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
카쉐어링 스타트업 ‘피플카쉐어링’, 인포뱅크로부터 투자유치
2016년 06월 29일

대전지역 카쉐어링 스타트업 피플카쉐어링(People Car)이 지난 1일 인포뱅크(infobank)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2014년에 대전을 중심으로 사업을 시작한 피플카쉐어링은 출시 2년 만에 흑자 전환한 카쉐어링 전문 스타트업이다. 피플카쉐어링은 지역자활센터 일자리 제공, 나눔 피플카 서포터즈를 통한 봉사활동, 마라톤 대회 등 각종 행사와 대학축제 지원, 지역 소상공인과의 피플프렌즈 업무 협약 등 지역밀착형 마케팅을 진행하며 2016년도 공유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개방형 플랫폼을 개발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20명의 투자자로부터 8천3백5만 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피플카쉐어링에 투자한 인포뱅크는…

자동차 수리 비교견적 서비스 ‘카수리’, KT 스마트카 오픈 콘테스트 공모전 대상
2016년 03월 21일

스타트업 카수리가 운영하는 자동차 수리 비교견적 서비스 ‘카수리’가 지난 18일에 열린 KT스마트카 오픈 콘테스트 공모전 결선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미래창조과학부, 창조경제추진단,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추진하는 미래성장동력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통해 선정된 ‘IoT 및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카 생태계 조성’과제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KT는 2015년 12월 차량 빅데이터를 기업과 일반인이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자체 개발한 ‘차량 운행정보 및 빅데이터 API’를 전 국민에게 무료로 공개했으며, 카수리 외 여러 업체에서 스마트카 사업 창출을 위한 공모전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 결선은…

버라이즌, 커넥티드 카 서비스 ‘험’ 출시
  ·  2015년 08월 26일

미국 1위 이동통신 회사 버라이즌이 오늘 커넥티드 카 서비스 ‘험(Hum)’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두 개의 하드웨어로 구성된 ‘험’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도 연동된다. 버라이즌이 공시한 서비스 사용료는 매달 14.99 달러(한화 약 1만7천 원)다. 1996년 이후 출시된 차량이라면 모델에 관계없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험은 기존 ‘온스타(On Star)’ 서비스와 비슷한 기능들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차의 에어백이 작동되면 자동으로 사고 신고가 접수되고, 차량이 도난 되었을 때 위치를 추적할 수 있도록 하며, 간단한 차량 점검도 가능하다. 험은 CDMA…

[Smart Content Conference 2013 Review] PaKiTO 정직한 대표, 스마트카 콘텐츠 시장은 새로운 기회
  ·  2013년 12월 02일

  스마트카 시대의 도래 <닛산 리프 광고 속 미래 라이프 스타일> 운전자를 자유롭게 만드는 인공지능을 탑재한 수준까지 가지는 못했지만, 자동차와 IT의 융합으로 ‘스마트카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연동 원격 기능 제어에 더하여 자동차 전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런 흐름은 전기차 산업의 중심인 미국을 중심으로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가 출현하고 있다. 대중적인 전기차로 성공을 거둔 닛산 리프(NISSAN Leaf, 이하 닛산 리프)는 광고를 통해 스마트 전기차가 이끄는 가까운 미래를 보여준다. 집안에서…

다시 한 번 도약하는 애플? 아이왓치와 아이카가 가지는 해답은?
2013년 02월 12일

애플이 또 한번의 혁신의 움직임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뉴욕타임즈는 “애플이 곡선형 유리(curved glass)를 이용해 스마트와치를 실현시킬 지도 모른다”고 보도했다. 한편 아이왓치와 더불어 애플의 스마트카 출시에 대한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실로 스티브 잡스는 생전 애플이 새로운 가치의 차를 만드는 데에 일조하는 부분이 있기를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우디,도요타, 세계 최고의 자동차 업체들 앞 다투어 '스마트카' 공개
2013년 01월 10일

작년에 이어 올해 IT업계의 화두의 키워드를 꼽으라면 당연 ‘스마트’다. 스마트는 시대에 맞는 세련된 감성과 지성의 균형을 뜻하는 단어로 모바일 기기에서 시작해 이제 TV, 냉장고, 세탁기, 자동차 등 IT 하드웨어의 필수 항목으로 자리 잡았다. 그 중 관심 가져볼 만한 것은 자동차 부문이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걸작으로 불리는 인류 최고의 혁신, 자동차는 2013년 또 다른 새로운 혁신체로의 탈바꿈을 준비하고 있다.

포드, 개발자 프로그램 공개하다
2013년 01월 08일

스마트카 경쟁은 오래전부터 이어져왔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이 보급화 되어 있는 지금 둘을 연결하여 시너지는 내는 방식에 대해 많은 업체들이 연구 중이고 또 초기 서비스를 진행 중입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자동차 업체가 바로 ‘포드(Ford) ‘입니다. 포드는 7일, 서드파티 개발자들이 직접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고 포드와 함꼐 할 수 있는 방안인 ‘포드 개발자 프로그램(Ford Developer Program)’을 공개했습니다.

말하는 자동차 현실이 되다, 새로운 IT경쟁력 '스마트카'
2013년 01월 07일

스마트카 시장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가리지 않고 새로운 IT 전쟁터를 만들어 내고 있다. 현재 텔레매틱스, 인포테인먼트 시장에 표준 플랫폼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곧 누구든 혁신적인 개발체로 시장을 이끌 수 있다는 소리다. 하지만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각종 인프라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쉽지 않아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스마트카 시장의 승자는 과연 누가될지, 오늘의 기술이 3년 후의 승자에 대한 힌트가 될 것이다.

기아, 현대 자동차-구글과 함께 스마트카 본격화
2013년 01월 03일

스마트카의 열풍에 힘입어 기아자동차와 현대자동차가 구글과 손을 잡았다. 자동차 부문에서 치열해지고 있는 스마트카 부문을 선점하기 위해 처음으로 기아자동차가 차량 내부에 구글맵 서비스를 탑재할 예정이다. 이로써 모바일 인터넷의 확장은 이제 자동차로까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