께 기술을 개발해 나가던 프라센은 비글로벌2014(beGLOBAL 2014)에서 해외 진출의 첫 포문을 열더니 싱가포르에서…

[테크인사이드 #12] 앱을 켤 필요도 없는 간단한 무료 통화 ‘브릿지콜’ – 브릿지모바일 최정우 대표
  ·  2014년 10월 29일

지난 9월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비글로벌2014(beGLOBAL2014)’ 참여 이후로, 브릿지모바일은 코트라에서 진행하는 ‘나는 글로벌 벤처다 2014’ 행사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을 받았다. 그들의 아이템은 스카이프, 바이버 등이 이미 견고하게 자리를 잡은 ‘모바일 인터넷 통화’ 분야. 지난 7월 기준, 이미 1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선 브릿지모바일만의 핵심 기술 경쟁력은 무엇일까. 브릿지모바일 최정우 대표를 만나 그들의 기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브릿지모바일의 브릿지콜은 어떻게 탄생하게 된 서비스인가요. 기존의 무료통화 서비스로는 치킨을 주문할 수 없더라고요. 스마트폰 사용자끼리만 통화가 가능하고요. 의사소통할 수…

[테크인사이드 #11] 4년간 내공쌓은 빅데이터계의 고수 기업, 엔에프랩스 나세준 대표 인터뷰
  ·  2014년 10월 13일

어쩌면 자연의 이치일지도 모르는 카오스(chaos,혼돈) 상태를 어떻게 해서든 수치적으로 인지하고, 그 안에서 의미를 찾아내고자 했던 인간의 노력은 끊인 적이 없었다. 숫자도, 글도 모두 그렇게 만들어졌다. 그리고 스마트 폰이라는 수호신 혹은 악령이 우리 삶에 깃든 이후로, 걸음걸음마다 우리는 정체성의 흔적을 데이터로 남기고 있다. 이 때문에 PC 시대를 거쳐 모바일 시대에 들어서면서, 데이터 크기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이렇게 탄생한 ‘데이터 카오스’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최근 떠오르고 있는 것이 빅데이터 시장이다. 흩어져있는 데이터를 모으고, 분석해서 특별한 의미를…

[테크인사이드 #10] USB도 클라우드도 다 필요없다, 고속도로를 탄 파일 전송 ‘센드애니웨어’
  ·  2014년 09월 29일

“기기 간 파일 전송을 하는 데 왜 USB나 클라우드가 필요하지?” 이스트몹의 센드애니웨어(Sendanywhere)는 이러한 물음으로부터 시작했다. 센드애니웨어를 사용하면 마치 테니스 공이 라켓 사이를 왔다 갔다 하듯이 서로 다른 기기 간 직접적인 파일 전송이 가능하다. USB 케이블도, 클라우드 서버도 필요없다. ‘Simple is the best’ 간단하지만 분명하고도 강력한 기술에 해외 VC와 기업이 먼저 주머니를 열었다. 지난 5월 일본의 전자상거래 업체 라쿠텐(Rakuten)은 10억 원을 이스트몹에 투자했다. 기술력 뿐 아니라 설립자인 오윤식 대표에 대한 신뢰 역시 투자의…

[테크인사이드 #9] 오타, 손가락 하나로 날려버려라! 유쾌한 타이핑의 시작, 큐키 – 김민철 대표, 조상희 CTO 인터뷰
  ·  2014년 09월 01일

“그녀(Her)라는 영화를 보면 OS와 주인공 간의 소통이 아주 깊은 단계로까지 이루어지죠. 결국, 큐키가 관심을 두고 있는 것은, ‘기술과 사람 간의 대화하는 방법에 관한 것’ 이예요.” 처음엔 단순한 모바일 오타 수정 서비스라고 생각했다. 아이폰을 사자마자 해제해버렸던 자동 수정 기능이 생각나 믿을만한가 싶기도 했다. 그러나 시연 동영상을 보면서 그 기술에 한 번 놀라고, 직접 사용해보고서는 오타를 날려버리는 것 같은 통쾌한 사용감에 두 번 놀랐다. 큐키(Keukey)는 오는 9월 12일 실리콘밸리 현지에서 열리는 ‘비글로벌2014(beGLOBAL2014)’ 탑 텐(Top 10)…

파이브락스, IT 전문 매체 레드헤링 아시아 100대 기업으로 선정
2014년 08월 28일

– 레드헤링, 1996년부터 아시아, 북미, 유럽 지역 벤처 기업 대상 지역별 100대 기업 선정 – 5Rocks, 이달 초 美 탭조이 피인수와 더불어 거듭 세계적인 기술력 인정 받아 ▲파이브락스의 이창수 대표 파이브락스, 탭조이 인수 관련 인터뷰 바로 가기 파이브락스의 기술만을 파헤치는 테크인사이드 인터뷰 바로가기 모바일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 파이브락스(5Rocks)가 아시아 100대 기업으로 선정됐다. 파이브락스(5Rocks)는 8월25일부터 27일까지 3일 간 홍콩에서 개최된 ‘2014 레드헤링 아시아’에서 레드헤링이 선정한 미래가 촉망되는 100대 아시아 기술 벤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레드헤링은 미국의 세계적인 IT 전문 매체로, 1996년부터 매년 아시아, 북미, 유럽 지역에서 기술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