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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규모 회사 전용 인력 관리 시스템 ‘하이밥’ 88억 원 초기 투자 유치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한 인력 관리 솔루션 밥(bob)을 제공 중인 영국 스타트업 ‘하이밥(Hibob)’이 실리콘밸리 벤처 투자회사인 베세머벤처파트너스 등으로부터 750만 달러(한화 약 88억9천만 원)의 초기 투자를 유치했다. 밥은 엑셀 시트를 통해 관리되던 인력 운영 업무를 클라우드상 소프트웨어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한 솔루션으로 관리자뿐 아니라 구성원 모두가 활용하고 참여할 수 있다. 인력 관리자는 기존에 활용하던 엑셀 파일을 드래그·드롭 방식으로 밥(bob) 플랫폼에 업로드해 적용할 수 있다. 밥이 제공하는 기능으로는 휴가 일정 공유, 휴가 규정 공지, 휴가…

아카마이코리아, 국내 게임 스타트업에게 컨텐츠 전송 1년 간 무상 지원
2015년 04월 22일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카마이코리아가 국내 게임 스타트업에게 자사 서비스를 최대 1년간 무상 지원하는 ‘게임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오늘 발표했다.  아카마이코리아는 이번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꾀하는 국내 게임 스타트업 기업에게 자사 주요 서비스를 최대 1년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사용한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저렴한 종량제 요금으로 아카마이의 글로벌 콘텐츠 전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설립 3년이 안 된 연 매출 10억원 이하의 국내 스타트업 게임…

[beTECH] 블랙베리 메신저로 부활 꿈꾸는 블랙베리/ Akamai Tech. 디도스 전문 보안업체 크롤렉시 4천억 원 인수 등
  ·  2013년 12월 03일

블랙베리 메신저(Blackberry Messenger)를 통해 부활 노리는 블랙베리 부진한 모바일 서비스 전략과 신제품 실패로 적자를 면치 못한 블랙베리는 지난 10월 사모펀드 페어팩스(Fairfax), 삼성 등에 매각설이 돌았으나 성사되지 못했다. 그러나 블랙베리가 메신저(이하 BBM)를 통해 부활을 꿈꾼다. 블랙베리는 얼마 전 아프리카, 인도, 인도네시아, 남미, 중동의 개발도상국의 안드로이드 휴대전화 제조업체인 셀콘(Celkon), 마이크로맥스(Mircromax), 미토 넥시안(Mito Nexian), 젠(Zen) 등의 휴대전화에  BBM을 기본탑재하여 출시하는 제휴계약을 맺었다. 삼성, 애플과 비교하여 이 제조업체군은 세계 시장에서 미미한 점유율을 보이나 개발도상국 시장에서 괄목할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