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미국, 바버숍 사용자와 운영자를 위한 소프트웨어 ‘스콰이어’
  ·  2016년 09월 09일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스콰이어(Squire)’가 지난달 22일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 2016 데모 데이에서 바버숍(barbershop)을 위한 소프트웨어인 ‘스콰이어’를 출시했다. 스콰이어는 바버숍의 사용자와 운영자 모두를 위한 소프트웨어로 예약 절차 간소화를 위한 사용자 앱, 웹과 바버숍 운영에 필요한 백-엔드 시스템을 지원한다. 현재 미국 전역에는 약 30만 개의 바버숍이 있으며 시장 규모는 200억 달러(약 22조 원) 이상이다. 머리를 손질하기 위해 시간을 들여 헤어디자이너를 검색하고 먼 거리에 있는 미용실도 기꺼이 찾아가는 여성과 달리 남성은 위치상 가깝고 합리적인…

프랑스, 집밥 공유 서비스 ‘비즈잇’ 46억 원 투자 유치
  ·  2016년 09월 08일

지난 6일, 집밥 공유 플랫폼을 제공 중인 비즈잇(VizEat)은 380만 유로(한화 약 46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비즈잇은 2014년 7월에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관광객이 현지의 음식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현지인 호스트와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비즈잇은 사용자가 예약을 요청하고 호스트가 이를 수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호스트가 공개한 식사의 가격, 식사 가능 시간, 메뉴, 자신에 대한 소개 등의 정보를 확인한 사용자가 예약을 요청하면, 호스트는 사용자의 정보를 확인한 후 수락하게 된다. 50명의 호스트로 시작한…

미국, 레노베이션 O2O 플랫폼 ‘레노비소’ 38억 원 시리즈 A 투자 유치
  ·  2016년 09월 06일

지난 1일(현지시각),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개조공사 O2O(online to offline) 스타트업 레노비소(Renoviso)가 350만 달러(한화 약 38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레노비소는 집의 창문, 현관문, 바닥 등 3가지 분야의 개조공사에 집중한 온라인 플랫폼으로 사용자에게 상품 정보, 시공 견적, 컨설팅, 실제 시공을 단계별로 제공한다. 레노비소의 CEO인 에릭 혼달(Eric Horndahl)은 자신이 경험한 창문 개조공사 과정에서 사업 아이디어를 얻었다.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시공 업체에 공사를 문의하면 영업팀이 집에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고 그 자리에서 큰 비용의…

인도, 의류 대여 서비스 플랫폼 ‘플라이로브’, 59억 원 시리즈 A 투자 유치
  ·  2016년 09월 02일

지난 달 31일, 인도 뭄바이에 설립된 주문형(on-demand) 여성 의류 대여 서비스 플랫폼 ‘플라이로브(Flyrobe)’는 IDG벤처스(IDG Ventures)가 이끈 530만 달러(한화 약 59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이전 투자사인 세쿼이아 캐피털(Sequoia Capital)과 인도에는 처음 투자를 진행하는 일본 도쿄 기반의 그리 벤처스(GREE Ventures)가 참여했다. 플라이로브는 인도공과대학(IIT, Indian Institute of Technology) 졸업생 세 명이 2015년에 함께 만든 서비스로, 현재 뭄바이, 뉴델리, 아마다바드, 하이데라바드 등 5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원하는 옷을 온라인으로 주문해…

미국, 대학생 노트공유 서비스 ‘스터디숩’ 19억 원 초기 투자 유치
  ·  2016년 09월 01일

지난 26일,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교육 스타트업 ‘스터디숩(StudySoup)’이 170만 달러(한화 약 19억 원)의 초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스터디숩은 대학생 간 강의 노트, 시험 대비 노트 등의 학습 자료를 거래하는 플랫폼으로, 2014년 출시 후 지금까지 총 120만여 개의 학습 자료 거래를 지원했다.  스터디숩에 업로드된 콘텐츠는 검수인이 직접 화질의 선명도와 강의 주제와 관련된 내용인지를 확인하며, 콘텐츠별 가격은 과목, 분량 등에 따라 시스템이 자동으로 책정한다. 콘텐츠가 판매되면 스터디숩은 제공자와 수익을 50대 50으로 나눠 갖는다. 스터디숩이…

