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딩클럽
P2P 금융기업 ‘렌딧’, 연 수익률 10.53% 7호 포트폴리오 투자 오픈
2016년 02월 15일

핀테크 기반 P2P 금융기업 렌딧은 총 15억8천만 원을 모집하는 렌딧 7호 포트폴리오 투자를 2월 15일 월요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렌딧 7호 포트폴리오의 연평균 수익률은 10.53%다. 포트폴리오는 총 100건의 이미 집행된 대출 건으로 구성되었으며, 투자는 최소 50만 원부터 최대 4,000만 원까지 가능하다. 렌딧은 국내 P2P 금융 기업으로는 최초로 지난 1월에 모집한 렌딧 6호 포트폴리오부터 100건 이상의 채권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이로써 투자자는 한 번 투자로 100건 이상의 채권에 자동 분산 투자하는 효과를 누리게…

​개인별 금융 상품 추천서비스, ‘핀다’ 출시
2016년 01월 14일

“직장인 나금오 씨는 결혼을 3개월 앞둔 예비 신랑이다. 예비 신부의 근무지와 본인의 근무지를 고려해 서울에서 전세를 구하려 한다. 턱없이 높은 전셋값에 주말마다 수도권을 물색하다가 아파트 한 곳과 빌라 한 곳이 마음에 들어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생각이다. 하지만 은행마다 또 대출 상품에 따라 금리가 다 다르다는 데 어느 정도 발품을 팔아야 자신에게 맡는 상품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시간이 부족해 고민이다” 누구나 한 번쯤 겪을 수 있는 어렵고 골치 아픈 금융상품 선택…

P2P 핀테크 스타트업 ‘펀다’, 홍콩 사모펀드와 손잡고 중국 핀테크 시장 노크
2015년 10월 27일

P2P 핀테크 스타트업 펀다는 홍콩 소재 사모펀드인 액티스 그룹(AKTIS Group)과 중국 내 핀테크 플랫폼 구축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 상점 전문 P2P 사업자인 펀다는 자사가 그동안 국내에서 축적한 데이터 마이닝 기술 및 대출 상환 모니터링 시스템을 바탕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핀테크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특히 액티스 그룹이 자체 투자한 중국계 비은행 금융계열사 및 산하 약 1만 개 중소기업의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SME(중소기업) 전문 P2P 핀테크 모델을 펀다와 액티스 그룹 양사가 공동으로 개발하면서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합의하였다. 펀다 박성준 대표는…

“규제 기관의 일은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고, 창업가의 일은 세상을 혁신하는 것이다”, 렌딩클럽 소울 타이트 대표
  ·  , 2015년 06월 30일

소울 타이트는 미국과 중국에서 각 나라를 대표하는 핀테크 기업을 세운 인물이다. 한국의 핀테크가 5년은 뒤쳐져 있다는 냉철한 평을 내린 그는, ‘법을 위반하지 않는 선에서, 창업가는 뭐든지 해야한다’고 조언했다. – 렌딩클럽과 디안롱닷컴에 대해 간단히 소개 부탁한다. 렌딩클럽과 디안롱닷컴은 단순한 개인 간 대출(이하 P2P) 회사가 아니다. 우리는 금융 기술 회사다. 우리는 금융 산업의 비효율성을 발견했고, 그것을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는 기술을 만들었다. 예를 들어 이 방 안에 10명의 사람이 있고, 총 20달러의 돈이 존재한다고…

P2P 핀테크 스타트업 8퍼센트,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등으로부터 15억 5천만원 투자유치
2015년 05월 27일

중금리 투자플랫폼 8퍼센트가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등 복수의 투자자로부터 총 15억 5천만원의 투자 유치를 확정했다. 8퍼센트는 P2P 금융 업체 중 가장 선도적인 업체로 5월 27일까지 총 30회의 대출 상품에 투자자 모집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본격적인 성장을 하여 1위 자리를 굳히겟다는 전략이다. P2P 란 피어투피어(peer to peer)의 약자로 P2P 금융은 개인간 투자, 대출을 중개해주는 금융서비스를 말한다. 작년 말 뉴욕증권거래소에 시가총액 약 9조원으로 상장한 렌딩클럽이 대표적인 예로 전세계에서 각광받는 핀테크업의 한 분야이다….

