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스타즈
글로벌 엑셀러레이터 테크스타즈(Techstars) 첫 번째 한국 프로그램 지원 접수 3월 1일 마감
2020년 02월 24일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인 테크스타즈의 첫 번째 한국 프로그램 지원 접수가 3월 1일까지 가능하다. (미국 태평양 시간, 한국시간 3월 1일 17시) 테크스타즈의 한국 파트너인 힐스톤 파트너즈와 함께 하는 테크스타즈 코리아는 10개 기업을 선발해, 미화 12만 달러(한화 1억 3천 만원 가량)를 투자한다. 또 13주간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제공 및 테크스타즈 및 테크스타즈 코리아의 네트워크와 멘토로부터 스타트업 성장에 필요한 자문 등을 지원한다. 특정 산업이나 버티컬에 구애받지 않는 호리존털 프로그램(Horizontal Program)으로 훌륭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의미 있고 독창적인 시장을 창출하려는…

테크스타즈 코리아 액셀러레이터 인 파트너쉽 위드 힐스톤 파트너즈, 매니징 디렉터 이은세 선임
2019년 12월 10일

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테크스타즈(Techstars)의 한국 프로그램인 ‘테크스타즈 코리아 액셀러레이터 인 파트너쉽 위드 힐스톤 파트너즈(Techstars Korea Accelerator in Partnership with Hillstone Partners, 이하 테크스타즈 코리아 액셀러레이터)’의 매니징 디렉터(Managing Director)로 이은세가 합류한다. 이은세는 연쇄 창업가로, 전략 컨설팅 및 VC 투자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2018년에는 서울창업허브 내의 비욘드 스타트업 (Beyond Startup) 액셀러레이터를 총괄했으며, 미국 LA에서 벤처캐피탈을 운영한 바 있다. 이은세 매니징 디렉터는 “창업가의 성공을 돕는 글로벌 네트워크인 테크스타즈의 첫 번째 한국 프로그램 운영을 맡게 된 것은…

스타트업 피플을 위한 ‘컨버터블 노트(Convertible Note)’의 모든 것 -1
  ·  2019년 09월 25일

올해 안에 최초로 한국에서 첫 배치(Batch) 모집을 개시할 것으로 알려진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인 테크스타즈(Techstars)가 주 투자 방법으로 ‘컨버터블 노트(Convertible Note, 이하 노트)’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국내에서도 2017년에 발의되어 올해 안으로 도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는 세이프(SAFE, Simple Agreement for Future Equity, 관련 칼럼은 여기와 여기)와 함께, 큰 틀에서 세이프의 모체라고 볼 수 있는 컨버터블 노트 (Convertible Note)에 대한 관심 역시 크게 증대되고 있다. 이에 이번에는 2회에 걸쳐 노트란 무엇이며, 노트를 도입할 때 발생할 수…

우버, 트윌로, 스페로 등의 성공을 믿은 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테크스타(TechStars)’의 ‘데이비드 코헨(David Cohen)’ 대표
2019년 08월 05일

데이비드 코헨(David Cohen)은 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테크스타(Techstars)>의 설립자이자 공동 대표로 평생을 사업가와 투자자로 살아온 인물이다. 다수의 회사를 설립하였고, 우버(Uber), 트윌리오(Twilio), 샌드그리드(SendGrid), 풀컨택트(FullContact), 스페로(Sphero) 등 수백 개 기업에 투자를 해왔다. 코헨이 투자를 해서 만들어낸 가치를 합하면 800억 달러(약 92조 원)가 넘는다. 테크스타 코헨은 1999년 졸 메디컬(ZOLL Medical Corporation)에 인수된 핀포인트 테크놀로지스(Pinpoint Technologies)의 공동 창업자였고, 그 이후 설립한 음악 서비스 이어피더(earFeeder)는 소닉스와프(SonicSwap)에 매각되었다. 코헨은 <더 빨리, 더 많은 것을 하라: 빠른 스타트업 성공을 위한 테크스타의 교훈(Do More…

테크스타 존 브래드포드가 경험한 3.5년간의 인터뷰
  ·  2013년 09월 03일

2일인 어제저녁 7시 디지털미디어시티 누리꿈스퀘어에서 제4회 INSIDE THE FOUNDERS가 열렸다. TechStars London의 매니징 디렉터 Jon Bradford(존 브래드포드)는 이번 행사의 대담초대자로서 비석세스 정현욱 대표가 진행하는 대담 세션에 참여했다. 브래드포드는 대담 내내 웃음을 잃지 않고 정현욱 대표와 농담을 주고받으며 분위기 메이커의 몫을 했다. 30명 남짓한 소규모의 참여자들은 그와 멀지 않은 자리에서 더 주의 깊게 대담 내용에 귀 기울였다. 브래드포드는 자신의 커리어가 바뀔 시점의 속이야기, 스타트업에 대한 서스름없는 논평 거리 등 스타트업에 특별한 관심을 가진…