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앤컴퍼니
명함 앱 ‘리멤버’, 명함 교환방 기능 출시
2015년 12월 01일

명함 앱 ‘리멤버’ 개발사인 드라마앤컴퍼니가 모바일에서 다자간 명함 교환이 가능한 ‘명함 교환방’ 기능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명함 교환방’은 모임 주최자가 앱에서 교환방을 개설하고 초대 코드나 링크로 사람들을 초대하면, 모임 참가자들이 교환방에 입장하여 자유롭게 서로의 명함을 주고받을 수 있는 기능이다. 드라마앤컴퍼니 최재호 대표는 “오프라인 모임의 참여자들이 모바일에서 손쉽게 명함을 교환하고 명함 정보를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된 기능”이라며, “다가오는 연말연시 모임에서 새로운 명함 교환 문화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80만 명 이상의 기업인들이…

명함관리 서비스 ‘리멤버’, PC 웹버전 오픈베타 서비스 시작
2015년 09월 01일

명함관리 서비스 ‘리멤버’가 PC 웹 버전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리멤버 PC 웹 버전 서비스는 PC에서도 리멤버에 등록된 명함의 검색, 편집 및 관리가 가능한 서비스로, 명함 그룹 설정 및 메모 편집, 이메일 발송 연계 기능 등을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하고자 하는 모바일 앱 이용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부응하여 출시되었다. ‘리멤버’는 명함을 찍으면 사람이 직접 수기로 입력해주는 방식의 명함 앱으로서 주목을 받았으며, 2014년 1월 출시 이후 현재 60만 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국내…

명함 앱 ‘리멤버’, 고객 개인정보 도용 마케팅 건에 대한 최재호 대표이사의 공식 입장 전문
2015년 05월 19일

어제 18일 한국경제가 명함 앱 ‘리멤버’가 명함 속 개인정보를 회사 마케팅에 불법 이용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했다. 정리를 위해 맡긴 사용자의 명함 연락처를 이용해 자사 서비스를 홍보하고 있다는 의혹이었다. 이에 방송통신위원회 관계자는 “드라마앤컴퍼니사가 명함 속 개인정보를 불법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제보가 수차례 들어와 예의주시 하고 있으며, 이번 계기를 통해 명함관리 앱 전반에 대한 개인정보 관리 실태점검을 벌일 계획”이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기사에 따르면 한 변호사는 “명함 관리를 위탁받은 앱이 그 위탁 범위에서 벗어나 개인정보를 활용한 것으로 현행법…

명함관리앱 ‘리멤버’ 국내외 벤처캐피탈로부터 20억 원 추가 투자 유치
  ·  2014년 12월 17일

비서가 직접 입력해주는 명함관리 앱, 리멤버가 국내외 벤처캐피탈들로부터 총 20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리멤버’ 서비스를 제공 중인 드라마앤컴퍼니(대표 최재호)는 대교인베스트먼트, 사이버에이전트벤처스, 캡스톤파트너스로부터 총 20억원의 추가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드라마앤컴퍼니는 올해 초 캡스톤파트너스 등으로부터 10억원의 초기 자금을 유치한 데 이어 추가로 20억원의 자금을 확보, 서비스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리멤버는 기존 OCR(광학문자인식) 기술 기반의 명함관리 앱들과 달리 사람이 직접 입력하는 방식의 명함관리 서비스로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