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부스
[비글로벌 스타트업 부스] 현장에서 소개드리는 “숨어있는 부스 찾기” #1
  ·  2015년 05월 15일

비글로벌 2015에 참가한 82개의 스타트업 부스!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부스존을 한 바퀴 돌아보기도 쉽지 않습니다. 이 기사에서 비글로벌에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 그리고 오셨지만 미처 현장에서 많은 부스를 보지 못한 분들을 위해 소개해드립니다. 1. 마이돌 “내가 덕후였다면 못 만들었을 서비스에요.” 마이돌의 직원 15명 중 9명이 특정 스타의 광팬이다. 처음에는 일반적인 잠금화면을 만들었는데, 반응이 좋지 않아서 삼일만에 만들어 본 것이 지금의 가상 메시지 서비스. 이용자 중 상당수가 아이돌을 상대로 가상의 대화를 나눈다.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에게 질문을 하고…

[비글로벌을 만드는 사람들 #1] 예술 같은 디자인을 꿈꾼다, 스튜디오엣 조민서 실장
  ·  2015년 04월 29일

스타트업 배틀과 함께 비글로벌 서울 2015(beGLOBAL SEOUL 2015)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것이 바로 스타트업 부스다. 직접 부스 디자인과 제작을 담당하고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의 큰 공간에 부스를 하나하나 배치하는 역할은 스튜디오 앳(studio at)의 조민서 실장이 담당하고 있다. 무심한 듯 줄지어 서있는 보이는 부스지만, 들어가는 시간과 땀은 결코 무심하지 않다. 공간 안에 최대한 많은 부스가 많은 관심을 받게 하기 위해 전체적인 레이아웃과 사람들의 동선, 부스의 방향, 간격, 위치, 색상 등에 대한 고민으로 골치 아픈 나날을 보내고…

“무료 스타트업 부스 신청하세요”,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비글로벌 스타트업 부스 지원
  ·  2015년 04월 21일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Wakefield) 코리아가 비글로벌 서울 2015(beGLOBAL SEOUL 2015) 스타트업 부스를 지원한다. 스타트업 중 한 팀을 선정해 비글로벌 서울 2015의 부스에 참여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이번 스타트업 지원의 목적은 좋은 스타트업을 발굴해 비글로벌에서 업계 사람들을 만나 네트워킹하고 유저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서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의 박현아 이사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국내의 스타트업들이 성장해 가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봐 오며 그 가능성을 실감했다”며 “스타트업에게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도 알릴 수 있는 기회”라며 이번…

월간 웹 이종철 기자가 전하는 ‘비론치2014, 주목할만한 스타트업 best 20’ (1)
2014년 05월 28일

Editor’s note: 이종철 기자는 인디뮤직 웹진을 거쳐 현재 IT 전문지 월간 웹과 DITODAY닷컴에서 일하고 있는 인물. 문화와 예술, 인문학과 사람을 좋아하는 기술전문 기자다. 월간 스타트업 인터뷰 relay talk와 주간 인터뷰 젠틀맨 리그를 진행하고 있다. 별도로 인디문화 포털을 조직 중이며 콘텐츠 기획 대행, 에디터 교육, 자동차 칼럼니스트, 브랜드 스토리텔링 등 돈주면 다 한다. 기사 쓸 때의 원칙은 ‘어려운 기술은 쉽게, 쉬운 인터뷰는 어렵게, 실망하게 해드리겠습니다’. ‘비론치 2014’에 방문해 온 종일 스타트업 부스를 발로 뛴 그가, 주목할만한 스타트업 20개를 선정했다. ▶태그: 키워드로만 검색해서 해당 서비스를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컨트롤+F…

[비론치 부스 미리보기⑥] 스팸전화 차단 서비스 ‘뭐야이번호’ – 에바인 윤영중 대표 인터뷰
  ·  2014년 05월 12일

전화가 기다림이었던 적이 있었다. 행여나 기다리던 전화를 놓칠까 수시로 핸드폰을 바라보고 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요즘에는 상황이 조금 달라졌다. 전화를 기다리는 것보다 출처를 알 수 없는 번호로부터 걸려온 전화 때문에 성가실 때가 더 많아졌다. 심지어 그 횟수가 과도하게 잦아져 짜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스팸전화 때문이다. 혹자는 ‘뭐야이번호’를 보고 “별의별 앱이 다 나오네.”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 말도 맞다. 이제는 스마트폰 앱이 별의별 문제를 해결해주기까지 한다. 더욱이 이 앱은 수많은 사람들의 가려운 곳을 아주 시원하게…

