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헬스케어 회사 ‘눔’, 서울시 보건소와 걷기 사업 운영
2016년 04월 18일

글로벌 헬스케어 회사 눔(Noom Inc.)과 서울시 주요 보건소가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걷기 마일리지 프로젝트’ 걷기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걷기 사업은 서울시 건강 체중 3.3.3.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 중구, 금천구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진행되며 눔의 소셜 만보기 앱 ‘눔 워크(Noom Walk)’를 사용해 ‘걷기 마일리지 프로젝트’를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6개월 동안 운영할 예정이다. 걷기 운동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특히 무릎이 좋지 않거나 체중이 많이…

운전자와 주차장 사업자를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파크히어’의 개발 성장기
  ·  2015년 10월 30일

자동차가 많이 첨단화되었다. 네트워크가 연결된 커넥티드카가 등장했고 자동 주행 자동차의 출시도 이야기 되는 시점에 주차장 시스템만은 옛날 방식 그대로 머무는 느낌이 들었다. 주차장은 자동차 운행의 시작과 끝이며 차가 가장 오래 머무는 곳이기도 하다. 이 부분이 가장 먼저 디지털화되어야 한다. 2014년 1월 출시해 만으로 2년이 돼가는 파크히어(PARK HERE)는 주변 유료 주차장을 검색하고, 할인된 가격에 주차 예약까지 바로 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파크히어를 통해 차주는 원하는 지역의 유료 주차장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고,…

서울시, 소상공인-중소기업 위한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원 저리 융자 지원
2015년 01월 26일

서울시는 서민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원을 저리로 지원한다. 특히 신속한 경제안정 효과를 내기위해 육성자금 중 60%에 해당하는 6,000억 원을 상반기 중 조기 집행해 장기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숨통을 틔워 일자리 창출은 물론 조속한 경기회복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올해 지원자금은 ‘중소기업육성기금 2,000억 원’, ‘시중은행협력자금 8,000억 원’이며,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산업기반 조성을 위한 시설자금 1,000억 원 ▲재해피해기업 자금 200억 원 ▲경제활성화 자금 6,850억 원 ▲일반 창업기업 자금…

공유경제 밀어주던 서울시, ‘우버’ 규제는 관점의 차이 때문?
  ·  2014년 07월 22일

우버코리아, 드디어 공식 입장 밝히다 “서울시의 우버 차단은 전 세계에 부는 ‘스마트 도시’ 추세와는 매우 동떨어진 이해를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서울시가 발표한 성명은 서울이 아직 과거에 정체되어 있으며, 글로벌 ‘공유경제’ 흐름에 뒤처지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며칠간 계속해서 논쟁이 되어 왔던 ‘서울시 우버 앱 차단 논란’에 대해 어제 우버코리아 강경훈 대표가 공식적인 견해를 밝혔다. 서울시는 우버를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34조(유상운송 금지)’로 고발하고, 지난 4월 한 우버 운전자에게 벌금 100만 원을 부과했다. 강경훈…

공공데이터를 위한 해카톤, 제1회 공공데이타 캠프 열려
  ·  2012년 07월 25일

지난 7월 20일 제 1회 공공데이터 캠프가 열렸습니다. 효율적인 정부를 꿈꾸는 사람들의 해카톤, 무박 2일동안 어떤 성과가 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