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샵
공유경제 서비스 스타트업 ‘벌로컬’, 세계적 호텔 체인 힐튼과 파트너십 체결
2016년 04월 07일

개인의 재능과 경험 및 지식을 기반으로 한 공유경제 서비스 스타트업 벌로컬(Verlocal)이 세계적인 호텔 체인 힐튼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계기로 벌로컬은 뉴욕에 위치한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클럽(Hilton Grand Vacations Club)을 통해 벌로컬의 경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벌로컬은 ‘오픈 마켓플레이스 플랫폼’으로서, 누구나 자신만의 재능과 경험 및 지식을 바탕으로, 세미나, 워크샵, 클래스, 투어 등 다양한 경험을 만들어서 판매할 수 있는 공유경제 기반 서비스다. 벌로컬의 미션은 특정 분야에 재능과 경험 및 지식을 가진 개인이 누구나…

모임공간 O2O 플랫폼 ‘스페이스클라우드’, 연말에 모임하기 좋은 공간 100선 공개
2015년 12월 04일

2015년 연말을 맞아 회식, 송년회 등 모임공간을 물색하기 위한 움직임 분주하다. 국내 모임공간 O2O 플랫폼 스페이스클라우드는 파티룸, 워크샵 장소, 회의실 등의 모임공간을 검색·예약·결제를 전문으로하는 서비스다. 스페이스클라우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연말에 모임하기 좋은 공간 100곳을 선정했다.  스페이스클라우드는 연말모임공간 100곳을 구글맵에 표시해 지도형태로 제공한다. 연말모임공간을 찾는 사람들은 스페이스클라우드 공간지도를 통해 서울·경기 지역 파티룸, 워크샵 장소, 카페 등 100개의 공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지도에는 각 공간의 사진, 이용료, 수용인원 등의 정보가 담겨있어 지도를…

이벤트 계의 에어비앤비 ‘스플레이서’, 15억 원 투자 유치
  ·  2015년 07월 02일

이벤트 공간 공유 스타트업 스플레이서(Splacer)가 140만 달러(한화 약 1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기반을 두고 있는 스플레이서는 ‘이벤트 공간 대여를 위한 에어비앤비’라고 일컫을 수 있다. 에어비앤비와 동일하게 호스트는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여분의 공간을 이벤트 개최자들에게 일정한 비용을 받고 대여한다. 현재는 대형 이벤트보다는 전시, 네트워킹 파티 등에 활용될 수 있는 소규모 공간이 주를 이루고 있다. 2014년 가을에 설립된 스플레이서 플랫폼 내에는 현재 100여 개의 이스라엘 내 이벤트 공간이 예약을 기다리고 있다. 사용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