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커머스
쿠팡에 투자한 소프트뱅크 부회장 니케시 아로라가 말하는 투자 철학
  ·  2015년 09월 24일

이틀째를 맞은 스타트업 컨퍼런스 디스럽트(Disrupt)에 소프트뱅크의 부회장 니케시 아로라(Nikesh Arora)가 신흥 시장과 투자에 관해 설명했다. 올해 6월 소셜 커머스 쿠팡에 10억 달러(한화 약 1조1천억 원)를 투자한 소프트뱅크는 일본의 제1 통신 회사로 성장기에 있는 테크 스타트업에 큰 규모의 투자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외에도 올해 8월에는 인도의 최대 전자상거래 서비스 스냅딜(Snapdeal)에 6천억 원을 투자했다. 아로라는 “소프트뱅크는 최근 1년간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스타트업 투자에 집중했다. 이커머스, 헬스케어, 교육 등의 시장이 크다”라고 말하며 투자 시 고려하는 것은 서비스의 아이디어가…

온라인 결제 서비스 업체 스트라이프, 기업가치 3조 9천 억 평가받으며 780억 투자 유치 등
  ·  2014년 12월 03일

[re/code] 스트라이프 기업가치 3조 9천 억 평가받으며 780억 투자 유치 온라인 결제 서비스 플랫폼 스트라이프(Stripe)가 7천만 달러(한화 약 780억 원)를 투자받았습니다. 애플과 트위터, 페이스북 등과 파트너쉽을 맺고 있는 이 회사의 가치는 35억 달러(한화 약 3조 9천억 원)로 평가됐다고 합니다. 올해 초 8천만 달러(한화 약 890억 원)을 투자받았던 때의 기업가치 17억 5천 달러(한화 약 2조 원)보다 딱 2배 성장한 수치네요.   [THE VERGE] 트위터, “희롱, 욕설 등 신고하세요” 트위터가 서비스에 희롱, 욕설을 신고할 수…

[beTECH]그루폰, 딜 빌더 서비스로 소셜 커머스 2.0 세대 준비하나
  ·  2014년 02월 11일

이제 사업자들이 자신의 디스카운트 세일 이벤트를 그루폰에 직접 자유롭게 올릴 수 있다. 지역 사업자가 그루폰과의 사전 조율 과정 없이 자동화 된 형식을 작성하여 스스로 딜(Deal Builder)을 올릴 수 있도록 딜 빌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그루폰은 거래 상품 수의 폭발적인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 지역 사업자가 딜을 업로드 하는 과정에서 질문이 있을 경우 실시간 채팅으로 상담이 가능하다. 그루폰은 그동안 이메일에 의존한 마케팅 방식에서 벗어나 소비자가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거대 전자 상거래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제 마일리지도 social해 질 수 있을까? 소셜 마일리지 공유 서비스 ASKU 오늘 론칭!
2012년 08월 01일

책을 살 때, 옷을 살 때, 심지어 편의점에서 생수 한 통을 살 때까지 우리는 마일리지를 적립한다. 하지만 적립되는 마일리지를 사용하는 데는 여러 가지 제약이 따른다. 현재 마일리지 제도가 고객의 편익을 최대화 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의식을 ‘소셜 공유’라는 해법으로 풀어낸 서비스가 있어 소개할까 한다. 바로 소셜 마일리지 공유서비스 아스쿠(ASKU)로, 법인 설립 79일만인 오늘(8월 1일) 공식 론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