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집에 대한 인식의 차이에서 발견한 사업성, 신개념 인테리어 커머스앱 엑스알박스 개발사 ‘퍼스펙티브’ 김나영 대표
  ·  2019년 12월 31일

해외 박람회를 다니며 관찰한 ‘집에 대한 인식의 차이’에서 사업성을 발견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집을 단순한 휴식처로 생각하지만, 외국에서는 나만의 개성을 보여주는 공간으로 인식하고 자신의 취향이 담긴 가구와 소품들로 장식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홈 인테리어 시장은 1인 가구가 등장하면서 새로운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했습니다. 국내에도 해외와 같이 이러한 변화가 나타날 것이라고 직감했고, 5G 기술과 증강현실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지금이 서비스를 상용화하기에 적기라는 판단이 들어 <퍼스펙티브>를 시작했습니다. Q. <퍼스펙티브>에서 개발하고 있는 <엑스알 박스(XR BOX)>에 대해 설명해주시겠어요?…

실측 후 비교견적이 가능한 인테리어 견적 서비스, ‘인테리온(Interion)’
2017년 03월 21일

‘인테리온(Interion)’은 인테리어 비교 견적 서비스로, 도배, 바닥 등의 부분 공사나 전체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하는 이용자와 시공 업체 사이를 역경매 방식으로 연결해준다. 인테리온은 기존 비교 견적 서비스와 달리, 견적을 신청한 이용자의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측 정보를 얻고 3D 도면 등 사전 자료를 제작해 시공 업체 풀(pool)에 공유한다. 견적 신청에 응하는 시공 업체는 이를 토대로 세부적인 공사 내용과 자재를 선택하는 등, 보다 현실적으로 견적을 낼 수 있다. 서비스 이용자는 전달받은 견적을 서로 비교해 시공…

소프트뱅크벤처스, 인테리어 리모델링 서비스 ‘아파트멘터리’에 투자
2016년 11월 25일

소프트뱅크벤처스가 아파트 리모델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아파트멘터리'(대표 윤소연)에 투자했다고 지난 22일 발표했다. 투자 금액과 단계는 비공개다. 아파트멘터리는 이용자가 직접 원하는 인테리어 스타일을 선택하면 시공과 사후관리를 포함한 리모델링 공사 과정 전반을 대신해주는 서비스 플랫폼으로, 현재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상태이다. 윤소연 대표는 일반적인 인테리어 시공 과정이 디자인의 품질 문제, 시공 과정의 모호함, 결과물의 품질과 사후 관리 부재 등 수많은 문제점을 갖고 있던 것에 착안해 서비스를 구상했다고 말했다. 아파트멘터리의 차별점은 표준화와 투명한 시공 과정이다. 디자인을 모듈화해 소비자가 직접 원하는…

미국, 모바일 채팅 기반 인테리어 서비스 ‘호미’ 58억 원 시리즈 A 투자 유치
  ·  2016년 07월 07일

미국 사용자를 대상으로 앱내 채팅 기능을 통해 무료로 인테리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품 구매로 연결하는 앱 ‘호미(Homee)’가 500만 달러(한화 약 58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현지시각) 밝혔다. 사용자는 앱 내 채팅 봇(bot)과의 간단한 문답을 통해 선호 콘셉트나 예산 정보를 제공하게되며 그 후 실제 전문가와의 1:1 채팅 대화를 통해 인테리어 플랜을 제안받아 마음에 드는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렌더링 이미지 형태의 인테리어 제안은 상담 후 하루에서 이틀내에 받아 볼 수 있으며, 디자인의…

인테리어 모바일 매거진 ‘집꾸미기’의 ‘오스퀘어’ 20억 원 규모 투자유치
2016년 07월 01일

인테리어 모바일 매거진 ‘집꾸미기’를 서비스하는 오스퀘어(OSQUARE)는 DTN인베스트먼트, 보광창업투자, SJ투자파트너스로부터 총 2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집꾸미기는 블로그 위주의 인테리어 정보 검색의 문제를 모바일 환경에서 기술적으로 하고자 개발된 서비스로, 인테리어 관련 소비자 및 서비스 공급자가 하나의 플랫폼에서 연결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 DTN인베스트먼트의 조동건 상무는 “집꾸미기는 10년째 변화가 없는 블로그 위주 인테리어 정보검색 패러다임의 문제를 기술적으로 해결해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에 가장 적합한 구매 방식을 통해 월 5억 원의 거래액을 달성한…

‘오늘의집’ 버킷플레이스, 본엔젤스와 IMM에서 10억 원 투자 유치
2016년 04월 11일

인테리어 콘텐츠 플랫폼 ‘오늘의집’을 운영하는 버킷플레이스는 초기기업 전문투자 벤처캐피털인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와 IMM인베스트먼트로부터 총 1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본엔젤스와 IMM의 투자 금액은 각각 6억 원과 4억 원이다. 지난 2014년 7월부터 서비스 중인 버킷플레이스의 ‘오늘의집’ 앱은 인테리어 콘텐츠와 관련 제품 구매 정보를 동시에 제공하는 서비스로, 홈스타일링 전문가의 가이드부터 일반인들의 셀프 인테리어 노하우 등 다양한 인테리어 관련 콘텐츠를 제공한다. 오늘의집은 인테리어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며, 앱에서 건물 형태, 스타일,…

