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패킹컴퍼니
팬덤 커머스 스타트업 ‘올윈’, ‘iF 디자인 어워드 2016’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 수상
2016년 03월 09일

팬덤 커머스 스타트업 ‘올윈(Allwin)’과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비트(BEAT)’가 ‘iF 디자인 어워드 2016’ 커뮤니케이션 부문 ‘브랜드 아이덴티티(Brand Identity)’ 카테고리에서 각각 본상을 받으며 브랜드 경험 디자인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디자인업체 ‘플러스엑스’와 손잡고 작업을 진행한 올윈은 이번 어워드에서 심미성, 실용성, 독창성, 혁신성, 사용성, 브랜드와의 적절성, 타겟 고객에의 적합성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의 승리를 상징하는 깃발을 디자인 모티브로 ‘팬덤 커머스(fandom commerce)’를 지향하는 ‘그룹 옥션’ 서비스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디자인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수상 대열에 합류했다. 올윈 관계자는 “그룹 옥션과 팬덤 커머스라는…

마이리얼트립, 비트패킹컴퍼니와 협력 통해 여행음악 컨텐츠 제공
2015년 07월 20일

현지여행 서비스 전문 스타트업 마이리얼트립은 비트패킹컴퍼니와 협력하여 모바일 음원 스트리밍 앱 비트 내에서 사진, 영상 등 여행 컨텐츠를 음악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마이리얼트립 브랜드 채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이리얼트립은 6월 30일부터 한 달간 비트의 브랜드 채널을 통해 여행 갈 때 들으면 좋은 음악을 매주 50곡씩 선정해서 제공하고 있다. 특히 현지인 가이드와의 여행 상품을 사진과 동영상 컨텐츠로 제공하여 여행을 좋아하는 채널 시청자들로부터 상당히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비트패킹컴퍼니(beatpacking.com) 박수만 대표는 “마이리얼트립 브랜드 채널의…

음악 스트리밍 앱 ‘비트’, 동영상으로 서비스 영역 확장
2015년 07월 08일

국민 음악앱 ‘비트’를 운영하는 비트패킹컴퍼니가 주간 톱 40 차트 방송을 시작하며 동영상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했다. 국내 최초 광고기반 스트리밍 서비스 ‘비트’는 인기 차트를 동영상으로 소개하는 신선한 시도를 통해 디지털 음악 서비스의 새로운 진화를 예고했다. ‘비트’ 주간 톱 40 차트는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2’로 얼굴을 알린 후 독특한 개성과 매력적인 스타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 송해나가 진행한다. 송해나는 노래마다 다른 분위기의 의상과 소품으로 재치 있게 순위 곡들을 설명하며 동영상의 장점을 한껏 살리고 있다….

무료 스트리밍 라디오 ‘비트’, 방송3사로 라디오 다시듣기 서비스 확장
2015년 02월 09일

무료 스트리밍 라디오 ‘비트’에서 방송 3사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을 다시 들을 수 있다. 무료 스트리밍 라디오 ‘비트’를 운영하는 비트패킹컴퍼니(대표 박수만)는 MBC에 이어 KBS와 SBS까지 방송 3사 라디오 프로그램에 대한 다시 듣기(AOD) 서비스를 2월 9일부터 시작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MBC ‘푸른 밤 종현입니다’, KBS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SBS ‘케이윌의 대단한 라디오’ 등이 있으며, 주 5회씩 매일 업데이트된다. 그동안 국내 지상파 라디오의 다시 듣기 서비스는 음악저작권 문제로 인해 음악이 삭제된 DJ의 음성만 각사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었다. 비트패킹컴퍼니는 200여 음원 권리사와 계약을 체결해 음악 저작권 문제를 해결하고, ‘비트’ 라디오…

비트패킹컴퍼니, 120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마무리
  ·  2015년 01월 30일

모바일 음원 스트리밍 앱 비트(BEAT)를 서비스하고 있는 비트패킹컴퍼니(THE BEATPACKING COMPANY)의 박수만 대표가 SNS를 통해 비트패킹컴퍼니의 시리즈 B 투자소식을 전했다. 박 대표는 본인의 블로그를 통해 “어떤 여정을 겪고, 어떻게 끝날지 모를 비트패킹컴퍼니의 오디세이에 기꺼이 위험을 감수하고 비트패킹컴퍼니에 120억 원을 투자해주신 알토스벤처스, 캡스톤파트너스 등의 투자사와 함께 비트패킹컴퍼니 일원 모두는 또 다음 모험을 하러 떠난다”며 12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가 마무리됐음을 밝혔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 26일 더벨은 “비트패킹컴퍼니가 시리즈 B펀딩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3천 만명의 게으른 청취자들을 깨우면, 음악 시장의 판도가 달라집니다” – 비트패킹컴퍼니 박수만 대표 인터뷰
  ·  2014년 08월 25일

▲비트패킹컴퍼니의 정민영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좌), 박수만 대표(우) 거대 포털 사업자들이 주류를 차지하고 있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에 눈에 띄는 행보를 보여주는 스타트업 하나가 나타났다. ‘디지털 음악 산업을 혁신시켜버리겠다’는 포부를 들고 등장한 ‘비트(beat)’가 그 주인공이다. 포부에 걸맞게 지난 3월 출시 이후, 별다른 마케팅 없이 올 7월 기준 청취자 수 10만 명을 달성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수없이 많은 스타트업이 음악 스트리밍 시장에 도전했지만,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는 곳은 비트패킹컴퍼니가 유일하다. 비트패킹컴퍼니의 박수만 대표는 네이버의 대표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