[비글로벌 서울 2015] 미국 최대 P2P 대출 기업의 수장 소울 타이트, 글로벌 스탠더드를 제시하다
  ·  2015년 05월 14일

IT기술을 통한 금융모델의 혁신을 의미하는 핀테크(Fintech)가 금융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랜딩클럽은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돈이 필요한 대출자와 투자를 희망하는 투자자를 연결해주는 혁신적인 P2P 대출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 금융업계 선두주자로 떠올랐다. 이에 랜딩클럽의 창업멤버인 소울타이트로부터 랜딩클럽의 발전과 전망에 대해 들어봤다. 그의 프레젠테이션 전문을 옮긴다. P2P 플랫폼을 만들었던 경험 공유 : 랜딩클럽의 비즈니스 모델 및 핀테크 기술 한국의 P2P 스타트업은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있지만 아직은 초기 단계로 보인다. 오늘 발표를 통해 P2P 플랫폼을 만들었던…

비글로벌 서울 2015의 마지막 티켓 프로모션, 4월 얼리버드 마감까지 남은 시간은 단 3일!
  ·  2015년 04월 28일

5월 14, 15일 양일간 서울의 동대문디지털플라자에서 개최되는 비글로벌 서울 2015(beGLOBAL SEOUL 2015)의 4월 얼리버드 프로모션이 3일 후에 마감한다. 비글로벌은 스타트업 미디어 비석세스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대표 스타트업 컨퍼런스로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까지 서울에서 개최되던 비론치(beLAUNCH)와 실리콘밸리에서 개최되던 비글로벌(beGLOBAL) 두 행사가 비글로벌로 통합되며 또 한 번의 변화와 발전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비글로벌 서울 2015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트업을 가리는 스타트업 배틀과 80여 개의 스타트업이 참여해 자사의 서비스를 알리고 유저와 투자자를…

영국 P2P 대출 플랫폼 펀딩서클, 1,624억 원 규모 투자 유치
  ·  2015년 04월 23일

영국의 개인 간 대출 플랫폼 펀딩서클(Funding Circle)이 디에스티글로벌 등으로부터 1억5천만 달러(한화 약 1,624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로 인해 산정된 기업 가치는 10억 달러(한화 약 1조 833억 원)다. 펀딩서클은 기존 은행으로부터 충분한 자금을 대출받기 어려운 스타트업 등 소규모 기업을 대상으로, 개인 간 대출을 연결해주는 플랫폼이다. 펀딩서클은 차용자로부터는 연간 2~5%, 자금을 빌려주는 사람으로부터는 1%의 수수료를 받는다. 레스토랑, 약국, 소규모 생산시설 등 다양한 기업이 펀딩서클로부터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지만 1년에 100만 달러(한화 약 10억…

리얼티쉐어스, 부동산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위해 멘로벤처스로부터 110억 투자 유치
2015년 04월 08일

부동산계의 렌딩클럽(Lending Club)이라 할 수 있겠다. 리얼티쉐어스(RealtyShares)는 크라우드펀딩 개념을 부동산 산업에 적용해 멘로벤처스로부터 1,000만 달러(한화 약 110억 원)를 투자받았다. 다른 크라우드펀딩 플랫폼과 달리 리얼티쉐어스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지 않는다.  엔젤리스트(AngelList)처럼 투자자와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원하는 투자처를 찾는 부동산개발자 간의 간극을 줄이는 것이 리얼티쉐어스의 목적이다. 리얼티쉐어스는 외부 투자자들에게 투자 기회를 제공하여 최소 5,000달러(한화 약 550만 원)을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플랫폼을 통하여 투자 규모적인 면의 제약을 최소화시켰다. 부동산 개발자 입장에서는…

P2P 대출 스타트업 8퍼센트, 스타트업 종사자만을 위한 투자 상품 출시
2015년 03월 30일

폐쇄 사건 이후 서비스를 재개했던 핀테크 스타트업 8퍼센트(8percent)가 스타트업 종사자들을 위한 펀딩 상품을 선보인다. 스타트업 직원은 시중의 은행에서 대출받기가 어렵다. 은행은 스타트업을 평가할 수 있는 역량이 부족하기에 스타트업 직원의 신용도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8퍼센트는 스타트업의 특성상 신용도를 일반 대출자들과 같은 잣대로 평가하는 것이 맞지 않다고 판단해 스타트업 직원만을 위한 새로운 평가모델을 개발했다. 실제로 몇일 전 8퍼센트에 올라왔던 투자 상품 ‘채권 5호’의 대출신청자는 한 스타트업의 개발자였다. 이 대출자는 이전에 먼저 은행의 문을…

페이스북 앱으로 시작한 렌딩클럽, 테크 스타트업의 IPO 성공 신화가 되기까지
  ·  2015년 03월 03일

지난해 12월, IPO에 성공하며 P2P 대출 업계의 스탠다드가 된 기업이 있다. 바로 렌딩클럽(Lending Club)이다. 당시 90억 달러(한화 약 9조 9천억 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으며 이는 미국 전역의 은행 업계와 비교해도 미국에서 14 등에 해당되는 규모다. 이날 주당 15 달러(한화 약 1만7천 원)에 첫 거래를 시작한 렌딩클럽은 거래 첫날 주가가 23.43 달러(한화 약 2만 6천 원)로 거래를 마무리했으며 2014년 가장 성공적인 테크 스타트업 IPO로 평가받았다. 이번 IPO와 함께 공동창업주인 르노 라플랑쉬는 보유 주식은 2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