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회의 솔루션을 단 몇 초 만에 구현할 수 있는 서비스 ‘티코’
11월 1, 2021

화상회의 솔루션을 단 몇 초 만에 구현할 수 있는 서비스 '티코'

화상회의 솔루션을 단 몇 초 만에 구현할 수 있는 서비스 '티코'

티코(Tico)는 시간(Time)과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의 줄임 말로 모든 사람에게 적시에 적절한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로 2017년 하우위 영(Howie Young)이 대만에서 1인 스타트업으로 시작했다.

티코는 비디오/오디오 통화 서비스 제공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단 몇 초 안에 회사 제품 내에서 비디오/오디오 통화 및 기타 통신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티코의 서비스 중 내장형 화상통화 플랫폼인 원더콜(Wondercall)을 이용하면 기업은 자체 플랫폼 및 비즈니스 내부에 소통망과 연결을 구축하기 위해 사용자를 위한 웹 사이트나 앱을 추가로 설치할 필요가 없이 비디오/오디오 통화, 채팅, 미팅 스케줄 등 여러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다. 원더콜(Wondercall)을 사용하면 기업 당 연간 최소 $10,000 정도의 비용 절감 효과와 99%가량의 지출을 줄일 수 있다고 업체는 밝혔다.

티코는 현재 약 150개의 국가 사용자들과 2천만 분 이상의 화상회의 주최를 경험이 있으며, 5개국에서 60여 곳 이상의 유료 고객을 확보했다. 또 올해 한국 중소벤처기업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지원하는 외국인 국내 창업 지원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한국 시장에도 진출하였다.

화상회의 솔루션을 단 몇 초 만에 구현할 수 있는 서비스 '티코'

티코(Tico)의 대표 하우위 영(Howie Young)

티코의 하우위 영 대표는 "COVID-19 시대와 그 이후에는 화상 통화가 사람들을 연결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본적인 방법이 될 것이라고 본다. 따라서 기업들은 사용자들을 제3 기업의 앱으로 우회시키기 보다, 이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가능한 한 빨리 비디오 콜 기반 기능 서비스를 준비하고 업그레이드해야 할 것이다. 기업이 이를 대비하기 시작하면 곧 영상통화 서비스를 구축하는 일이 어렵고 긴 여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이라며 서비스 배경을 설명했다.

또 잠재 고객을 늘리고 비즈니스 이탈률을 낮추기 위해 고객 서비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할 방법을 모색 중인 기업, 온라인상에서 특정 제품/서비스에 대한 공급업체와 구매자를 매칭하는 마켓플레이스 플랫폼, 온라인상에서 협업하고, 사용자들이 원격으로 함께 일할 수 있게 지원하는 플로우와 노션 같은 협업 플랫폼을 찾는 곳 등이 티코의 타깃 고객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티코는 기업이 몇 초 만에 이 모든 작업을 마치고 더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티코는 고객의 모든 웹 사이트 또는 앱에 사용자와 고객을 위한 내장 커뮤니케이션/연결 도구를 직접 추가하게 하여 보다 완벽하고 전문적인 비즈니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https://tico.chat/kr/wonder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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