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코넬대와 뉴욕시의 거대한 실험
  ·  2013년 04월 26일

Editor’s note : 김창원은 현재 실리콘밸리 벤처기업인 타파스미디어의 대표이다. 개인적으로 한국과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연계하는 일에 강한 열정을 가지고 있다. 그는 실리콘밸리의 유명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인 500 Startups에서 유일한 한국인 어드바이저 및 엔젤투자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하내용 원문보기) 작년에 발표되어 화제가 됐던 코넬-테크니온 뉴욕 캠퍼스가, 퀄컴 창업자로부터 1,400억 원 규모의 기부를 추가로 받았다고 한다. 코넬-테크니온 뉴욕 캠퍼스는 뉴욕의 하이테크 창업 생태계를 실리콘밸리 못지않게 키우려는 야심찬 계획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다. 잘 알려진 대로 실리콘밸리의 태동에…

‘창업자가 되는 것을 배우는 것보다 더 좋은 교육은 없다’, 미국 명문대 졸업생들 스타트업 취직 선호
  ·  2013년 02월 18일

미국 명문대학 졸업생들의 스타트업에 대한 사랑이 뜨겁다. ‘Sequoia Capital’의 파트너 Bryan Schreier의 보고서에 따르면 스탠포드 대학 컴퓨터 공학 관련 학부 졸업생 중 41%가 스타트업에 취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국 서부 대학들 사이에서 스타트업 취업은 인기가 높다. 미국 동부의 최고 명문대학교 하버드의 컴퓨터 공학도들의 스타트업 취업률이 13%에 그친데 반해 서부 스탠포드 대학의 스타트업 취업률은 41%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