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500비디오스, 모바일 비디오 커머스 플랫폼 ‘500sisters’ 론칭
2016년 01월 14일

비디오 대량제작 전문 스타트업 500비디오스(500videos)가 모바일 비디오 커머스 플랫폼인 ‘500sisters’의 베타 서비스를 한국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네이버, 배달의 민족, GS홈쇼핑, G마켓 등 기업들의 비디오 광고를 대량으로 제작해 온 500비디오스는 작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커머스 시장에 도전한다. 이를 위해 500비디오스는 동대문 도매쇼핑몰인 퀸즈스퀘어와 MOU를 체결해 의류상인들을 시작으로 소상공인들과의 협업을 시작한다. 동대문 시장에서 매일 출시되는 신상품을 비디오로 촬영하고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모바일 비디오 커머스 플랫폼인 ‘500sisters’는 기존 커머스 플랫폼과 달리 500비디오스에서 직접…

퍼플프렌즈, 팝업형 모바일 리워드 앱 ‘후캐시’ 출시
2016년 01월 07일

옐로디지털마케팅그룹 그룹사 퍼플프렌즈는 신개념 모바일 리워드 앱 ‘후캐시’를 런칭했다고 7일 밝혔다. 후캐시는 모바일 광고 시청 후 사용자의 반응에 따라 캐시를 지급해주는 모바일 리워드 플랫폼으로, 앱 사용 후 등장하는 팝업에서 터치로 무료 캐시를 쌓고, 캐시 지급 후에 제공되는 배너 광고를 통해 추가 캐시를 적립할 수 있다. 후캐시측은 사용자가 앱을 실행하고 목적을 달성한 뒤 앱 종료 후에 보여지는 팝업을 통해 광고가 노출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사용자의 스마트폰 사용 환경을 해치지 않으면서 광고 주목도를 높일 수 있다는…

웹드라마박스 제작사 ‘모모’, 케이큐브벤처스·DSC인베스트먼트·포도트리로부터 10억 원 투자 유치
2016년 01월 07일

모바일, 인터넷, 기술기반 전문 투자사 케이큐브벤처스는 DSC인베스트먼트, 포도트리와 함께 ‘웹드라마박스’ 제작사 ‘모모’에 10억 원을 투자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건은 케이큐브벤처스가 투자한 6억 원을 포함, DSC인베스트먼트와 카카오 페이지 운영사인 포도트리가 각각 3억 원과 1억 원을 투자해 총 10억 원 규모로 진행됐다. ‘웹드라마박스’는 20~30대 모바일 사용자를 위한 프리미엄 웹드라마 제작·공급 서비스다. 이준협 대표는 10여 년간 편집 감독으로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하며 다양한 미디어 채널과 영상 콘텐츠에 대한 이해도를 쌓아왔다. 현재 모모는 웹드라마박스의 영상 콘텐츠 수급을…

여성 온라인 쇼핑족, ‘올해 쇼핑 대부분은 모바일로’
2016년 01월 06일

모바일 홈쇼핑 포털 앱 홈쇼핑모아를 운영하는 버즈니가 자사 서비스 이용자 5,19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새해 온라인 쇼핑 대부분을 모바일로 하겠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작년과 비교해 새해 모바일 쇼핑 이용 계획에 대해 응답자의 64.4%가 ‘대부분의 온라인 쇼핑을 모바일로 하겠다’고 답했고, ‘PC보다 모바일로 자주 할 것 같다’는 의견은 23.3%, ‘작년과 비슷하게 이용할 계획’은 11.1%였다. 반면 ‘모바일보다 PC로 주문하겠다’는 의견은 전체 응답의 1.1%였다. PC보다 모바일 쇼핑을 더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43.1%가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메리츠화재, 모바일 전용 최초 자동차 보험 서비스 출시
2015년 12월 29일

메리츠화재는 스마트폰으로 자동차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모바일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메리츠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은 온라인 전용 상품은 판매 수수료가 없어 보험료가 저렴하고, 24시간 가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인터넷 전용상품으로 오프라인 보험 대비 평균 16.2% 저렴하다. 또한 주행거리 할인까지 적용받을 경우 최대 23.2%(연간 3000㎞이하 주행 시)를 추가로 절감할 수 있다. 사용 방법은 모바일로 접속한 후 사용자 정보 입력 및 핸드폰 사용 승인 후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차량 또는 소유 예정인 차량의 정보와…

