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
요기요와 네이버 상생협력 MOU 체결, 배달음식 주문앱과 검색포털의 신너지 기대
  ·  2014년 12월 02일

  배달음식 주문앱 요기요(대표 나제원)가 검색포털 사이트 네이버(대표 김상헌)와 상생협력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결을 통해 요기요와 네이버는 요기요의 컨텐츠를 적극 활용한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됐다.  MOU 체결과 함께 양사는 협력을 강화해 국내 인터넷과 모바일 시장의 동반 성장 및 소상공인 상생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요기요 박지희 부사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요기요의 정확한 배달음식 컨텐츠를 보다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편리하게 제공하고, 가맹업주들에게는 추가 주문을 창출함과 동시에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배달앱 요기요, 가맹점 수수료 12.5% 단일화 발표
2014년 11월 13일

배달음식 주문앱 요기요(대표 나제원)는 10월 1일부터 모든 신규 가맹점 (본사와 별도 제휴 진행하는 프랜차이즈 제외) 계약에 대해 12.5%의 동일한 수수료율을 적용하는 수수료 단일화 정책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요기요가 수수료 정책에 대해 발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요기요는 새 수수료 정책의 시행과 함께, 11월 1일부터는 12.5%를 초과하는 기존 가맹점의 수수료에 대해서도 수수료율을 12.5%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단, 종전에 12.5% 미만의 수수료율로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상향 조정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요기요 관계자는 금번 발표에 대해 “이전까지도 요기요의 평균 수수료율은 12.6%선이었으며, 전체 계약의 대부분인 91%가 13%이하의 수수료율로 체결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 배달앱 서비스 업체가 요기요의 수수료율에 관해…

배달의민족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2014 대한민국 광고대상’ 2개 부문 대상
  ·  2014년 11월 12일

업계 1위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서비스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지난 1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 광고대상’ 시상식에서 통합 미디어 부문과 인쇄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영상, 옥외, 인쇄, 온라인, 통합미디어 등 다양한 부문에 수상하는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2개의 대상을 석권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평가된다. 우아한형제들은 통합 미디어와 인쇄 부문의 대상뿐만 아니라 옥외 광고 부문 동상 수상까지 총 3개 부문을 수상했다. ㈜우아한형제들의 배달의민족 광고는 올 한해 가장 인기 있는 광고로 꼽힌다. 광고계에 새로운 파장을 불러일으킨 점을 인정받아 심사 과정에서도 만장일치의 평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라는 카피를…

배달 스타트업, 배달이 아니라 유통 방식의 혁신에 도전하라
  ·  2014년 09월 01일

필자가 배달 서비스를 하는 스타트업(Delivery service startup)들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샌프란시스코를 거점으로 하고 있는 Eaze라는 친구들에 대한 기사를 읽고 나서부터이다. 우리나라에서라면 절대 할 수 없었을, 의료용 마리화나(Medical marijuana, 마리화나는 마약류로 구분되어 있으나 미국 등 일부 국가에서는 진통 등의 목적에 한해 의사의 처방을 받은 환자가 마리화나를 합법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를 전문적으로 배달해 주는 이 Eaze라는 친구들은, 환자가 마리화나를 구입하기를 원하는 경우 드라이버(Driver)라 부르는 배달원들이 Eaze와 파트너십(Partnership)을 맺은 인근의 의료용 마리화나…

소프트뱅크벤처스, 요기요 창업자가 만든 온라인 퀵서비스 플랫폼 ‘날도’에 투자
2014년 07월 15일

소프트뱅크벤처스(www.softbank.co.kr 대표이사 문규학)는 퀄컴벤처스와 함께 온라인 퀵서비스 플랫폼 개발업체인 와일드파이어코리아(Wildfire Korea www.naldo.co.kr)에 투자했다고 15일 밝혔다. 작년 3월에 설립한 와일드파이어코리아는 온라인 퀵서비스 플랫폼 ‘날도(Naldo)’를 서비스 중이다. 현재 퀵서비스 시장 전체 규모는 약 5조원으로 추정되며 전국에 걸쳐 수천여 개의 퀵서비스 업체가 있다. 퀵서비스가 생긴지 20년 가까이 되어가고 있지만 전화로 주문을 넣고 콜센터 직원이 일일이 기사를 배차하는 방식은 변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묶음배송으로 인한 배송지연이나 불투명한 가격 체계 등은 고객 만족도를 저하시켰다. 이에 날도는 콜센터의 기능을…

무엇을 먹을까, 앱으로 생각하는 시대 ‘한국의 로컬 음식 시장은 뜨겁다’
2014년 07월 03일

Editor’s Note: 다음 글은 사이버에이전트벤처스(CyberAgent Ventures)의 유정호(Eric Yoo) 수석 심사역께서 기고해 주셨습니다. 사이버에이전트벤처스는 30여개 신흥국의 초기 스타트업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카카오, 우아한형제들, 김기사 등에 투자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한 달에 한 번 VC의 관점으로 바라본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와 마켓에 대한 전문적 인사이트를 독자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한국의 로컬 음식점 시장은 매우 크다. 1천 만명가까운 인구가 24시간 동안 쉬지 않는 서울인데, 그 먹거리 시장 또한 매우 큰 규모인 것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발표한 2012년을 빛낸 애플리케이션 리스트
2012년 12월 14일

애플 앱스토어에서 발표한 2012년을 빛낸 애플리케이션 리스트. 1. 올해의 App과 게임. – Action Movie FX – Bad Robot Interactive 개발, Rayman Jungle Run – Ubisoft 개발

[Weekly Startup Recruiting] 키즈노트, V-touch, 요기요, 리디북스, 시지온
2012년 08월 13일

힘찬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스타트업, 장래가 촉망받는 스타트업들의 구인상황을 매주 beSUCCESS가 소개합니다.
이번주에 구인중인 스타트업은 키즈노트, Vtouch, 요기요, 리디북스, 시지온 입니다.

[이편집장의 오늘 하루] 팀 유럽의 야심작, 요기요는 한국 배달업계의 영웅이 될 수 있을까?
2012년 07월 18일

얼마 전 beSUCCESS는 재미있는 초대장을 받았다. 지난 2011년 한국에 지사를 설립, 지난 6월 첫 번째 인큐베이팅 회사 ‘요기요’의 서비스를 론칭 한 팀유럽의 Private event 초대였다. 술과 맛있는 음식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초대를 마다하지 않는 이편집장을 필두로, beSUCCESS 운영진은 팀유럽에 ‘저녁도 주는 겁니까?’라는 적극적인 문자까지 보내며 설레는 마음으로 행사를 기다렸다.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팀유럽의 ‘Team Europe Blog Forum’에는 벤처스퀘어, 트렌드인사이트 등 낯익은 얼굴을 포함, 20여명이 초대를 받았다. 포럼 내용은 팀 유럽의 소개, 포트폴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