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사물인터넷 결합 오프라인 매장 마케팅 솔루션 ‘빌리’
  ·  2016년 06월 01일

매장 내 사용자에게 푸시 알림을 통해 광고 메세지를 제공하던 블루투스 비콘 기술이 사용자와 매장 운영자 모두를 위한 플랫폼으로 탈바꿈했다. 말레이시아 쿨라룸푸르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하이퍼리온(Hyperion)의 서비스 빌리(beely)는 소비자가 오프라인 상점에 좀 더 오래 머물고, 좀 더 자주 방문할 수 있도록 블루투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리워드형 앱을 제공 중이다. 빌리는 벌(bee)에서 따온 이름이다. 여기저기 꽃을 옮겨가며 꿀을 모으는 벌처럼 빌리 앱에 등록된 다양한 상점에서 빌리코인을 모으고 이를 현금처럼 쓸 수 있도록 한 기능의…

P2P 대출 ‘빌리’, 부동산 PF 10억 원 대출금 상환 완료
2016년 05월 10일

10일 P2P 대출 핀테크 기업인 ‘빌리’는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roject Financing, PF) 대출금 10억 원이 안전하게 상환되었다고 밝혔다. 빌리 주홍식 대표는 “부동산 전문 심사 인력이 깐깐한 대출 심사와 현장 실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자체적으로 개발한 부동산 신용평가 모형 고도화를 통해 앞으로 안전한 투자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4월 모집한 부동산 PF 상품은 인천 부평에 들어설 오피스텔 건축에 대한 총 350억 원 PF펀드가 승인된 상태였다. 대출자는 신탁사로부터 공사대금을 지급 받기 위한 조건성사 비용의 일부인 10억 원을 빌리를 통해 대출했다. 대출금은 PF 조건성사 후 신탁사에서 지급보증한 필수사업비를 통해 전액 상환되었다. 이…

빌리, “P2P투자 상위 20%가 80%의 투자 주도”
2016년 04월 19일

P2P 대출 핀테크 스타트업 빌리는 자사의 상위 20% 투자자가 80%의 투자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빌리의 누적투자액 89억360만 원(16년 1분기 마감 기준) 중 80%에 해당하는 71억3,473만 원을 상위 투자자 18%(216명)가 투자한 것으로 통계됐다. 빌리 주홍식 대표는 “상위 20%와 하위 80% 투자 고객들을 위한 로열티 프로그램을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투자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며, 손쉬운 투자를 위한 플랫폼 고도화를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상위 20%의 투자자는 216명으로 1,000만 원 이상의 고액 투자를 선호하며, 총 1,412건의…

P2P대출 빌리, 1억 원 펀딩 44초 만에 마감
2016년 04월 01일

P2P 대출 핀테크 기업 빌리가 1억 원 규모의 펀딩을 44초 만에 마감하며 업계 최단 시간을 기록했다. 4월 1일 빌리는 지난 3월 22일 진행된 투자 상품인 연 13.57%, 2개월 만기 상품을 투자 오픈 후 44초 만에 121명의 투자자로부터 2억9,000만 원 투자를 만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목표 펀딩액을 제외한 1억9,000만 원이 총 84명의 투자자에게 환급되는 해프닝도 발생했다. 빌리 주홍식 대표는 “건당 투자 금액의 규모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펀딩 소요시간도 급격히 짧아지고 있다”며 “투자자들의 니즈에…

한국P2P금융플랫폼협회, “P2P 금융 대중화, 투자자 보호를 위해 공동의 노력 기울일 것”
2016년 03월 22일

차세대 핵심 금융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P2P(Peer to Peer; 개인 간) 금융 협의체가 활동을 개시한다. 지난 2월 공식 출범한 한국P2P금융플랫폼협회(협회장: 이효진)는 그동안의 실무협의를 마무리하고 협회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한편 P2P 금융플랫폼은 온라인을 통해 돈이 필요한 개인이나 사업자에게 다수의 개인 투자자들이 돈을 빌려주고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별도의 지점운영 없이 온라인 금융직거래를 통해 투자자에 예금대비 높은 수익률을, 대출자에게는 합리적인 이자율을 제공한다. 또한, 각 사의 자체 신용평가시스템으로 리스크를 철저히 관리하는…

엔젤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 ‘메쉬업엔젤스’, 메쉬업데이 개최
  ·  2016년 03월 04일