‘구글’ 인공지능 기반 메시징 앱 개발 중, 페이스북 ‘엠’과 경쟁 예상
  ·  2015년 12월 23일

구글이 인공지능 기반의 새로운 메시징 앱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구글의 앱은 일반 메시징 앱처럼 채팅 기능을 통해 지인과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며, ‘구글봇(Google bot)’에 질문을 해 답을 얻을 수 있다. 구글이 언제쯤 서비스를 출시할지는 확실치 않지만, 최소 1년 정도 서비스 개발을 진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메시징 앱의 ‘봇’ 기능이 출시 시점에 얼마나 강력히 구동될지는 예상할 수 없지만, 질문에 대한 직접적인 답을 제공하거나 그렇지 못할 경우 검색된 링크를 보여주는 등…

케이큐브벤처스, 제3호 투자 조합 ‘카카오 디지털콘텐츠 펀드’ 결성
2015년 12월 18일

모바일, 인터넷, 기술기반 전문 투자사 케이큐브벤처스는 18일 오전 제3호 투자 조합 ‘카카오 디지털콘텐츠 펀드’의 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디지털콘텐츠, 인터넷 및 모바일, 게임 등 소프트웨어·정보통신 산업 분야의 혁신 기술과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초기 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한다는 취지다.  ‘카카오 디지털콘텐츠 펀드’는 총 341억 원 규모의 민관 공동 펀드다. 한국벤처투자가 운용하는 모태펀드와 산업은행이 출자한 정부 출자금 90억 원과 민간 자본 241억 원으로 구성됐다. 민간 자본에는 카카오를 포함해 상장기업, 일반기업, 재단 및 IT 분야의 핵심 기업인들이…

유무선 통합 고객 관리 서비스 ‘텍스토리’
2015년 11월 13일

‘텍스토리’는 모바일과 웹이 연동되는 서비스로 무료문자 전송이 가능하며, 사용자의 통화기록과 녹음 파일을 자동으로 분류하고 주소록과 일정관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는 고객관리 서비스다.  ‘텍스토리’의 장점으로는 웹과 모바일을 연결하는 ‘유무선 통합서비스’라는 것과 문자를 부담 없이 무료로 전송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고객과의 단 한번의 전화통화도 텍스토리에 자동으로 저장된다는 것이다. 텍스토리 사용자는 전화가 오면 발신자에 대한 정보, 기록, 메시지 및 통화내역을 팝업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통화 종료 후에는 스케줄 및 통화내용을 간편하게 기록할 수…

소셜 로그인 분석, ‘언론사 댓글은 네이버, 게임 이벤트 댓글은 카카오, 게시물 공유는 페이스북이 1위’
2015년 11월 11일

국내 최대 소셜댓글 서비스 라이브리가 2015년 1월부터 9월까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별 로그인 사용량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총 8개의 소셜 로그인 중 네이버가 가장 많이 사용되었으며, 페이스북∙카카오∙트위터 순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라이브리가 설치된 사이트별 그 이용 비율은 조금씩 차이가 있다. 언론사 댓글의 경우 네이버 로그인이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되었고, 그다음으로 페이스북(28%), 트위터(24%), 카카오(14%) 순으로 이어졌다. 게임 이벤트 댓글의 경우 카카오 로그인이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되었으며 그다음으로 페이스북(30%), 네이버(29%), 트위터(7%) 순으로 이어졌다. 공유가 많이…

실시간 모바일 소문 서비스 ‘텐핑’, 캡스톤파트너스로부터 투자 유치
2015년 11월 10일

실시간 모바일 소문 서비스 ‘텐핑’을 운영 중인 주식회사 텐핑은 캡스톤파트너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텐핑은 마케팅 메시지가 담긴 정보성 콘텐츠를 각종 소셜네트워크 및 블로그, 웹 서비스, 모바일 앱 등에 자연스러운 형태로 퍼트려주는 네이티브 광고 네트워크로, 이미 백여 개의 광고주가 6백여 개의 콘텐츠를 소문낸 서비스이다. 지난 5월 출시 이후 제일기획과 매쉬업엔젤스, 캡스톤파트너스 등 국내 유력 마케팅 기획사 및 벤처캐피털로부터 연이어 투자 유치를 끌어내며 관심을 받고 있다. 제일기획 사내 TF로 시작해 지난 1월 별도…

