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켓
여행 상품 오픈마켓 ‘트래블씨드(Travelseed)’, 베타 서비스
2017년 02월 24일

누구나 여행 상품과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오픈마켓 플랫폼, ‘트래블씨드(Travelseed)’가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은 트래블씨드를 통해 세계 각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현지의 판매자로부터 직접 구매할 수 있고, 판매자는 독립적인 세일즈와 홍보를 위한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트래블씨드에서 거래할 수 있는 상품의 요건에는 별다른 제한이 없다. 기존의 패키지 투어와 같은 일반적인 여행 상품은 물론, 명소 방문이나 공연 티켓의 판매, 특별한 테마의 데이 트립 등 일회성 체험 서비스의 거래도 가능하다….

도·소매 패션 B2B 중개 플랫폼 ‘아이러브동대문’
2016년 06월 29일

‘아이러브동대문’은 모바일로 도·소매업체를 연결하는 B2B 중개플랫폼 앱이다. 기존 오프라인 도매시장에서 사업자들이 겪어온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전국 각지에 흩어져있는 도·소매 사업자를 하나의 모바일 채널로 모아 소통할 기회를 마련하자는 취지로 개발되었다. 도매 사업자는 앱을 통해 매일 새롭게 생산되는 새로운 상품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소매업자에게 업데이트할 수 있으며, 소매업자는 오프라인 매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다양한 판매처에서 필요한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한 번에 주문할 수 있다. 또한, 주로 거래하는 업체들을 묶어서 관리하는 ‘거래처관리’ 기능, 전화나 문자 없이도…

개인 재능 기반 공유경제 서비스 ‘벌로컬’, “인공지능도 따라할 수 없는 가치를 제공한다”
  ·  2016년 05월 19일

실리콘 밸리 위치정보 추적 기술 스타트업 쿼바(Quova)에서 머신러닝 엔지니어로 근무했다. 스탠퍼드 대학 재학 당시 수업을 이끌었던 교수님들은 구글 자동차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했거나, 인공지능 기술 전문가였다. 수업을 들으면서 인공지능으로 인해 변화할 세상이 무섭다고 느꼈다. 결국, 인간의 노동력은 기계에 대체되어 수 많은 사람이 일자리 잃게 될 것인데, 사회에서는 어떤 방법으로 이를 해결할 수 있을지를 고민했다. 이때 반대로 기계가 할 수 없는 일에 주목하게 되었다. 인간이 더 잘하는 부분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가치에 집중하면서 전 세계 사람들을…

해외구매대행 오픈마켓 플랫폼 ‘네고프라이스’ 서비스 출시
2016년 03월 22일

앱게이트는 최저가 해외구매대행 오픈마켓 플랫폼인 ‘네고프라이스(NegoPrice)’ 앱이 21일 출시됐다. 네고프라이스는 해외직구의 어려움이 있는 사용자들에게 해외구매대행 판매자들의 가격 경쟁을 통해 해외상품을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앱게이트는 네고프라이스를 통해 해외구매대행 서비스를 통한 해외직구 시 세금, 통관, 배송 및 반품 등에서 발생하는 사용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판매자들에게는 해외 구매대행을 원하는 고객과 쉽게 연결하는 장을 마련할 방침이다. 현재 소비재상품의 해외구매 시장규모는 올해는 약 2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며, 구매대행시장규모는 약 6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 해외구매 유경험자도 올해 약…

배달앱 ‘요기요’, 오픈마켓 ’11번가’와 손잡고 배달 서비스 오픈
2016년 03월 14일

배달앱 요기요가 오픈마켓과 손을 잡았다. 배달앱 최초로 SK플래닛 11번가와 제휴하고 11번가 내에 배달서비스를 오픈했다. 최근 11번가는 생활형 O2O서비스를 모아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는 ‘생활 플러스(+)’코너를 오픈해 청소, 세탁, 세차, 맞춤셔츠 등의 서비스를 한곳에 모았다. 특히, O2O서비스 중에서도 이용자 규모가 가장 큰 배달 음식 주문 서비스는 별도로 ‘배달’ 코너를 마련해 요기요 앱을 그대로 11번가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이로써, 요기요를 통해 음식 주문 배달을 이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은 기존 요기요 앱은 물론, 11번가에서도 편리하게…

농자재 가격비교 서비스 ‘농업혁명 단비’ 오픈
2015년 10월 21일

인터넷 환경이 발달하고 곳곳마다 마트나 백화점 같은 중대형 유통업체가 자리 잡으며 웬만한 소비재들은 가격구조가 공개되거나 자율경쟁체제로 인해 가격이 현실적으로 낮춰지고 있다. 여기에 현명한 소비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조금이라도 더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유독 아직 이런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는 분야가 있다. 바로 농자재 분야다. 농자재는 판매 가격이 같은 제품이라 해도 지역 및 구매처에 따라 상당한 가격 차이를 보이며 판매되고 있어 폐쇄적인 농자재 유통구조의 단면을 보여준다. 특히 주요 소비층인 농민들은 인터넷…

인테리어·건축 업체 가격 비교 O2O 스타트업 ‘공사콕커’ 출시
2015년 10월 17일

처음 인테리어를 시작할 결심을 하고 발품을 팔며 업체를 비교하고, 인테리어 스타일을 조사하다 보면 시간은 시간대로, 비용은 비용대로 낭비하며 지치기에 십상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간’은 공사콕커를 개발했다. 공사콕커는 위치기반서비스(LBS)를 바탕으로 내 주변의 건설자재, 인테리어, 건축시공 업체 및 장비업체 기술자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O2O 서비스이다. O2O(Online to Offline)는 말 그대로 온라인이 오프라인으로 옮겨온다는 뜻으로, 정보유통 비용이 저렴한 온라인과 실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프라인 상점을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상점들은 온라인을 통해 홍보비용을 절약하는 만큼 서비스 비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