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문은행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 경력직원 공개 채용 실시
2016년 03월 30일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의 출범을 책임지는 ‘한국카카오’가 3월 30일부터 4월 4일까지 총 21개 분야에 대한 경력직원 공개 채용을 시행한다. 한국카카오는 ‘카카오뱅크’가 꿈꾸는 모바일 금융 혁신을 책임질 인력 확보를 위해 이번 채용을 실시한다. 지원분야는 IT, 수신, 여신, CSS, 리스크관리, 전략, 재무·회계, 외환, 제휴상품, 마케팅, 홍보, CRM, 빅데이터, 채널기획, 디자인, 고객센터, 내부통제, 소비자보호, 정보보호, 준법지원, 카드 등 총 21개이며, 공통요건은 총 5년 이상 (개별 해당 업무 3년 이상)의 경력과 금융업 및 IT 업계에 대한 높은 이해와 관심이다. 또한…

인터넷 전문은행 사업 예비인가 획득 ‘카카오뱅크’, ‘국민 97%가 사용하는 카톡으로 내 손안의 은행 만든다’
2015년 11월 30일

카카오뱅크가 29일 인터넷 전문은행 사업 예비인가를 획득했다. 카카오뱅크는 넷마블, 로엔(멜론), 서울보증보험, 우정사업본부, 이베이코리아(지마켓, 옥션), 예스24, 카카오, 코나아이, KB국민은행, 텐센트, 한국투자금융지주 총 11개사가 공동 발기인으로 참여하고 있다.  외부평가위원회 심사 및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국내 최초로 인터넷 전문은행 예비인가를 획득한 카카오 뱅크는 ‘한국카카오은행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내년 본 인가를 위한 임원진 등 인력 구성 및 영업시설, 전산체계 등 물적설비 구축 등의 준비 작업을 개시한다. 카카오뱅크의 납입자본금은 3,000 억원이다.  카카오뱅크는 인터넷전문은행 사업계획서를 통해 국내 대표 모바일…

오백볼트, 인터넷전문은행 컨소시엄 참여 공식 선언
2015년 08월 24일

얼라이언스 M&A 기반 혁신기업인 오백볼트(500V)가 인터넷전문은행 컨소시엄 참여를 공식화했다. 한국 금융산업의 혁신과 발전을 위해 핀테크 기반의 독창적 플랫폼으로 소비자 중심의 새로운 금융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전략이다. 오백볼트는 중소기업중앙회(이하 ‘중기중앙회’) 등과 함께 ‘오백볼트 인터넷전문은행 컨소시엄’(이하 ‘오백볼트 컨소시엄’)을 출범키로 하고, 인터넷전문은행 인가 신청을 위한 막바지 세부 작업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오백볼트의 인터넷전문은행 컨소시엄 참여는 100% 자회사인 핀테크 전문기업 ‘오백볼트핀테크이노베이션랩’(이하 ‘오백볼트핀테크랩’)을 통해 진행하며, 삼정케이피엠지를 자문사로 선정했다. 오백볼트핀테크랩과 중기중앙회가 주축이 돼 자본금 2,000억 원 규모로 출범하는 ‘오백볼트…

텐센트가 투자한 인터넷 은행 ‘위뱅크’, 앱 출시
  ·  2015년 08월 19일

중국판 다음카카오 텐센트 지주회사가 투자한 온라인 방식 은행 위뱅크(WeBank) 앱이 출시됐다. 위뱅크라는 이름은 텐센트의 인기 인스턴스 메시징 서비스 ‘위챗(WeChat)’과 비슷하게 지어졌다. 위뱅크 앱의 주요 기능들은 현재 위챗이 제공하는 결제 기능과 매우 유사하지만, 곧 추가로 업그레이드 될 전망이다. 위뱅크 앱은 텐센트의 위챗과 큐큐(QQ) 계정으로 로그인할 수 있으며 사용자 등록을 하면 19자리의 위뱅크 계좌 번호를 부여받을 수 있다. 문자 메시지 인증만으로 첫 번째 계좌 카드를 만들 수 있으며 추가로 등록이 필요한 경우에는 앱이 제공하는 얼굴인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