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민
개인별 금융 상품 추천 서비스 ‘핀다’, 500스타트업·매쉬업엔젤스·퓨처플레이로부터 2억7천만 원 초기 투자 유치
2016년 01월 26일

개인별 금융 상품 추천 서비스 핀다가 500스타트업, 매쉬업엔젤스, 퓨처플레이로부터 시드 투자를 2.7억원 유치했다. ‘핀다’는 국내 최초 섭스크립션 커머스인 글로시박스 창립멤버이자 전 글로벌 모바일 헬스케어 회사인 눔코리아 이혜민 대표를 주축으로 설립된 핀테크 스타트업이다. 핵심멤버 6명이 1번 이상 창업을 했던 연쇄 창업가 출신으로 금융, IT 분야에서 개인 추천화 서비스를 개발했거나 직접 운영을 해본 경험이 있어, 금융상품 추천 서비스에 필요한 체계적인 운영 관리 역량을 보유했다. ‘핀다’는 사용자의 간단한 정보 입력 후 최적의 주택담보대출과 목돈모으기 상품을 비교하여 추천해주는 온라인 서비스다. 회원 가입이나 신용 등급 조회 같은…

헬스케어 다이어트 앱 ‘눔’, 165억 원 투자 유치
2015년 01월 07일

헬스케어 스타트업 ‘눔’이 1500만 달러(한화 약 164억 9700만 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오늘 크런치베이스를 비롯한 외신이 보도했다. 이번 투자는 작년 초, 눔에 투자한 바 있는 RRE 벤처스와 트랜스링크캐피탈이 참여했다. 지난 2월, 눔은 RRE벤처스의 주도로 700만 달러 시리즈 A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눔코리아에 따르면 현재 크런치베이스와 미디어를 통해 알려진 금액은 총 투자 금액의 일부에 불과하며, 추후에 정확한 금액을 밝힐지에 대해서는 내부 논의 중이다. 지난 29일 인수합병 업계에서는 인터베스트와 LB인베스트먼트가 최근 눔의 상환전환우선주(RCPS) 14%…

비석세스, 올해 가장 많이 본 기사는?
  ·  2014년 12월 24일

1위. 남들 앞에서 말을 잘하고 싶다면 기억해야 할 11가지 기술  타고난 speaker들도 연습을 많이 하는 사람은 당할 수 없다. 이런 말이 있다. “Good speakers are born, but great speakers are made.” 아마도 이 말 뒤에는 made by practice and practice라는 말이 생략되어 있을 거다. 강연할 내용을 최소한 20번은 연습을 해라. 15번 정도 연습을 하면 대략 내용을 외울 수 있을 것이다. 20번을 외우면 틀리지 않고 외울 수 있을 것 이다. 가족이 있다면 가족…

전국민이 천직을 찾을 때까지, ‘잡플래닛’의 도전에 주목하는 이유
  ·  2014년 12월 03일

직원들이 익명으로 자신이 다니는 회사에 대한 리뷰를 남길 수 있는 서비스 ‘글래스도어’에서 삼성전 자가 “좀비 양성소”를 취급을 받아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매일 강조하는 것은 위기, 위기…칭찬이라는 것은 들어 본적이 없다”는 의견과 함께 삼성전자의 수직적 조직문화를 비판하는 리뷰들이 쏟아져 나왔다. 반면 사내 우수한 복지시 설과 높은 급여에 대한 칭찬도 꽤 있었다. 이처럼, 외부 고객에게 회사내 정보를 객관적이고, 통찰력있게 전달하는 서비스로 시작한 ‘글래스도어’는 2,200만 명 회원이 이용중인 세계 최대의 취업정보 사이트로 발돋움하며, 작년…

[SNS2014] “앞으로의 15년, 우리가 준비할 것은 신뢰 사회와 글로벌 인프라 구축”
  ·  2014년 11월 25일

‘스타트업 네이션스 서밋 2014’의 마지막 날 행사에서는 본엔젤스 장병규 대표와 잡플래닛 황희승 대표, 눔코리아 이혜민 대표가 <앞으로의 15년, 무엇을 준비할까>를 주제로 좌담회를 가졌다. 본엔젤스 장병규 대표는 좌담회에 앞선 강연을 통해 “앞으로의 15년 동안 스타트업 생태계를 이끌어 갈 두 가지 키워드는 신뢰 사회와 글로벌 진출 인프라 구축”이라 면서, “글로벌 진출 시 해당 스타트업이 고스란히 모든 부담을 짊어져야 하는 구조적 문제를 뛰어넘어야만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세 대표가 함께한 좌담회에서는 현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이야기가…

“중 2 때 시작한 인연, 이제 우리 결혼해요”- ‘잡플래닛’ 황희승, ‘눔코리아’ 이혜민 대표
  ·  2014년 08월 19일

오는 9월 12일, 스타트업 업계에는 겹경사가 생겼다. 먼저 이날은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비글로벌2014(beGLOBAL)’의 개최일이기도 하면서, 중학교 2학년 때 만난 두 스타트업의 대표가 15년이 넘는 인연 끝에 마침내 화촉을 밝히는 날이기도 하다. 이 깜짝 놀랄만한 소식의 주인공은 바로 ‘잡플래닛’의 황희승 대표와 ‘눔코리아’의 이혜민 대표. 중학교 2학년, 짝꿍으로 만난 그들은 어떻게 각각 스타트업의 대표가 되어 결혼에까지 골인할 수 있었을까.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결혼을 한 달 앞둔 예비 신부, 예비 신랑을 한 자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