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
중국어권 대상 한국어 교육 서비스 ‘쇼한’, 차이나다 등으로부터 전략적 투자 받아
2016년 12월 07일

중국어권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쇼한(대표 조영훈)’이 중국어 교육 서비스 ‘차이나탄’ 운영사인 (주)차이나다와 리디북스 배기식 대표 개인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받았다고 지난 11월 28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쇼한은 2015년 12월 말 출시된 중국어권 대상의 1대1 모바일 한국어 교육 서비스로, 출시와 동시에 고석원, 장영석, 장영화, 홍준 등 개인 투자자로부터 시드투자를 받은 바 있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쇼한은 애플리케이션의 UX를 개선하고, 사용자 데이터를 활용해 차이나다와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디지털 중국어교육 ‘차이나탄’ 50억 원 후속 투자 유치
2016년 06월 01일

디지털 중국어 교육 서비스 ‘차이나탄’을 운영하는 차이나다가 IBK캐피탈과 아주IB투자로부터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 차이나다는 작년 12월 소프트뱅크벤처스,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벤처캐피탈로부터 투자 유치를 한 이후 5개월 만에 50억 원을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차이나 탄은 중국 현지에서 촬영한 원어민 영상을 기반으로 실생활과 비즈니스에 필요한 중국어 실전회화를 익힐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출시 15개월 만에 10만 명의 회원을 모집하였다. 차이나다의 김선우 대표는 “중국과의 교역이 지금보다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흐름 속에 이제 중국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의…

디지털 중국어 교육 서비스 ’차이나탄’, 미래에셋벤처캐피탈소프트뱅크벤처스·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로부터 후속 투자 유치
2015년 12월 31일

디지털 중국어 교육 서비스 ‘차이나탄’을 운영하는 차이나다가 미래에셋벤처캐피탈,소프트뱅크벤처스,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로부터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차이나다는 지난해 넥스플랫, 레이크투자자문, 소프트뱅크벤처스와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로부터 1차 투자를 유치한 이후 1년만에 후속 투자를 유치, 중국어 교육 시장의 패러다임을 주도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차이나다에서 운영하는 ‘차이나탄’은 중국 현지의 여러 도시에서 촬영한 원어민 영상을 기반으로 실생활과 비지니스에 필요한 중국어 실전 회화를 익힐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비스 론칭 1년만에 회원수가 월 평균 20%, 4분기 매출은 1분기 대비 500% 가까이 증가했다. ‘차이나탄’은…

“beLAUNCH 2013” 티켓 구매 선착순 50분께 드리는 중국어 수강권(30일)
2012년 12월 11일

대한민국 최대 테크/스타트업컨퍼런스“beLAUNCH 2013” 티켓 선착순 구매에 한정해 50분께 온라인 중국어학습 ‘BE NATIVE’ 30일 무료 수강권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