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브레인
AI 스타트업 플런티, 삼성전자에 인수
2017년 11월 28일

삼성, 인공지능 비서, 빅스비 개발을 위해 활용될 것으로 기대 대화형 인공지능 스타트업인 플런티Fluenty (대표 김강학)의 핵심기술 및 인력이 삼성전자에 인수되었다. 삼성전자가 국내 스타트업을 인수한 것은 플런티가 첫 사례이며, 인수 금액은 비공개이다. 이번 인수를 계기로 플런티 풀타임 직원 전원은 모두 삼성전자로 흡수되었다고 밝혔다. 2015년에 설립된 플런티는 자연어이해, 대화형 AI 기술 기반 스타트업으로 대화형 인공지능 챗봇을 누구나 쉽게 제작할 수 있는 봇빌더 Fluenty.ai를 국내 최초로 출시하였으며, 플런티 앱을 통해 스마트 리플라이 기능을 메신저에 상용화하였다….

자연어 딥러닝 기술 스타트업 ‘플런티’, 글로벌브레인·이노베이스로부터 5억 원 투자 유치
2016년 07월 08일

자연어 딥러닝 기술 스타트업 플런티(Fluenty)가 일본의 글로벌브레인(Global Brain)과 코오롱 그룹에서 설립한 벤처캐피털인 이노베이스로부터 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플런티는 대화 자동화 및 자연어 이해 분야에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한 메세지 자동응답 앱 ‘토키(TALKEY)’를 작년에 출시했다. 토키는 사용자의 대화 의도와 주요 키워드를 인식해 이에 맞는 답변과 행동을 자동으로 사용자에게 제안하는 서비스다. 또한, 플런티는 구글이 스마트 이메일 클라이언트 서비스인 인박스(Inbox)와 메시징 앱 알로(Allo)를 통해 소개한 바 있는 자동 응답 기술인 ‘스마트 리플라이(Smart Reply)’를 적용해 국내외…

실내위치 측위 시스템 스타트업 ‘아이데카’, 일본 벤처캐피털 ‘글로벌브레인’ 등으로부터 13억 원 투자 유치
2015년 11월 16일

실내위치 측위 시스템(indoor positioning technology system) 원천기술 개발사, 아이데카(idecca)가 일본 현지 벤처캐피털사인 글로벌브레인(Global Brain)으로부터 투자를 받는 데 성공했다. 이외 네이버, 벤처포트 등도 잇따라 투자를 결정, 아이데카는 불과 두 달 여만에 총 13억 원 규모의 투자를 끌어 냈다. 야수히코 유리모토 글로벌브레인 대표는 “아이데카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이 국내외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해 투자를 집행하게 됐다”면서, “일본 오프라인 쇼핑객들에게 더욱 진보된 광고 및 쿠폰 서비스를 제공할 아이데카의 일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기업가치 향상에…

지역 기반 모바일 광고 기업 애드니어, 日 글로벌브레인으로부터 200억 규모 투자 유치
2014년 10월 20일

싱가폴 방갈로르에 위치한 지역 기반 모바일 광고 기업 애드니어(Adnear)가 일본의 유명 벤처캐피털사인 글로벌브레인으로부터 시리즈 B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 규모는 1,900만 달러(한화 약 201억 4천만 원)로 테슬라벤처스, 세쿼이아캐피털, 캐넌파트너스 등도 함께 참여했다. 투자를 이끈 글로벌브레인은 애드니어가 일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애드니어는 지역의 데이터와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여 가장 효과적인 타겟 광고를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기업이다. 2012년 설립된 애드니어는 싱가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오스트레일리아, 동남아시아,…

게임 일러스트 플랫폼 ‘레인보우닷’의 엠바이트, 일본 VC 글로벌브레인으로부터 투자 유치
2014년 07월 08일

글로벌 게임 일러스트 제작 플랫폼 레인보우닷(rainbow.dot)을 운영하는 엠바이트(대표 김정용)가 일본 글로벌브레인으로부터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글로벌 브레인이 한국 벤처에 투자를 하는 것은 파이브락스(5Rocks)와 브이씨엔씨(VCNC)에 이어 3번째로, 세계적으로 게임 제작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있는 시장인 점과 레인보우닷이 서비스 개시 초기부터 글로벌하게 플랫폼을 전개한다는 점이 큰 영향을 미쳤다. 레인보우닷은 한국과 일본의 게임 업체를 대상으로 게임 내에 필요한 그래픽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제작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일러스트 외주를 포함한 기존 그래픽 리소스…

