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사업가 그들의 창업 DNA, ‘제 1회 Inside the Founders’ 개최
3월 13, 2013

지난 12일 늦은 7시 서초동 엔젤투자지원센터에서 ‘제 1회 Inside the Founders’가 개최됐다.

‘beSUCCESS’ 정현욱 대표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번 첫 회 ‘Inside the Founders’는 성공한 창업가를 초청하여 해당 기술산업 분야에 대한 통찰과 트렌드를 복합적으로 깊이 있게 전달하여 대한민국의 기술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그 첫 회의 주인공으로 바이오/헬스 산업계의 대부 ‘Questpharma’의 유석환 회장이 참석해 후배 창업가들에게 가치있는 이야기를 전했다.

유석환 회장은 현재 바이오 그룹 ‘Questpharma’와 3D 프린팅 에디슨 ‘Rokit’의 대표직을 맡고 있으며 과거 글로벌 바이오그룹 ‘셀트리온’의 사장직을 역임한 바 있다. 당시 유석환 회장은 제약 대여 개발업체 ‘셀트리온’을 현재 국내 제약회사 중 최고 주가기업으로 만드는데 큰 역할을 했다. 현재 ‘셀트리온’은 4~5조의 시가 총액(국내 저약회사 중 코스닥 1위)을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 제약회사 중 거의 유일한 글로벌 진출 기업이다.

그의 꿈은 한국 바이오 사상 최초의 국제승인 항암백신을 개발하겠다는 것으로 현재 100억 원 가치의 ‘Questpharma’를 인수하여 그 이상을 실현하고자 노력 중에 있다.

“바이오는 천사와 악마의 비즈니스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대담회는 미래 유망 산업인 바이오/헬스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창업가의 성공 스토리가 적절히 이루어져 대담회의 목적과 재미를 함께 잘 살렸다는 평이다.

그의 더 자세한 이야기는 2주 내 영상과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성공한 창업가와의 1:1 대담 형식으로 진행되는 ‘Inside the Founders’는 해당 기술산업에 대한 통찰력을 복합적으로 깊이 있게 전달함으로써 심도 있고 트렌디한 관점을 전달한다. 대담은 한 달에 한 번씩 각 테크 산업 분야의 최고의 창업자를 선정해 진행되며 행사 이후 영상 및 텍스트 미디어 콘텐츠로 제작되어 업계에 폭넓은 영역에 이야기를 전달함으로써 모두의 성공을 지향하는 데 그 가치를 둔다.

‘Inside the Founders’는 beSUCCESS와 함께 아마존 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 SK 플래닛(SK Planet),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교보문고(Kyobobook), 비타민(Bitamin), 로켓펀치(RocketPunch), 글로벌브레인(GlobalBrain)의 저명한 그룹들의 참여로 매달 기획회의를 통해 더욱 가치 있는 자리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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