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IB투자
다이어트 코칭 서비스 스타트업 ‘다노’, GS홈쇼핑·아주IB투자로부터 22억 원 투자 유치
2016년 01월 05일

‘다노(DANO)’는 GS홈쇼핑과 아주IB투자로부터 총 22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다노는 여성을 위한 다이어트 및 피트니스 서비스를 개발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2013년 7월에 이지수, 정범윤 공동대표가 창업한 다노는 현재 다이어트 매거진 앱 다노, 다이어트 식단 전문 쇼핑몰 다노샵, 온라인 퍼스널 트레이닝 프로그램 앱 마이다노를 차례로 선보였다. 가장 먼저 내놓은 ‘다노’앱은 현재 1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서며 여성들 사이에 대표적인 다이어트 정보 채널 및 커뮤니티로 자리 잡는 중이며 특히 ‘다노’에서 제공하는 정보들과 연계되는 다이어트…

O2O 스타트업 원투씨엠, 52억 원 규모 신규 투자 유치
2015년 10월 08일

스마트스탬프 원천 기술 개발 업체 원투씨엠은 국내 기관 투자자들로부터 총 52억 원의 투자 유치를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2014년 말 1차 투자 유치에 참여했던 캡스톤파트너스를 비롯해 산업은행, 아주IB투자, 슈프리마인베스트먼트 등 총 4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원투씨엠은 약 200여 개의 국내외 특허에 기반을 둬 개발한 스마트 스탬프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대규모 O2O(Online to Offline) 사업자들과 제휴를 통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SK, KT엠하우스, 얍(YAP), 페이뱅크, 티켓몬스터 등과 제휴 중이다. 최근에는 선지급 쿠폰, 티켓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