패션·뷰티 스타일 정보공유 스타트업 ‘스타일쉐어’, 패션전문채널 동아TV와 양해각서 체결
2015년 11월 05일

패션·뷰티 스타일 정보공유 플랫폼 스타일쉐어는 LF 계열의 패션 전문채널 동아TV와 4일 MOU를 체결하고 방송과 소셜미디어의 이색적 만남을 선보인다. 스타일쉐어는 패션과 뷰티 등의 스타일 정보 및 노하우에 대해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모바일 기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전 세계 120개 나라에서 모인 180여만 명의 이용자들이 일상 속 패션, 메이크업 노하우, 세일 정보 등을 공유한다. 특히 실용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18세에서 25세 사이의 회원이 180만 명으로 젊은 패션피플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페이스북, 모바일 광고 실적 상승으로 3분기 약 5.1조 원 매출 달성
  ·  2015년 11월 05일

4일(미국 현지시간) 페이스북은 3분기 순이익이 8억9,600만 달러(한화 약 1조 원), 주당 32센트로 전년 동기의 8억600만 달러(한화 약 0.9조 원), 주당 30센트 대비 1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3분기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32억 달러(한화 약 3.6조 원)보다 41% 증가한 45억 달러(한화 약 5.1조 원)를 기록했다.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였던 43억7천만 달러(한화 약 4.95조 원)를 상회한 것이다. (* 페이스북 실적 발표 / 관련 슬라이드) 지난 분기와 마찬가지로 페이스북 매출에서 모바일의 비중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이번 3분기 매출에서…

온누리DMC ‘크로스타겟’ 글로벌 제휴 및 연동 본격화
  ·  2015년 10월 07일

2019년에는 현재 보다 약 4배 이상의 모바일 광고가 생성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향후 모바일에 가장 적합한 광고들이 생기게 될 것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동영상 광고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이다. 점점 고도화되고 있는 통신 기술, 모바일 네트워크 속도 등이 향상되면서 동영상 광고 시장에서 성과가 날 전망이다. 인터넷을 이용할 때 웹페이지를 보면 내가 이전에 쇼핑몰에서 본 상품이나,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한 내용과 관련한 것들이 광고 등을 통해 보이게 되는 것을 아마 대부분이 한 번쯤 경험했을 것이다. 이것을 ‘리타겟팅(retargeting)…

인도 모디 총리, 실리콘밸리서 퀄컴 CEO 만나 1천7백억 원 스타트업 펀드 유치
  ·  2015년 09월 29일

인도의 모바일 인터넷 붐은 스타트업들에게 새로운 펀드를 조성해 주었다. 반도체 칩 제조사 퀄컴은 인도의 모바일과 IoT(사물인터넷) 생태계를 위해 1억5천만 달러(한화 약 1천7백억 원)의 벤처캐피털 펀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퀄컴의 벤처투자회사 퀄컴 벤처스를 통해 생성될 예정이다. 퀄컴은 인도 시장을 위해 펀드를 조성해 스타트업들의 성장을 지원할 뿐 아니라 인도 방갈로르에 혁신 연구 센터를 설립할 예정이다. 이는 퀄컴이 선별한 인도 회사들에 기술적인 지원을 돕기 위해서다. 인도 전역에 걸쳐 혁신적인 제품과 하드웨어 회사를 고르는 대회를…

케이큐브벤처스, 신임 대표에 유승운 상무 선임
2015년 09월 24일

모바일, 인터넷, 기술기반 전문 투자사 케이큐브벤처스는 23일 신임 대표에 유승운 상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23일 임지훈 전 케이큐브벤처스 대표의 카카오 대표 공식 취임에 따라, 유승운 신임 대표가 케이큐브벤처스의 새로운 수장으로서 회사의 투자 철학과 비전을 이어 나가게 됐다. 폭넓은 유관 경험과 투자 역량을 바탕으로 매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케이큐브벤처스의 성장을 지속 견인해 나간다는 포부다. 유승운 신임 대표는 국내외 투자 및 투자자산관리, 인수합병 등 투자 전반에 걸쳐 활약한 18년 경력의 업계 전문가다. CJ창업투자와…

