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풀
택시 호출을 겸한 카풀 서비스, ‘티티카카(TiTiCaCa)’ 출시
2017년 03월 20일

풀러스와 럭시가 경쟁 중인 카풀 서비스 시장에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하나 더 출시된다. 모카소프트(대표 최영진)는 오는 22일 카풀 서비스 ‘티티카카(TiTiCaCa)’를 정식 출시하고 운영을 시작한다. 티티카카는 기존 카풀 서비스가 법규(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81조) 준수를 위해 평일의 출근 시간(5~11)과 퇴근 시간(17~2)에만 실제 운행이 가능하도록 운영하는 것과 달리, 휴일이나 출퇴근 시간 이외의 시간대, 혹은 매칭이 어려운 상황인 경우 회사가 함께 운영 중인 콜택시 서비스와 연계해 택시의 호출이 가능하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티티카카의 서비스 범위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이며, 서비스 수수료(20%)와…

개인 고급차 기반의 온디맨드 카풀 서비스 ‘럭시’ 출시
2016년 08월 02일

승차공유 스타트업 럭시(LUXI)가 개인 고급 차 기반의 온디맨드 카풀 서비스 ‘럭시’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럭시는 교통 시장의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서비스로 사용자가 럭시 앱에서 목적지를 입력한 후, 차량을 호출하면 경로가 비슷한 운전자가 매칭되어 카풀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럭시는 카풀에 등록될 수 있는 차량의 등급을 국산 차 3천cc, 수입차 2천cc 이상의 고급차로 제한하고 있으며, 럭시의 운전자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휴대폰 본인확인, 정면 사진, 운전면허증, 자동차등록증, 보험 증권, 실제차 소유 검증,…

미국 기업용 카풀 서비스 ‘스쿱’ 60억 원 초기 투자 유치
  ·  2016년 05월 26일

미국의 기업용 카풀 서비스로 테슬라, 트위터, 시스코 등의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쿱(Scoop)’이 시그니아 벤처 파트너스(Signia Venture Partners), 인덱스 벤처스(Index Ventures), BMW i 벤처스(BMW i Ventures), 워크데이 코퍼레이트 벤처스(Workday Corporate Ventures)로부터 510만 달러(한화 약 60억3천만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스쿱은 구글과 베인앤컴퍼니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조나단, 로버트 쉐도우 형제가 창업한 스타트업이다. 사용자는 스쿱을 이용하기 전 사용 시간과 장소를 미리 설정한다. 오전 이용을 위한 예약은 전날 오후 9시까지, 오후 이용에 대해서는 당일 오후 3시 30분…

실시간 카풀 매칭 앱 ‘풀러스’ 출시
2016년 05월 16일

온디맨드 카풀 기반의 라이드셰어링 서비스 풀러스(Poolus)가 판교, 분당 지역을 중심으로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카풀(Carpool)과 어스(Us)를 더해 ‘우리들의 카풀’이라는 의미를 담은 ‘풀러스’는 스마트폰 앱을 기반으로 실시간 카풀 파트너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출퇴근 시 늘 혼자 타고 다니는 자가용을 더 협력적으로 이용할 수는 없을까?’하는 고민에서 출발한 풀러스는 이동수단 혁신 플랜의 일환으로 탄생했다. 운전자와 사용자를 모바일 앱을 통해 쉽고 빠르게 연결해주는 승차 공유 O2O 서비스를 통해 카풀을 대중화하고 새로운 교통 문화를 창조하는 것이…

승차 공유 스타트업 에어팩토리, 10억 원 규모 시드투자 유치
2016년 04월 12일

승차 공유 스타트업 에어팩토리가 4억5천만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휴대전화 결제 전문기업 다날이 에어팩토리의 보통주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이로써 에어팩토리는 엔젤투자와 정부투자를 포함해 총 10억 원 규모의 시드 단계 투자를 완료했다. 2014년 7월 설립된 에어팩토리는 고급 차 공유 서비스 ‘에어래빗’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페이스월드매치’ 등 다수의 서비스를 국내외에 흥행시킨 길창수 대표와 CJ 출신의 마케팅 전문가 최바다 이사가 의기투합해 설립했다. 길 대표는 창업 전 5년 동안 수백 건의 웨딩카와 의전 차량을 직접 운행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