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배달
모바일 꽃배달 스타트업 ‘원모먼트’, 착즙쥬스 브랜드 ‘머시쥬스’와 ‘더 쥬시 블룸’ 프로모션 진행
2016년 01월 18일

모바일 O2O 꽃배달 스타트업 원모먼트가 1월 18일부터 23일까지 꽃을 주문하면 ‘머시쥬스’를 증정하는 ‘더 쥬시 블룸(The juicy bloom)’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15년에 출시한 원모먼트는 모바일로 쉽게 꽃을 주문하고 당일에 배달하는 O2O 꽃배달 스타트업이다. 서울 전 지역 배송비 없이 무료로 꽃을 배달받을 수 있으며, 강남, 서초 지역은 주문 후 90분 이내에 배송되는 속도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원모먼트가 준비한 ‘더 쥬시 블룸’은  행복을 전달하는 꽃배달을 기치로 내건 ‘원모먼트’와 건강한 재료로 짜낸 신선한 주스로 육체적 회복을 전달하는 ‘머시쥬스’가 만나…

모바일 꽃배달 스타트업 코스믹라떼, ‘비밀의화원’ 출시
2015년 09월 21일

모바일 꽃배달 전문업체 코스믹라떼는 18일 서울 더 프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모바일 꽃배달 O2O 서비스인 ‘비밀의화원’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비밀의화원’은 서울 시내 주요 화원들의 꽃 제품을 집이나 사무실 등 원하는 장소로 배달시킬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지난 5월부터 베타 서비스를 시작해 지금까지 천 개 이상의 꽃다발, 꽃바구니를 정시에 배달해 왔다. ‘비밀의화원’은 베타 서비스 기간 접수된 소비자 의견을 반영하고 해외 고객을 위한 페이팔(Paypal) 결제, 서울 90분 특급 배송 서비스를 더해 오늘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플라워 큐레이션으로 한국판 ‘블룸댓’ 꿈꾸는, 원모먼트 임규형 대표
  ·  2015년 09월 02일

꽃이 필요한 순간, 빠르고 쉽게 꽃을 선물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었다. 프라이머 7기 온디맨드 꽃 배달 서비스 스타트업 원모먼트의 임규형 대표를 만났다.   미국의 온디맨드 스타트업 ‘블룸댓’ 통해 영감 얻어 미국에 할리우드 스타 애슈턴 커처를 포함한 실리콘 밸리의 엔젤투자자들로부터 200만 달러(한화 약 23억6천만 원)를 투자받은 꽃배달 스타트업 ‘블룸댓(BloomThat)’이 있다면, 한국에는 원모먼트가 있다. 원모먼트는 꽃이 필요한 순간에 빠르게 배송하는 온디맨드 플라워 서비스다. 이제 서비스를 시작한 지 두 달이 지났는데 7월 첫주에 서비스를 시작할 당시와 비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