일본 유명 벤처 투자사 ‘글로벌브레인’, 싱가폴 온라인 뷰티 스토어 ‘룩솔라’에 투자
  ·  2014년 05월 26일

일본 유명 벤처 투자사 ‘글로벌브레인(Global Brain)’이 동남아시아 최대의 온라인 뷰티 스토어 ‘룩솔라(Luxola)’에 투자했다고 오늘 26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서 글로벌브레인이 투자한 금액은 100만 달러(한화 10억2,550만 원)이다. 이번 투자는 사모투자전문회사 ‘에프엔에이치펀드매니지먼트(F&H Fund Management)’와 공동으로 추진되었으며, 총 투자 금액은 300만 달러(한화 30억7,650만 원)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브레인은 이번 투자의 이유를 “아시아 국가를 넓게 아우르는 룩솔라의 브랜드 영향력과, 경영팀의 역량을 높게 평가했기 때문” 이라고 밝혔다. 글로벌브레인은 향후 룩솔라의 아시아 지역 진출과, 일본 코스메틱 브랜드와의 제휴 업무를 도울…

일본 유명 벤처투자사 ‘글로벌 브레인’, 비론치2014 실버 후원사로 참여
  ·  2014년 04월 10일

일본의 유명 벤처캐피털 ‘글로벌브레인(Global Brain)’이 오는 5월 14, 15 양일간 개최되는 스타트업 콘퍼런스 ‘비론치2014(beLAUNCH2014)′에 실버 스폰서로 합류한다. 이번 행사에 후원사로 참여하는 글로벌브레인은 현지 대기업들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스타트업, 벤처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글로벌브레인은 초기 자금 지원뿐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 설립과 팀 구성, 제품과 서비스 판매, 기업 운영 등 전 분야의 걸쳐서 신생 스타트업을 돕고 있다. 이들은 게임, 엔터테인먼트, 교육,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들을 엑셀러레이팅하고 있으며 한국 스타트업에 대한 흥미와 관심도 매우 크다. ▲비론치2013에…

모바일 게임 분석 서비스 ‘파이브락스’, 日 25억 투자 유치 1년 만에 아시아를 넘어 북미 진출
2014년 04월 02일

모바일 게임 분석 서비스 ‘파이브락스’, 4월 2일 정식 서비스 시작 · 지난 6월 클로즈드 베타 시작, 베타 기간 중 한-일 100여 개 모바일게임사 정식 계약 체결 · 실시간 데이터 집계, 상세한 사용자 분석 토대로 게임 운영과 마케팅까지 한 번에 가능 · 정식 오픈 후에는 앱 개발자 누구나 회원 가입 후 1개월 무료 체험할 수 있어 · 올해 전세계 3,000개 앱 등록 목표로 한국, 일본 시장 넘어 북미 진출 노려 “모바일 게임 유저,…

‘5Rocks’ 일본 VC ‘글로벌브레인’서 25억 투자유치, 그 풀(Full)스토리
  ·  2013년 08월 29일

창조경제 시대다. 혁신이 곧 돈이 되는 시대, 드디어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자기 혁신이 일본 투자시장의 물꼬를 틀었다. 29일 모바일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기업 ‘5rocks(파이브락스)’는 일본 벤처캐피탈(VC) ‘Global Brain(글로벌브레인)’으로부터 약 25.5억 원(일화 2억3천450만 엔)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일본 현지 VC가 한국 스타트업에, 그것도 고작 “두 달 만에”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실로 드문 일이다. 일본 글로벌브레인 사무실에서 투자 계약을 체결한 후 포즈를 취한 양사 관계자들.  (사진 오른쪽 두번째부터 왼쪽으로 차례로 야스히코 유리모토 글로벌브레인 대표, 파이브락스…

일본 글로벌 투자사 'Global Brain', beLAUNCH 2013 공식 후원 결정
2013년 01월 31일

일본의 벤처 투자사 ‘글로벌브레인(Global Brain)’이 beLAUNCH 2013의 공식 후원사가 됐다. 글로벌브레인은 초기 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 설립과 팀 구성, 제품과 서비스 판매, 기업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생 벤처를 돕고 있다. 게임, 엔터테이먼트, 교육,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들을 엑셀러레이팅하고 있으며 한국 스타트업에 대한 흥미와 관심도 매우 크다.

일본 투자사 Global Brain과 통신사 KDDI와 Quick Meeting!
2012년 10월 29일

이번 출장 동안 KDDI 신사업 담당자가 한국 7개 기업(모글루, 솜, 하하인터렉티스, 젤리버스 등)의 서비스를 모두 자세히 들어본 뒤, 상당한 관심을 표현했으나, 2가지에서 솔직한 심정을 표현했다. “돈을 어떻게 벌 것인지? 유료화에 대한 명확한 비지니스 모델이 없다” 라는 것과 “기술적 차별화를 가진 기업을 찾기가 어렵다는 것! 즉 일본에서도 한국과 같은 서비스를 하고 있는 기업이 많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