인테리어 O2O 서비스 ‘인포테리어’, 창업자를 위한 무료 인테리어 컨설팅 제공
2016년 03월 30일

우리나라는 4가구 중 1가구가 창업을 할 정도로 다양한 업종에서 창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상업, 의료, 교육, 뷰티, 문화, 오피스 등 업무 공간을 위해 인테리어가 필요한데, 대체로 부동산 임차 비용과 인테리어 비용은 창업자들에게 많은 부담을 가지게 한다. 부동산 임차를 하게 되면 건물주는 일반적으로 인테리어 공사 기간을 짧게 1주일에서 한 달 정도를 주고 그 기간에 임대료를 부과하지 않는다. 이렇다 보니 창업자들은 인테리어 업체를 성급하게 결정하고 계약하게 되는데 인테리어 회사들의 비싼 견적, 계약 불이행, 계약과 다른…

집수리·관리 서비스 전문 앱 ‘다수리’ 베타 서비스 출시
2016년 02월 26일

2003년 설립해 와이파이, 텔레매틱스, 모바일 서비스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온 ‘컨피테크’가 집수리·관리 서비스 전문 앱 ‘다수리’의 베타 서비스를 출시했다. 다수리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전기·조명 교체, 가스레인지 수리, 욕실 배관 설비, 벽지·바닥 교체 등 일반 가정에서 흔히 필요로 하는 집수리 서비스다. 사용자는 앱을 통해 다수리가 제공하는 10개의 집수리 카테고리(전기, 조명·도배, 타일·부엌, 싱크대·인테리어·발코니·욕실 수리·바닥, 벽, 천장·도어, 창문, 샤시·페인트, 방수·배관, 설비) 중 하나를 선택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 신청 후 사용자는 다수리와 협력하는 다수의 입점…

머스트아이디어, O2O 인테리어 플랫폼 서비스 ‘공간의힘’ 리뉴얼 오픈
2016년 02월 18일

O2O 인테리어 플랫폼 서비스 전문 머스트아이디어에서는 기존 ‘마이하우스’ 서비스 브랜드명을 새롭게 ‘공간의 힘’으로 변경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금일 밝혔다. 공간의힘은 O2O 인테리어 플랫폼 서비스로 ‘당신의 공간을 더욱 빛나게, 더 많은 사람이 찾도록’이라는 슬로건을 가진 서비스로 공사가 아닌 공간이란 단어에 집중, 공간에 대한 전문가적 재해석을 더해 모든 공간을 더욱 멋지고 편리하게 바꾸고자 사용자와 전문가를 앱과 웹으로 연결하는 서비스다. ‘공간의 힘’은 스마트폰으로 인테리어 받을 공간을 사진으로 찍어서 견적요청과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술을 올해…

인테리어 등 무료 견적 비교 앱, ‘견적콜’ 출시
2016년 01월 08일

인터리어, 도배, 페인트 등 공사 견적을 빠르게 받을 수 있는 ‘견적콜’ 앱이 출시됐다. 본사가 울산에 위치한 ‘견적콜’ 은 10분 이내에 사용자가 희망하는 공사에 대해 무료 견적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사용자는 견적콜 앱에서 인테리어, 이사, 샷시 등 희망하는 카테고리, 시공장소와 견적받을 연락처를 등록하면 1,500개의 업체 중에서 사용자 주변에 있는 최대 3명의 공사 담당자가 사용자에게 직접 전화를 연결하는 시스템으로 공사 업체와 사용자가 직접 통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더불어 견적콜은 사용자의 견적을 받는 과정이나…

인테리어 O2O 서비스 ‘인포테리어’ 출시
2015년 11월 27일

인테리어 산업에 직면한 여러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인테리어를 쉽고 한 번에 해결하기 위하여 위치기반의 맞춤형 정보서비스인 ‘인포테리어’가 출시되었다. 인포테리어는 인테리어 수요자와 공급자 간의 만족도 및 신뢰도를 높여 상호 간의 매출과 효용을 극대화하는 인테리어 O2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테리어 시장규모는 연간 10조 원이며 전체 관련 종사자 수는 37만여 명, 업체 수는 15만여 개로 시장 규모가 크지만, 진입장벽이 낮아 인테리어 사업자 간 경쟁이 과열되고 있다. 주거, 의료, 교육, 상업 등 모든 공간에 맞는 인테리어는 필수지만,…

미국 인테리어 디자인 플랫폼 ‘헤븐리’, 85억 원 시리즈A 투자 유치
  ·  2015년 11월 11일

미국 덴버에 본사를 둔 실내 인테리어 디자인 플랫폼 기업 헤븐리(Havenly)가 파운드리 그룹(The Foundry Group)과 개인투자자들로부터 750만 달러(한화 약 85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헤븐리는 디자인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별 니즈에 최적화된 온디맨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2014년 설립된 이후 지금까지 수천 명의 고객을 유치하며 매달 20~30%씩 성장하고 있다. 헤븐리는 실내, 특히 룸 디자인을 수정하거나 새롭게 만들고 싶지만 수백에서 수천 달러에 이르는 높은 컨설팅비용으로 망설였던 고객들에게 각각 79달러와 199달러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들은…

인테리어·건축 업체 가격 비교 O2O 스타트업 ‘공사콕커’ 출시
2015년 10월 17일

처음 인테리어를 시작할 결심을 하고 발품을 팔며 업체를 비교하고, 인테리어 스타일을 조사하다 보면 시간은 시간대로, 비용은 비용대로 낭비하며 지치기에 십상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간’은 공사콕커를 개발했다. 공사콕커는 위치기반서비스(LBS)를 바탕으로 내 주변의 건설자재, 인테리어, 건축시공 업체 및 장비업체 기술자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O2O 서비스이다. O2O(Online to Offline)는 말 그대로 온라인이 오프라인으로 옮겨온다는 뜻으로, 정보유통 비용이 저렴한 온라인과 실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프라인 상점을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상점들은 온라인을 통해 홍보비용을 절약하는 만큼 서비스 비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