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카카오, 게임 사업 총괄에 남궁훈 엔진 대표이사 선임
2015년 12월 18일

카카오가 CXO조직 내 게임 사업을 총괄하는 최고 게임 책임(CGO)을 신설하고 모바일 게임 사업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카카오는 18일, 자사 게임 사업을 총괄하는 최고 게임 책임자 CGO로 남궁훈 현 엔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남궁훈 대표는 내년 1월부터 카카오 최고 게임 책임자와 엔진 대표이사를 겸직하게 된다. 이번 결정은 카카오의 게임 사업 강화를 위한 새로운 모멘텀을 확보하고자 카카오 임지훈 대표가 직접 영입을 제안해 이루어졌다고 회사는 밝혔다.  임지훈 대표는 “2013년 게임인재단 이사회 멤버로…

세계 모바일 게임 매출순위 TOP10 중 7개가 국산, 한국 모바일 게임 역량 증명
  ·  2013년 03월 28일

전 세계 모바일 게임 상위 매출 10개사 가운데 6개가 국내 회사인 것으로 조사돼 화제다. PC에서뿐만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여전한 한국 게임의 역량을 보여주는 결과다. 구글 플레이를 기준으로 게임사 매출 상위 10개 중 6개, 모바일 게임 매출 상위 10개 중 7개를 한국 게임사와 모바일 게임이 차지했다.

위메이드, 왓츠앱과 MOU 체결? 소문일뿐 일축
  ·  2013년 03월 18일

최근 모바일 게임 업계는 왓츠앱(WhatsApp)의 전략적 변화와 관련한 위메이드 엔터테이먼트와 모바일 메신저 왓츠앱(WhatsApp)의 MOU 체결 소문이 돌고 있다. 온라인 게임사 위메이드가 글로벌 메신저 서비스 왓츠앱과 왓츠앱 플랫폼상에 게임을 올리는 것을 골자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것이라는 소문이다. 최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왓츠앱은 카카오나 NHN라인과 같은 모바일 메신저 가입자 기반의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그 첫 제휴 대상으로 위메이드사를 택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만약 이번 MOU가 체결된다면 이는 왓츠앱의 전략적 변화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