4일 엔젤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 ‘매쉬업엔젤스’는 포트폴리오팀의 서비스 소개와 성과를 발표하는 행사인 ‘메쉬업데이’를 열었다. 이번 메쉬업데이에는 약 50여 명의 국내 투자자 및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총 6개의 스타트업이 발표를 진행했다. Δ 비트코인과 P2P 매칭방식을 이용한 신개념 해외 송금 서비스 ‘센트비’, Δ 사용자 이용 습관을 분석해 사업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모바일 애널리틱스 ‘유저해빗’의 ‘앤벗’, Δ 뇌 건강 및 기능 측정 알고리듬을 구현하는 데이터 테크놀로지(DT) 비즈니스 ‘뉴로게이저’, Δ 연 5~15% 사이 중금리를 통해 투자자와 대출자를…

P2P금융 스타트업 ‘빌리’, 부동산 전문 컨설팅 기업 ‘엠지베스트’와 부동산 P2P 활성화 양해각서 체결
2016년 02월 02일

빌리에서 부동산도 P2P로 대출할 수 있다. P2P 금융기업 빌리가 부동산 전문 컨설팅 업체인 엠지베스트와 부동산 P2P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빌리는 이번 MOU를 통해 부동산 프로젝트에 대한 사전 검토, 수익성, 안정성 등을 최대한 보수적으로 검토해 투자자에게 안전한 투자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2월 2일부터는 목표 10억 원, 연 15%, 3개월 상환 기간의 단기 투자 상품도 공개한다. 주홍식 빌리 대표는 “빌리는 현재 대출 승인율 7.9%대로 안정적인 투자상품만을 투자자에게 제공하고 있다”며 “이러한 맥락으로…

P2P 대출 플랫폼 ‘빌리’, 실시간으로 대출·투자 정보 공개하는 ‘빌리 라이브’ 출시
2016년 01월 19일

1월 19일 P2P 대출 플랫폼 ‘빌리’가 출시 6개월 만에 서비스 리뉴얼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리뉴얼에서 가장 크게 변경된 것은 기존보다 단순해진 대출 신청과 실시간 거래 정보를 알 수 있는 ‘빌리 라이브’의 도입이다. 이를 통해 ‘빌리’는 웹사이트에서 실시간 분석 결과를 공개해 P2P 거래의 투명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빌리 라이브에서 볼 수 있는 데이터는 누적 투자금, 누적 대출금, 누적 상환금, 대출 심사율, 채권 위험 분포, 월별 대출금액, 대출자·투자자 비율, 성별, 연령, 재투자율, 업종 등이다. ‘빌리’는 사업자,…

2015 국내 대표 개인신용 P2P 대출형 크라우드펀딩 총 누적 대출액 약 195억 원, 1위는 ‘8퍼센트’
2015년 12월 21일

국내 온라인 P2P(Peer to Peer) 대출형 크라우드펀딩이 한 해 동안 빠르게 성장했다. 지난 12월 18일 기준 국내 대표 개인신용 P2P 대출형 크라우드펀딩 업체 8퍼센트, 렌딧, 빌리, 펀다, 어니스트펀드의 총 누적액은 약 195억900만 원에 달한다. 1위 8퍼센트(97억5300만 원), 2위 렌딧(50억3900만 원), 3위 빌리(20억7000만 원), 4위 펀다(14억2200만 원), 5위 어니스트펀드(12억2500만 원) 순이다. P2P 대출 시장의 성장은 세계적인 추세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세계 P2P 대출시장 규모는 지난 2013년 34억 달러(약 3조9,752억 원)에서 2025년에는 1조 달러(약 1,169조…

개인 간 대출 플랫폼 빌리, 첫 원금보장형 상품 4시간 만에 펀딩 성공
2015년 08월 12일

P2P 대출 플랫폼 빌리가 오픈한 두번째 기업 딜 ‘키스더티라미수(Kiss the Tiramisu, 이하 키스더티라미수)’의 펀딩을 4시간 만에 성공했다. 키스더티라미수 딜은 매장 보증금에 펀딩 금액인 2,000만 원 질권을 설정하여 원금 보장을 했으며, 만기 12개월, 연 11.23%의 금리로 진행되었다. 홍대에 위치한 아이스크림 매장인 키스더티라미수는 대출금액을 신규 메뉴 준비 및 매장 확장 비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 키스더티라미수 딜에 참여한 투자자는 총 11명으로 일인당 평균 181만원의 금액을 투자했다. 특히 이번 딜은 빌리가 처음 선보이는 원금보장형 상품이자 리워드형 상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