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네트워크
스낵 영상을 지도 위에 보여주는 SNS, ‘스쿠치(Scootch)’
2017년 02월 23일

‘스쿠치(Scootch)’는 짧은 영상을 지도를 통해 공유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다. 이용자는 일상 생활이나 여행 도중에 방문한 핫 플레이스의 영상을 현장에서 촬영해 업로드하거나, 갖고 있던 영상 파일에 위치 정보를 직접 입력하여 공유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을 열면 지도(Global 탭)가 메인 화면으로 표시된다. 스쿠치는 세계 각지의 이용자들이 업로드한 모든 영상을 확대·축소가 가능한 지도 위에 점으로 뿌려서 표시하며, 이용자가 위치한 곳 주변의 영상을 볼 수 있는 지도(NearBy 탭)도 마련되어있다. 각 영상에는 촬영지까지의 거리 정보와 외부 지도 서비스로의 길찾기 링크가 제공된다….

당신의 SNS 계정, 과연 안전할까?
  ·  2017년 02월 16일

수많은 사람이 하나의 비밀번호로 소셜 네트워크를 비롯한 여러 웹사이트의 로그인을 해결한다. 가입하는 웹사이트의 수가 늘어나면서 비밀번호 관리가 어려워지거나 단순히 귀찮아서, 그도 아니면 점점 더 복잡한 조합의 비밀번호를 요구하는 웹사이트가 많아지다 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 싶다. 물론, 개인정보관리에 철저해서 모든 웹사이트마다 다른 비밀번호를 쓰는 개발자를 본 적도 있긴 하다. 하지만, 비밀번호가 해킹되어 내 모든 페이스북 친구들과 트위터 팔로워들에게 공개하고 싶지 않았던 개인적 메시지나 사진이 유출되고, 의도하지 않았던 음해성 포스트가 마구 공유된다면 심정이 어떨까? 2016년…

관심사 기반의 타겟팅 메시지 서비스 ‘신디포스트’
2017년 02월 16일

스타트업 ‘신데렐라엠(대표 송완)’이 관심사 기반의 타겟팅 메시지 서비스 ‘신디포스트(Cindypost)’의 iOS 및 안드로이드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신디포스트는 관심사를 기반으로 메시지를 전해주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다. 사용자는 회원 가입 후 입력한 관심사에 따라 받은메시지함을 통해 타인의 메시지를 전달받는데, 바로 열리지 않는 메시지는 특정 관심사를 갖고 있는지 확인 과정을 거쳐야 내용을 볼 수 있다. 메시지를 타인에게 보낼 때에도 마찬가지로 특정 관심사를 입력해서 읽는 사람의 범위를 한정할 수 있다. 사용자가 메시지를 보내거나 타인의 메시지를 읽을때마다 입력한…

스타트업 관람가 29. <소셜 네트워크> 맴맴맴… 우린 혼자도 아니고 함께도 아니야
  ·  2016년 09월 08일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온줄 알았는데, 우산이라도 놔두고 갔던 걸까요. 여름이 돌아왔습니다. 갔으면 좋았을 텐데. 늦더위가 기승입니다. 같이 간 줄 알았던 매미도 다시 웁니다. 창문을 열고 잘 수도 없게 집 앞 놀이터에서 밤마다 울어대네요. 매미 우는 소리에 뒤척이다 엉뚱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미가 페이스북을 쓸 줄 알았으면 좋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저렇게 빼액빼액 울어대지 않고 페북에 자기 어필을 할 텐데, ‘좋아요’가 많은 순으로 차례차례 짝짓기할 수 있을 텐데,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나무에 매달린 프로필 사진 아래…

정보를 가진 개인은 ‘페이션트 제로’ 바이러스처럼 세계로 정보를 퍼뜨리는 소셜 플랫폼 ‘플래그’
  ·  2016년 01월 20일

당신이 전하는 모든 정보는 전 세계 네트워크에 영향을 미칩니다. 책임의식을 가지고 퍼뜨리세요. 리투아니아의 수도 ‘빌뉴스’에 본사를 둔 ‘플래그(Plag)’는 소셜네트워크 분야의 연쇄 창업가인 일야 주딘(Ilya Zudin)과 15명의 팀이 개발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다. 플래그는 지인 기반의 기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와는 달리 모든 사용자가 하나로 연결된 위치기반 모바일 네트워크 서비스다. 즉 개별 사용자 간의 관계 연결고리가 없어도 다수의 사용자에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플래그의 CEO인 주딘은 “큰 자금을 가진 미디어, 정부, 기업이 현재의 언론을 장악하고 있어…

신개념 오피스 서비스 패스트파이브, ‘커넥트 & 콜라보’ 프로그램 런칭
2015년 09월 21일

새로운 콘셉트의 서비스드 오피스(Serviced Office)를 제공하는 패스트파이브가 입주한 회사들을 대상으로 한 ‘커넥트 & 콜라보’ 프로그램을 런칭한다. 패스트파이브는 2015년 4월 런칭된 신개념 사무공간 제공 서비스로, 1~10인에게 적합한 사무공간을 멤버십 비용만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증금이 없고, 단기 계약이 가능하며, 관리비 등의 추가비용이 들지 않아 1호점의 경우 1달 만에 140여 석에 달하는 모든 좌석이 판매된 바 있다. 이에 단순히 물리적인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넘어서, 입주한 회사들 간에 협업을 돕고, 외부 전문가들과 입주한 회사들을 연결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