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
10대를 위한 페이스북 ‘피치’ 빠르게 앱스토어 소셜 부문 10위권 진입
  ·  2016년 01월 12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등 수 많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가 현대인의 일상과 함께하고 있다. 현재의 SNS에서 새로운 SNS 또 나올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지만 최근 10대를 겨냥한 소셜네트워크·메신저 앱 ‘피치(Peach)’가 주목받았다. 친구들을 위한 공간(a space for friends)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피치는 동영상 공유 서비스 바인(Vine)의 창업자인 돔 호프만이 개발한 새로운 소셜 앱이다. “문자처럼 쉽고 재미있게 친구들과 연락할 수 있으면서도 사용자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라고 호프만은 설명했다. 여러 통계를 통해 미국 10대(15세~19세)는 문자와 메신저…

사진 공유 앱 ‘인스타그램’, 움직이는 사진 제작 앱 ‘부메랑’ 출시
  ·  2015년 10월 23일

인스타그램이 1초 지프(gif); 움직이는 사진 제작 앱 ‘부메랑(Boomerang)’을 출시했다. 부메랑이라는 이름처럼 촬영된 짧은 사진 애니메이션은 처음에서 끝까지 재생되고 다시 끝에서 처음으로 재생된다. 부메랑은, 페이스북이 보유한 인스타그램의 여러 애드온(add-on) 앱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부메랑은 한번에 10장의 사진을 찍은 뒤 하나로 이어 앞뒤로 무한 재생되는 짧은 고화질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앱”이라고 인스타그램의 관계자는 소개했다. 가로 또는 세로로 촬영할 수 있으며, 촬영된 1초 영상은 인스타그램에 바로 공유하거나 스마트폰에 저장할 수 있다. 페이스북이 인정하든…

셀카 동영상 전용앱 ‘롤리캠(lollicam)’, iOS 버전 출시
2015년 09월 25일

글로벌 미디어 스타트업인 시어스랩이 신개념 셀카 동영상 전용 앱인 ‘롤리캠(lollicam)’의 iOS 상용버전을 9월 25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전 세계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처음 선보인 ‘롤리캠’은 국내 첫 출시 후 4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80만을 달성한 셀카 동영상 앱으로 10대와 20대 사용자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롤리캠은 누구나 쉽게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해줄 뿐만 아니라 시네마그래프(Cinemagraph)라는 독특한 형식의 GIF(움직이는 사진)를 손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해준다. 롤리캠만의 실시간…

미리보는 소셜 네트워크 2015, 제 2의 페이스북을 점쳐보다
  ·  2014년 12월 23일

저물어 가고 있는 2014년, 페이스북이 만들어진지 꼭 10년 됐다. 10년 동안 소셜 네트워크는 어김없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사람들의 생활 속에, 많은 산업 속에 깊숙히 침투했다. 떠오르는 2015년의 소셜 네트워크는 어떻게 발전할지 예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다양하고 좁아지는 소셜 네트워크 여행, 쇼핑, 외식 등 각각의 분야에 특화된 소셜 네트워크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사람들은 ‘아무나’가 아닌 ‘나와 관심사를 공유하는 사람’과의 소통을 원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시간을 때우는 데에서 벗어나 필요한 정보를 얻고…

작은 매일의 일상을 CF 한 장면으로, 20초 동영상 편집앱 ‘클립’
  ·  2014년 12월 16일

노래 가사 어플리케이션 개발사 뮤직스매치(MusiXmatch)가 짧은 동영상에 가사를 입혀 공유할 수 있는 클립(Clip)을 새로 내놓았다. 클립은 사용자가 직접 촬영한 20초 동영상에 음악과 가사를 입혀 마치 하나의 광고 화면처럼만들 수 있게 하는 동영상 편집앱이자 하나의 소셜 네트워크다. 뮤직스맥스의 대표이자 공동창업자인 맥스 씨오씨올라(Max Ciociola)는 “가사는 감정과 기억, 감성을 상기시키고, 우리의 삶은 언제나 음악과 연결되어 있다”면서, “사용자가 자신의 영상과 음악, 가사를 하나로 모아 무언가를 만들어낸다면 그것은 단순한 영상이 아닌 하나의 힘있는 메시지다”라고 서비스의 창작 배경을…

[beTECH] 트위터의 6초 동영상 서비스 바인, 모바일 메신저 시장 진출
  ·  2014년 04월 07일

6 초 동영상 서비스 바인, 모바일 메신저 시장 진출 국내에는 6초 동영상 서비스로 잘 알려진 바인(Vine)이 모바일 메신저 시장에 진출한다. 바인은 본래 스크린을 터치하고 있을 때만 촬영이 되는 방법으로 최대 7초 길이의 동영상 클립을 제작하여 바인 자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 공유하거나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다른 소셜네트워크에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바인은 지난주 금요일 버전 업데이트를 통해 동영상 메세지 전송 기능을 공개했다. 동영상 메세지(Vine message, 이하 VM)는 기존 바인 앱 동영상 클립 제작 방법으로…

‘Fightme’, 30초 동영상으로 꿈꾸는 소셜비디오네트워크, 가능할까?
  ·  2013년 11월 01일

테크크런치(관련기사 바로가기)에 따르면 ‘나랑 붙자’, ‘덤벼’ 라는 느낌이 드는 이름의 영국 소셜 비디오 앱 FightMe 가 최근  $500,000(약 5억원) 규모의 시드 펀딩을 받았다. 바인(6초)이나 인스타그렘(15초), 등의 서비스로 모바일에서 소통방식이 문자/사진에서 동영상으로 넘어가는 것에 착안하여 개발된 FightMe는 30초의 동영상만을 공유하는 서비스이다. 이용자가 업로드한 동영상에 다른 이들이 댓글과 좋아요(Applaud)로 서로의 동영상을 평가하고, 경쟁을 유도하여 순위를 부여하것이 여타 Short-clip 동영상 서비스들과 FightMe의 차이점이다. 스스로에 대한 어필을 통한 경쟁, 그것이 FightMe가 추구하는 것인데, 스스로를 드러내기에는 바인의 6초나 인스타 그램의 15초는…

'나에 대해 광고합니다', Personality를 팔기 시작한 트위터
  ·  2013년 03월 19일

트위터가 개인 광고 툴 서비스를 출시했다. 정치적 뉴스 미디어 성향을 전환하려는 시도로 보인다. 트위터 사용자는 흥미(Interest), 플랫폼(Platform), 팬(Fans), 젠더(Gender)의 4가지 항목 분류에 대해 타겟 맞춤형 개인 광고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