[beGLOBAL2014] 아시아 VC들의 유니콘 대담 “다음 1조 가치 기업이 아시아에서 나올 것인가?”
  ·  2014년 09월 15일

아시아의 유니콘 사냥에 나선 아시아계 VC들이 ‘비글로벌2014(beGLOBAL2014)’에 모였다. 테크톤 벤처스(Tekton Ventures)의 매니징 디렉터인 자이 최, 더 벤처스(TheVentures)의 창업가이자 비키(VIKI)의 공동대표인 호창성, 굿워터캐피탈(GoodwaterCapital)의 매니징 디렉터인 에릭킴, DCM의 파트너인 오주케 혼다가 그 주인공 들이다. 회사의 가치가 천억 대를 넘어 조 단위에 이르는 스타트업을 ‘더 유니콘 클럽(The Unicorn Club)’이라고 부른다. 대담에 앞서 ‘비글로벌2014’를 주최한 비석세스 미디어의 네이슨 밀라드 글로벌 디렉터는 급성장한 한국의 유니콘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그는 “2003년 이후 전 세계적으로 1조 밸류에이션을 넘는 업체가 39개…

앱 개발 스타트업(App developer), 앱을 보는 시각을 전환하라
  ·  2014년 08월 01일

작년 3 월, 필자는 “모바일, (여전히 모두를 위한) 기회인가?”라는 제목의 컬럼을 쓴 적이 있다. 그 비관적인 제목처럼, 이 컬럼에서 필자는 간단한 산수를 통해 2013 년 당시 앱 다운로드 1 회가 그 개발사에 기여할 수 있는 경제적 가치가 17.5 센트, 현재 환율로 약 180원 정도 밖에 되지 않으며, 이를 바탕으로 평균적인 앱 개발 비용인 6,453달러(한화 666만7,884.90 원)를 가정했을 때의 손익분기점은 36,786 회의 다운로드가 일어났을 때에야 달성될 수 있음(물론 이마저도 평균의 개념 위에서 계산된…

창작과 소비의 시대, 모바일 퍼스트만이 답은 아니다
  ·  2014년 07월 29일

아이폰6(iPhone 6)는 화면이 더 커진다는 믿을만한 이야기들이 돌고 있는데 이는 모바일 서비스를 만드는 분들한테는 희소식이 아닐까 싶다. 작은 화면을 가진 기기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만드는 건 정말 쉽지 않다. 손바닥만 한 스마트폰 화면상에서 사용자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눈이 어지럽지 않을 정도로 간단하지만 동시에 사용할만한 가치가 없을 정도로 너무 간단하지는 않은 서비스를 만드는 건 진짜로 어려운 지상과제이다. 이런 각도에서 보면 가장 완성도가 높은 스마트폰인 아이폰의 –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가장 완성도도 높지만, 유일하게 중요한…

소프트웨어 기업, 모바일 퍼스트(Mobile-First)가 아니면 살아남지 못한다
  ·  2014년 07월 14일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은 이제 사람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 이전에는 컴퓨터가 했던 기능들을 스마트폰으로 하게 되면서 스마트폰의 사용하는 빈도수와 시간은 순식간에 증가하여 ‘모바일-퍼스트 마인드셋(mobile-first mindset)’은 일상 뿐 아니라 산업에도 깊이 스며들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 같은 모바일 기기는 건설, 쇼핑, 제조, 헬스케어, 교육, 법과 같은 다양한 산업에서 쓰이게 되었고 그 영향력은 지속해서 커지고 있으며 심지어 기업의 핵심 기술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소프트웨어 기업가들이 제품을 만들 때 모바일 디바이스 관련 기술이 기업의 핵심이…

웹사이트에서 수다 떨기, 스팟아이엠(Spot.IM) : 이스라엘 그녀의 Startup Interview
  ·  2014년 03월 24일

비석세스에 한 번이라도 방문해 본 사람이라면 아마 우측 하단에 달려있는 작은 대화창을 보았을 것이다. 그리고 비석세스를 밥 먹듯이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이 작은 대화창에 한 마디라도 써보았을 것이다. 이렇게 소리없이 나만 읽던 비석세스 기사들을 재잘거리는 목소리들과 함께 읽게 된 것은 스팟아이엠 덕분. 스팟아이엠Spot.IM은 사람들이 웹사이트에 플러그인 대화창을 넣어 의사소통을 증진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이스라엘 스타트업이다. 스팟아이엠은 2012년 나다브 쇼발(현 CEO)과 이샤이 그린(현 CTO)이 창업했다. 사람들이 각기 다른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열띠게 토론하고 대화를 나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