미국, 맞춤형 화장품 서비스 스타트업 ‘큐롤로지’ 167억 원 시리즈 B 투자 유치
  ·  2016년 08월 29일

맞춤형 서비스와 제품에 대한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피부과 전문의가 처방하는 구독형 화장품 배송 서비스 ‘큐롤로지(Curology)’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4일, 큐롤로지는 어드밴스 빅시드 파트너스(Advance Vixeid Partners), 포어러너 벤처스(Forerunner Ventures), 셰르파 캐피털(Sherpa Capital) 등으로부터 1,500만 달러(한화 약 167억 원)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으며, 서비스 지역 확대를 위한 시스템 고도화와 디자인 및 마케팅 전문가를 고용하는 데 투자금을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타트업 큐롤로지는 2014년 2월 데이비드 로트셔(David Lortscher) 박사가 미국 샌디에고에 설립한 회사로 서비스명도 동일하다. 출시 초기, 여드름 피부…

미국 IT 기기 컨시어지 서비스 스타트업 ‘테크메이트’
  ·  2016년 08월 25일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테크메이트(Techmate)는 올해 6월 팀을 구성해 와이콤비네이터 2016 여름 배치(Y Combinator S16)에 선정됐다. 테크메이트는 IT 기기 활용에 도움이 필요한 사용자에게 IT 테크니션 파견 서비스를 제공한다. 테크메이트가 지원하는 서비스는 서비스센터의 출장 서비스를 이용하기엔 무리가 있고, 직접 문제를 해결하기엔 시간이 소요되는 항목이다. 예를 들어, 스마트홈 기기 설치, 프린터 연결, 와이파이 설치, 컴퓨터 파일 백업, 스마트폰 활용 방법 안내 등이다. 사용자는 웹사이트나 전화로 원하는 날짜에 일회성 방문 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고, 그…

중국향 이커머스 솔루션 ‘필리바바’를 만나다
  ·  2016년 08월 23일

2015년, 6억5천만 명의 중국 인터넷 유저들이 인터넷을 통해 구매한 제품의 금액이 2,500억 달러(한화 약 280조 원)를 넘어섰다. 특히, 중국 전체 인구의 25%를 차지하는 8090허우(后) 세대는 ‘소황제(小皇帝)’라고 불리며 미래 중국 시장의 주요 소비층이 될 전망이다. 이들의 구매력에 영점 조준을 맞춰 다양한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한국 스타트업들에게는 중국 내 제품 배송 및 통관, 구매 결제 시스템은 여전히 풀어야 할 큰 숙제다. 오늘은 자신의 쇼핑몰에 간단히 API만 삽입하면 제품 결제와 배송을 비롯해 통관, CS, 마케팅까지…

미국 정신건강 컨설팅 프로그램 ‘해피파이’ 56억 원 시리즈 A 투자유치
  ·  2016년 08월 22일

18일, 정신 건강을 위한 컨설팅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미국 뉴욕 기반 스타트업 ‘해피파이(Happify)’가 500만 달러(한화 약 56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해피파이는 개인의 정신 건강을 증진하는 명상, 게임, 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웹사이트와 앱을 통해 제공한다. 해피파이는 “현재 제공 중인 약 60개의 프로그램은 25명의 정신 건강 전문가, 연구원, 과학자, 명상 수업 진행자가 긍정심리학, 컴퓨터 기반 테스트(CBT, Computer Based Test),마인드풀니스(mindfulness)에 관한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되었으며, 이는 사용자의 정신 회복력, 우울증, 불안, 만성 통증, 감정 장애…

우버, 첫 자동 주행 차 이달 선보인다
  ·  2016년 08월 19일

2015년 초, 우버(Uber)는 자동 주행 차에 대한 기술 개발을 시작한다고 발표했으며 올해 초에는 미국 피츠버그에서 자동 주행 차를 시범 운영 중이라고 밝힌바 있다. 우버의 CEO인 트래비스 칼라닉(Travis Kalanick)은 18일(현지시각)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빠르면 이달 안으로 피츠버그에서 현재 제공 중인 서비스에 자동 주행 차량을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버는 자동 주행 장비를 적용한 100대의 볼보 XC90 차량을 준비했다. 법에 따라 각각의 자동 주행 차량에는 필요 시 직접 운전을 할 한 명의 기술자와…

