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거래
중고패션 스타트업 ‘유니온풀’, 사회적 기업 굿윌스토어와 업무 협약 체결
2015년 11월 18일

중고패션 마켓플레이스 ‘도떼기마켓’을 운영하는 ‘유니온풀’이 지난 10월 13일, 사회적 기업 ‘굿윌스토어’(밀알 송파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니온풀은 ‘옷장 속 잠든 옷이 사랑으로 다시 태어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1902년 미국에서 시작된 굿윌스토어(Goodwill Store)는 전 세계에 있는 장애를 가진 사람들과 일자리를 갖기 어려운 취약 계층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사회적 기업이다. 기증과 나눔이라는 모토 아래, 다양 한 중고 물품을 기증받아 이를 재판매하고 있으며 판매 수익금은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그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직업 재활, 지원 고용 프로그램…

중고나라는 정말 오늘도 평화로울까, 중고 시장을 혁신하는 ‘셀잇’ : 제가 한 번 써보겠습니다 ①
  ·  2015년 02월 10일

[입금했습니다 아까 보낸 주소로 보내주시구 송장번호 주세요] [잘못 보내신 것 같은데요 30만원인데 3만원 들어왔습니다 0 하나 빠뜨리신 것 같은데] [일단 보내주세요 그럼 한 달에 3만원씩 10번 보낼게요] – 오늘도 중고나라는 평화롭습니다 시리즈 中 유난히 크고 작은 사기 사건이 많이 터지는 곳이 중고 시장이다. 아마추어 꾼들의 수법과 태도도 유난히 어이 없고 뻔뻔한 경우가 많다. 반어법적 의미의 ‘오늘도 중고나라는 평화롭습니다’ 유머 시리즈는 이미 누리꾼들 사이에서 인기다. 얼마 전에는 매진 행렬인 허니버터칩 판매자가 1,300만 원을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