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페리
뷰티 MCN 레페리, 25억 원 시리즈 A 투자 유치
2016년 09월 01일

뷰티 분야에서 멀티채널네트워크(MCN)와 커머스 미디어 사업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레페리 뷰티 엔터테인먼트(Leferi)가 한·중 투자사와 기업으로부터 25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투자사인 케이벤처그룹(kvg)과 DT캐피털(DT Capital), 중국 화장품 유통사인 릴리앤뷰티(Lily&Beauty)가 참여했다. 그간 레페리는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한국과 중국에서 일반인 300여 명을 뷰티·패션 크리에이터로 데뷔시켰고, 그중 우수 크리에이터 82명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는 텐센트(Tencent)의 브이 큐큐(V.QQ)를 통해 다음 달 1일부터 방송되는 오디션 프로그램 ‘나의 화장하는 친구들(我的美妆闺蜜)’의 운영을 맡고 있으며, 중국 내 소속…

뷰티 MCN 레페리, 유니온투자파트너스로부터 10억 원 투자 유치
2016년 03월 08일

아시아 뷰티 MCN 레페리 뷰티 엔터테인먼트(이하 레페리)가 유니온 미디어·콘텐츠투자조합로부터 1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투자 유치 배경으로는 글로벌 콘텐츠 트랜드가 1인 동영상으로 몰리고 있고, 그 중 뷰티·패션 콘텐츠 영역은 한류와 한국 화장품, 의류 브랜드의 인기에 힘입어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 주요 해외 시장으로 진출이 쉽다는 점이 꼽혔다. 레페리는 뷰티·패션 영역의 1인 동영상 창작자를 글로벌 스타 크리에이터로 육성하는 매니지먼트사로서 지난 1년 4개월 동안 220여 명의 일반인 교육생을 선발하여 유튜브 한국지사와 함께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를 펼쳐왔고 그중 80명 가량과 전속계약을…

레페리-아크웰, 아카데미 통해 뷰티 크리에이터 육성
2016년 02월 17일

아시아 뷰티 MCN 전문 스타트업 ‘레페리 뷰티 엔터테인먼트(이하 레페리)’는 레페리가 진행하고 뷰티 브랜드 아크웰-지베르니·유튜브 코리아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뷰티 크리에이터 아카데미의 참가 지원이 2월 15일 총 354명으로 마감하였다고 밝혔다. 레페리는 국내 유일의 ‘크리에이터 육성 아카데미 시스템’을 기반으로 일반인을 뷰티·패션 크리에이터로 데뷔시키는 크리에이터계의 엔터테인먼트사로서 현재까지 총 9회의 아카데미를 진행하여 약 200명을 크리에이터로 데뷔시키고 70여 명과 전속 계약을 체결해 중국 및 동남아까지 영향력을 펼치는 글로벌 스타 크리에이터를 육성하고 있다. 레페리의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는 매회 20명 내외를 선발하여…

뷰티 MCN ‘레페리’, 국내 최대 중국 역 직구몰 ‘판다코리아닷컴’과 양해각서 체결
2016년 02월 15일

아시아 뷰티 MCN 레페리 뷰티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국내 최대 중국 역 직구 커머스 판다코리아닷컴과 중국향 뷰티 크리에이터 미디어 커머스 실현 협업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을 이루었다고 발표했다. 크리에이터 미디어 커머스란, 동영상 창작을 통해 유튜브 등 플랫폼에서 자신의 방송 채널을 운영하는 1인 창작자들의 연예인 못지않는 팬덤과 일반인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제품을 활용한 노하우나 리뷰를 펼치는 영상 콘텐츠를 활용하여 상거래를 연결하는 새로운 커머스 형식으로서 이미 중국에서는 최대 커머스 그룹인 ‘알리바바’가 중국 최대 동영상 플랫폼 ‘요우쿠투도우…

[스타트, 업(業) #4] ‘고렴이’ 화장품 시장 노리는 파워블로거 출신 스타트업 ‘레페리’
  ·  2014년 11월 07일

남자들은 여자 말만 듣고 사세요. 그게 최고입니다. 너희들보다 훨씬 더 상위에 있는 종족들이에요. 그러니까 무조건 남자들은 앞으로 살면서 여자 말을 듣고 산다 생각하면 적어도 중간은 갑니다. 남자는 여자를 이해하고 분석하려 하지 마세요. 너희들 따위가 분석하고 이해할 수 있는 종족이 아니에요. 완전히 상위 종족이라니까요? 여자들 대화를 잘 들어보세요. 남자들이 이해할 수 있나. 없어요. 위대한 종족들이에요. 한 시간짜리 드라마를 보고 다섯 시간 얘기를 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너희들이 그걸 이해할 수 있겠어요? 못해요 평생가도….

K startup 4기 10개 기업, 글로벌 진출 성공할 수 있을까?
  ·  2014년 10월 22일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케이스타트업(K startup)의 네 번째 데모데이 행사가 오늘 22일 역삼동 디캠프(D.camp, 은행권청년창업재단)에서 개최됐다. 케이스타트업은 앱센터가 주관하고 은행권청년창업재단, 구글, SK 플래닛이 파트너로 참여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로, 이번 데모데이 행사에서는 케이스타트업 4기의 10개 스타트업이 그 동안의 성장 결과를 발표하고 전시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케이스타트업은 선정된 각 팀에게 4천만 원의 자금과 3주당 1회의 멘토링을 진행하며, 총 12주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끝나는 마지막 주에 데모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데모데이에서 발표하는 10개 스타트업은 지난 9월 ‘비글로벌2014(beGLOBAL2014)’의 스타트업 배틀에도 참여한 프라센(Fra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