미국, 재능교환 플랫폼 ‘심비’ 13억 원 초기 투자유치
  ·  2016년 08월 1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심비(Simbi)’가 그레이록디스커버리펀드(Greylock Discovery fund), 크런치펀드(Crunchfund), 렌치벤처스(Ranch Ventures),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로부터 120만 달러(한화 약 13억 원)의 초기 투자를 유치했다. 사용자 간 재능을 교환할 수 있도록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를 제공 중인 심비는 현재 와이콤비네이터의 2016 여름 배치 팀으로 참여하고 있다. ‘공생하는’이라는 의미의 ‘심비오틱(Symbiotic)’에서 따온 심비는 “서로의 재능을 활용하며 번영하는 공동체인 심비오틱 경제를 만들겠다”는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재능의 거래에는 심비 내에서 통용되는 온라인 크레딧인 심비(simbi)가 활용되며 이는 현금으로 구매할 수 없고 오로지 심비 내에서…

미국, 온디맨드 치과 서비스 스타트업 ‘포슬린’
  ·  2016년 08월 11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포슬린(Porcelane)이 지난달 30일 온디맨드 치과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용자가 모바일 앱을 통해 방문 검진 또는 치료 서비스를 예약하면 해당 시간에 약속한 장소로 치과의사가 방문한다. 치과의사는 치료에 필요한 환자용 의자, 의사용 스툴, 치료 도구 상사, 압축된 공기와 물, 호스를 갖춘 4개의 가방을 가지고 다닌다. 또 필요에 따라 이동형 엑스레이 기기도 추가된다. “우린 포슬린을 통해 전통 치과 병원과 그들의 투박한 장비들을 심리스하면서 편리한 인홈 서비스로 탈바꿈하려한다”고 포슬린의 공동 창업자인 릴리 사라팬(Luly…

시니어 홈케어 서비스 스타트업 ‘아너’ 465억 원 시리즈 B 투자유치
  ·  2016년 08월 1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아너(Honor)’가 벤처캐피털 사인 뜨라이브캐피털(Thrive Capital), 8VC, 안드리센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 시노캐피털(Syno Capital)로부터 4천2백만 달러(한화 약 464억9천만 원)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아너는 시니어와 비의료(non-medical) 홈케어 전문가를 연결하는 스타트업으로 작년 4월에 출시되어 지금까지 총 6천2백만 달러(약 681억 원)의 누적 투자금을 유치했다.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서 시작된 아너는  현재 로스앤젤레스로 서비스 지역을 확장했으며 이번 투자금을 활용해 댈러스로 추가 확장할 계획이다. 미국의 국립보건통계센터에 따르면 현재 미국 내 홈케어 시장에는 추산 250만 명이 서비스 제공자로…

인도, 개인 스포츠 경기 매칭 플랫폼 ‘레레스포츠’ 투자유치
  ·  2016년 08월 08일

지난 4일, 인도 뉴델리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레레세븐엔터테인먼트 솔루션(Leh Leh 7 Entertainment Solutions)’이 운영하는 ‘레레스포츠(Leh Leh Sports)’가 인도의 투자 전문 기업 앵글리안오메가네트워크(Anglian Omega Network)의 회장인 써니 나랑(Sunny Narang)으로부터 비공개 금액의 투자를 유치했다. 레레스포츠는 개인의 스포츠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유료 멤버십 서비스로 인도 18개 지역에서 운영중이다. 등록 사용자는 농구, 축구, 배드민턴, 탁구, 크리켓, 스쿼시 등 총 9개 스포츠 종목의 개인 및 팀 경기 매칭, 토너먼트·리그 참여, 시설 예약, 스포츠용품 및 셔틀 버스 대여,…

스타트업 미디어 비석세스, 국가 간 비즈니스 플랫폼 ‘비기닝’ 출시
2016년 08월 08일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비석세스(beSUCCESS, 대표 정현욱)’는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데이터 기반의 국가 간 비즈니스 플랫폼인 ‘비기닝(beginning.xyz)’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비기닝은 해외 투자자, 비즈니스 파트너 등 한국 기업과 관계를 맺고자 하는 기관 또는 개인이 진출 예정 국가에 인맥 네트워크가 없어도 영어 기반의 콘텐츠와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적합한 파트너에 접근할 수 있는 채널을 제공한다. 한국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투자 유치나 해외 비즈니스 파트너 발굴 시 국내 투자자 커뮤니티에만 제한되지 않고 전 세계로 영역을…