[비론치 부스 미리보기④] “직원과 기업 모두를 위한 복지문화, 벤디스에게 맡겨주세요” – 벤디스 조정호 대표 인터뷰
  ·  2014년 04월 30일

벤디스(Vendys)가 만드는 유쾌하고 신선한 직원복지 패러다임 벤디스(Vendys)는 기업의 모바일식권, 모바일매점, 할인쿠폰 등 다양한 직원복지 혜택 서비스를 통합한 모바일복지솔루션 ‘밀크(MEALC)’를 공급하는 회사다. 직원들은 구내식당이 없는 기업에서도 기업 주변의 식당과 제휴가 되어있는 밀크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식권을 발급받아 종이식권의 불편함을 줄일 수 있다. “복지는 직원에게 제공되는 혜택이지만 결국 직원과 회사 모두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직원이 행복해지기 위해 복지가 필요한 거고 회사가 잘 되기 위해서는 직원이 행복해야 하잖아요.” 팀원들의 사기와 열정이 회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지난 3년 간의 경험으로…

[비론치 부스 미리보기 ③] 대중의 반응을 한 눈에 들여다보는 ‘미디어렌즈’, 리비(Leevi) 박수환 대표 인터뷰
2014년 04월 29일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는 말이 있다. 21세기에는 발 없는 말이 SNS와 인터넷을 타고 순식간에 퍼져나간다. 그러다보면 근원을 알 수 없는 소문으로 인해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기도 한다. 그 피해 대상은 유명인, 대기업, 인터넷에 노출된 일반인까지 대상을 가리지 않는다. 인터넷 여론을 관리하는 일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골머리를 앓는다. 그런데 그것을 효율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바로 소셜쉴드(Social Shield)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서비스, ‘미디어렌즈’다. 미디어렌즈는 리비(Leevi)에서 개발자, 기획자, 그리고 디자이너까지 총 8명이 의기투합해 약…

[beLAUNCH 2013 스타트업 미리보기] 아날로그 감성 사진관 ‘CheezPop’
2013년 04월 05일

“성공의 혁신을 꿈꾸다” Revolution beLAUNCH 2013의 개최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스타트업에 대한 관심이 여느 때보다 뜨거운 요즘, 대한민국 스타트업들의 혁신을 글로벌 성공으로 실현시키기 위해 기획된 이번 beLAUNCH 2013 Seoul은 어느 때보다 그 열기가 뜨겁다. ‘Find Next Steve Jobs’라는 모토로 기획된 이번 beLAUNCH 스타트업 배틀, 부스는 지상 최대의 스타트업 쇼케이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그들과 함께하는 성공을 지향하는 beLAUNCH의 일환으로 이번 기획을 마련했다. 행사 전 인터뷰로 유도전망한 그들을 미리 만나보자. 그 두 번째 이야기는…

beLAUNCH 2013 스타트업 부스 11/12월 특판 개시
2012년 11월 27일

beLAUNCH 2013 부스 프로모션이 시작됐다. beLAUNCH 2012 의 가장 인기 테마인 스타트업 부스 접수가 시작됐다.

beLAUNCH 스타트업 부스 참여 팀 여기여기 모여라! – 비공개 네트워킹 파티 개최
2012년 07월 20일

beLAUNCH 2012에 스타트업 부스로참여했던 스타트업들만을 대상으로 한 비공개 네트워킹 파티가 열린다. beLAUNCH 2012를 통해 많은 잠재 고객과 투자자는 만날 수 있었지만, 정작 홍보에 바빠 참여 스타트업간의 교류는 적었다는 아쉬움이 많았다. beLAUNCH 2012에 참여했던 스타트업들끼리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 자리는 행사의 아쉬움을 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된다.

beLAUNCH 2012 스타트업부스 설치안 공개!
2012년 05월 21일

오는 6월 13-14일 양재 aT센터에서 beLAUNCH 2012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beSUCCESS는 기존에 공개된 스타트업 부스(Type 1)보다 크고, 대형배너 설치가 가능한 새로운 스타트업 부스(Type 2)를 새롭게 선보이면서 스타트업부스 설치안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