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파트너스
O2O홈케어 스타트업 브랫빌리지, 스트롱벤처스·동문파트너즈 공동 투자유치
2015년 09월 02일

O2O 홈케어 서비스기업 ㈜브랫빌리지는 스타트업 투자사 스트롱벤처스와 동문파트너즈(다음청년창업투자조합)로부터 공동 투자유치를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브랫빌리지는 케이큐브벤처스에 이어 성공적인 추가 투자유치를 확정지으며, ‘닥터하우스’ 서비스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2014년 12월 창립한 브랫빌리지는 홈케어 토털 솔루션 서비스인 ‘닥터하우스(DoctorHouse)’를 서비스하고 있다. 닥터하우스는 지역 기반 O2O홈케어 서비스로 공간을 수리하거나 리폼하고 싶을 때 필요한 기술자들과 일대일로 연결해주는 서비스다. 올해 4월 베타서비스를 시작해 시장의 수요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을 파악한 닥터하우스는 10월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다. 기존의 견적 후 시공 방식이 아닌 고객에게 다양한 시공옵션을 먼저 제공해 고객들이 쇼핑하듯 선택할 수 있는 방식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는 매번 다른 가격책정과 추가금액이 발생하는 현재의 시장환경을 개선 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방성민 대표는 “브랫빌리지의 궁극적인 목표는 일상생활 속에서 부딪히게…

레스토랑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레드테이블’, 11억 원 투자 유치
  ·  2015년 07월 17일

세종대학교 호텔관광대 석박사 출신들이 모여 만든 외식전문 빅데이터 분석 스타트업, 레드테이블이 11억원 규모의 자금유치에 성공했다. 레드테이블은 외식산업에 IT를 접목하는 기술로 동문파트너즈로부터 5억원, 엔젤투자 1.1억원, 중기청 R&D 4.9억원의 자금유치를 이끌어 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에 설립된 레드테이블은 한중일 통합 외식 마케팅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기술을 이용해 현지인들이 좋아하는 맛집과 인기메뉴를 찾아내고, 모바일로 쉽게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인, 중국인, 베트남인 등 다양한 국가에서 모인 석박사들이 랭킹 알고리즘을 연구하고 데이터를 분석해…

중고차 거래 앱 ‘첫차’, 동문파트너즈로부터 7억 원 투자 유치
2015년 06월 19일

중고차 앱 ‘첫차’를 서비스하는 미스터픽이 18일 ‘다음카카오청년창업펀드’를 운용하는 동문파트너즈로부터 7억원을 투자 유치했다고 밝혔다. 다음카카오청년창업펀드의 주요 투자부분은 다음카카오가 신규플랫폼 사업모델로 활용할 수 있는 인터넷 플랫폼 기업, 인터넷 콘텐츠 제작 및 유통기업, 오프라인 산업과 온라인 유통망을 연계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IT창업기업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중고차 분야는 이미 신차시장을 2배이상 상회할 정도로 시장규모가 성장했지만 산업화는 아직 부족한 상태로, 정보 비대칭으로 인한 소비자의 어려움이 컸던 분야였다. 이런 환경 속에서 소비자에게 중고차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소셜 빅데이터 분석 스타트업 랭크웨이브, 동문파트너즈로부터 시리즈 B 투자 유치
2015년 05월 22일

소셜 빅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 랭크웨이브(대표 심성화)는 ‘다음카카오 청년창업펀드’ 운용사인 동문파트너즈로부터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최근 제품 또는 서비스 관련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분석하여 많은 유저와 매출을 확보하는 전략적 마케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과 같은 글로벌 기업의 성장 이면에는 유저 데이터 분석의 힘이 컸으며, 유저를 이해하는 수준이 기업의 수익과 직결되는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로 인해 서비스 분석 솔루션 시장은 매년 150%씩 성장하여 2017년에는 20억 달러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랭크웨이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