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스타트업 인재 매칭 프로그램 운영
2016년 04월 20일

스타트업 지원 기구 스타트업 얼라이언스는 스타트업 인턴 매칭 프로그램인 스타트업 캠퍼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타트업 캠퍼스는 스타트업에서 일해보고 싶은 인재와 인재가 필요한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싶은 인재들이 스타트업을 찾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어려움을 줄이고 스타트업 인재 확보에 도움을 주는 것이 목적이다. 시범 사업에 참여한 김미균 시지온 대표는 “스타트업은 인재영입이 기업의 역량을 좌우하는 만큼 대표로서 늘 고민하게 되는데, 최고 인재를 소개받게 되어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김도아 마이리얼트립 매니저는…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비글로벌 서울 2015 후원사 참여
  ·  2015년 05월 08일

스타트업 얼라이언스(Startup Alliance)가 비글로벌 서울 2015(beGLOBAL SEOUL 2015)의 후원사로 참여한다. 스타트업 얼라이언스는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발전과 활성화를 목적으로 2013년 7월 출범했으며 정부, 인터넷 선도기업, 투자기관, 창업보육기관, 관련 협회, 미디어 등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다. 현재 미래창조과학부, 네이버, 카카오 등 총 50여 개의 단체가 협력하여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 사업 수행 및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의 임정욱 센터장은 “스타트업 얼라이언스는 지난해부터 비론치와 비글로벌의 공식 후원사로 비석세스와 함께 한국 스타트업을…

실리콘밸리 물 좀 먹어본 스타트업, 솔직한 이야기를 전하다 ‘실리콘밸리 한국인’
  ·  2015년 04월 14일

세계의 IT 무대에서 활약하는 한국인들이 자신들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4월 14일 정자동 네이버 그린팩토리에 모였다. 이들은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의장 김상헌 네이버 대표, 센터장 임정욱)가 주최한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컨퍼런스에 발표자로 참여해 한국 대중들에게 ‘스타트업’, ‘커리어’, ‘혁신’에 대한 관점을 전달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벤처캐피털리스트, 스타트업 대표, IT 기업 임직원 등으로 일하는 한국인 11명이 발표자로 나섰다. 이들이 활동하는 무대는 미국 실리콘밸리를 비롯하여 시애틀, 보스턴, 일본 도쿄 등으로 다양하다. 특히나 눈길을 끈 ‘스타트업’에 관한 순서는 음재훈 트랜스링크 캐피털(TransLink Capital) 대표의…

비즈니스맨 출신 미국 경제 차관보찰스 리프킨, 한국 스타트업과 소통하다
  ·  2015년 04월 03일

미국국무부 경제 차관보(Assistant Secretary, Bureau of Economic and Business Affairs) 찰스 리프킨(Charles Rivkin)이 한국을 찾았다. 특히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아 각국의 창업가를 만나고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는 그는 이번 한국 방문을 계기로 스타트업계 사람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늦은 시간에도 많은 사람이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찾아 찰스 리프킨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금은 미국을 대표하는 외교관으로 활동하지만 찰스 리프킨은 비즈니스맨 출신이다. 새서미 스트리트(Sesame Street)로 유명한 할리우드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진 헨슨 컴퍼니(The Jin Henson Company)에서 CEO를 역임했으며 진…

거스름돈과 해쉬태그로 투자하는 ‘사소한 투자자들’의 등장, 핀테크가 바꾸는 투자 지형
  ·  2015년 02월 11일

국내 핀테크 담론은 ‘결제’와 ‘크라우드펀딩’ 분야에 한정되어 있는 경우가 많지만, 핀테크가 적용될 수 있는 금융 분야는 무궁무진하다. 영국을 필두로 한 해외에서는 대출은 물론 보험 분야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으로 핀테크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투자 분야에서도 핀테크를 활용한 서비스들이 하나 둘 등장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누구나 거스름돈과 같은 극소액으로 모바일 투자를 할 수 있는 플랫폼들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이런 투자 모델이 등장하는 이유는 두 가지로 정리해볼 수 있다. 첫째로 계속해서 비중이 커지고 있는 모바일 결제의 경우…

Daum의 임정욱(에스티마),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센터장 내정
  ·  2013년 11월 01일

미래창조과학부/KISA(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발족되어 NAVER, DAUM,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등 스타트업 및 인터넷 관련 47개 기관들이 참여한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센터장으로 다음의 임정욱 임원(글로벌 비즈니스 담당)이 임명됐다. 올 7월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발족 후(관련 기사) 미래부/KISA측에서는 그간 센터장으로 적합한 인물을 물색해왔으며, 그 중 최적합 후보자인 임정욱 센터장에게 삼고초려한 끝에 결국 임정욱 센터장 측에서 수락한 것으로 보인다. 임정욱 센터장은 조선일보,  다음 커뮤니케이션, 라이코스를 거쳐 미국에서 다음 글로벌담당 임원으로 근무하면서 에스티마리는 블로그로 한국에 실리콘밸리 테크 트렌드와 본인만의 인사이트를 전해왔다. 그간 정부에서 야심차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