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티
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와그’, 코그니티브인베스트먼트와 디캠프로부터 시리즈A 투자 받아
2016년 11월 21일

관광객이 현지 액티비티 상품을 사전 예약할 수 있는 플랫폼 ‘와그(Waug)’의 운영사 ‘와그트래블(대표 선우윤)’이 코그니티브인베스트먼트와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D.CAMP)로부터 시리즈A 투자(금액 비공개)를 받았다. 2015년 1월 설립한 와그트래블(구 레이브트립)은 2015년 8월 다날, 옴니텔로부터 2억 원, 2016년 5월 다날로부터 1억 원 등 두 차례에 걸쳐 총 3억 원의 시드투자를 받은 바 있다. ‘와그’는 그동안 항공, 호텔에 비해 복잡했던 액티비티 상품의 예약 프로세스를 단축한 서비스로, 사용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웹을 통해 여행지 현지의 상품을 선택한 후 바로 예약하고 결제할 수 있다….

소셜 액티비티 플랫폼 ‘프렌트립’, 신규 앱 출시와 함께 ‘프립’으로 서비스명 변경
2016년 03월 09일

소셜 액티비티 플랫폼 프렌트립이 네이티브 방식의 신규 앱 출시와 함께 프립(Frip)으로 서비스명을 변경한다고 9일 밝혔다. 2015년 7월, 하이브리드 앱 출시 이후 8개월 만의 대대적인 서비스 개편이다. 프렌트립은 여가·여행 문화를 혁신하고자 시작된 스타트업으로, 새로운 사람들이 액티비티를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플랫폼을 운영한다. 프렌트립의 플랫폼을 통해 이용자들은 개별 전문 호스트에 의해 제공되는 러닝, 등산, 패러글라이딩, 서핑, 공예 등의 다양한 아웃도어, 스포츠 및 문화 액티비티 등을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체험할 수 있다고 밝혔다. 프렌트립은 프립의 경쟁력으로 유니크한 콘텐츠를 꼽았다. 특히, 위안부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