중간 유통사업자를 업앤 모듈형 디자인 소파 이커머스 스타트업 ‘버로우’
  ·  2016년 08월 05일

미국의 대표 액셀러레이터인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의 2016년 여름 배치에 선정된 스타트업 버로우(Burrow)는 미국 전역의 사용자에게 2·3인용 모듈형(modular) 소파를 온라인 예약을 통해 제공 중이다. 버로우는 소비자에게 직접 소파를 제공하는 방식을 택해 유통 채널을 제거했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가 기존 가구 유통사업자로부터 소파를 구매할 때 지불해야 하는 수수료와 배달 서비스 등의 추가 비용을 없애 소파의 가격을 낮췄다. 버로우가 제공하는 조립형 소파는 3·4개의 박스(개당 22kg 이하)로 포장되어 온라인 주문 후 5일 이내에 사용자 집의 문 앞까지 배달되며,…

안쓰는 상품권 모바일로 사고파는 서비스 ‘지크’ 107억 원 시리즈 B 투자 유치
  ·  2016년 08월 03일

사용하지 않은 상품권이나 상품카드를 모바일 앱을 통해 사고 팔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스라엘 스타트업 ‘지크(Zeek)’가 950만 달러(한화 약 107억 원)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7월 27일 밝혔다. 지크는 이번 투자금을 활용해 성장을 위한 추가 인력을 고용하고 핵심 사업 지역인 영국 시장을 강화하는 한편 다른 시장으로도 서비스 지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2014년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설립된 지크는 현재 영국에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지크는 “시장 조사 결과 영국 소비자의 47%가 매년 한 개 이상의 상품권…

아마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킥스타터’ 제품만을 위한 페이지 오픈
2016년 07월 28일

미국의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Amazon)이 스타트업의 제품 출시를 지원하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킥스타터(Kickstarter)와 협력해 킥스타터 내 성공 제품을 아마존 고객에게 소개할 수 있도록 ‘킥스타터 상품 전용 페이지’를 오픈했다. 현재 아마존 내 킥스타터 전용 페이지에는 다수의 온라인 유통사업자가 전자제품, 책, 홈·키친, 영화·TV 등 다양한 품목에 걸쳐 300개 이상의 킥스타터 런칭 제품들을 판매 중이다. 이 중 대부분의 제품은 아마존 프라임(Amazon Prime)이 적용되어 아마존 프라임 멤버십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무료로 배송을 지원한다. 또 아마존은 테마별로 제품을 묶어 전시함으로써 사용자들이…

아동의류 이커머스 스타트업 ‘로켓츠오브어썸’ 입어보고 구매하는 쇼핑방식 선보여
  ·  2016년 07월 28일

26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로켓츠오브어썸(Rockets of Awesome)’이 아동 의류 전문 이커머스 플랫폼 ‘로켓츠오브어썸’을 출시했다. 사용자에게 큐레이션 된 의류를 무료로 배송해 주고 그 중 마음에 드는 상품만을 선택해 구매하도록 하는 방식의 여성 의류 쇼핑 서비스 ‘스팃치픽스(StitchFix)’와 비슷한 유형의 서비스인 로켓츠오브어썸은 웹사이트를 통해 아이의 선호 스타일과 관련한 설문을 진행한 뒤 그에 맞는 옷을 사용자에게 배송해 실제로 입어볼 수 있게 했다. 로켓츠오브어썸이 밝힌 타 아동 의류 쇼핑 사이트와의 차별점은 개인화에 있다. 사용자는 회원가입…

동남아시아 테크 미디어 회사 ‘e27’ 24억 원 시리즈 A 투자유치
  ·  2016년 07월 27일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미디어 회사 e27이 220만 달러(한화 약 24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중국의 테크템플그룹(TechTemple Group)이 이끌고 중국의 리니어벤처(Linear Venture), 인도네시아의 컨버전스벤처스(Convergence Ventures), 싱가포르의 벤처크레프트(Venturecraft)와 스페이스몹(Spacemob), 취나얼(Qunar)의 공동 창업자 더글러스 쿠(Douglas Khoo), 스페이스몹의 창업자이자 CEO인 투로체스 푸아드(Turochas Fuad)가 참여했다. e27은 투자금을 활용해 뉴스 편집 인력과 행사 전문 인력 등 전 분야에 걸쳐 인력을 확충하고 현재 운영 중인 구인 서비스, 아시아 스타트업 정보 데이터베이스, 3자 제안 방식의 서비스 매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